40-50 = 30년 뒤면 은퇴, 자녀 이미 다 커버리거나 자식 와이프 놔두고 혼자 귀농. 그냥 부부농으로 작게 하는사람들 태반
20-30 = 은퇴까지 50년, 시골와서 자리만 잡으면
거기서 결혼하고 애낳고 소비 왕창 해서 경제 활성화 예정.
의식도 젊어서 농업의 규모화, 현대화 스타트업 창업 하고 왕창 벌어들이고자함.
익명(220.80)2022-03-18 11:32
니가 정부면 돈이 남아돌지 않는이상 틀딱 기러기아빠 부부농 지원해줄거같음?
젊은 애들 몽땅 시골 보내서 살게 해야지 시골 학교도 굴러가고, 20년 뒤에 경제력도 좋아지면 자식들도 거기서 농사짓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시처럼 인프라도 발전하고 앞으로도 그럭저럭 농촌 소멸까진 안될테지만
4050 몽땅 지원하면 30년뒤에는 농촌은 요양원만 남고 소멸됨
익명(220.80)2022-03-18 11:46
그리고 2030 유입은 시켜야겠는데 경제력 안되서
지원 안해주면 고인물 승계 빼면 신규유입은 1% 밖에 안되니
지원이 필요한거지
4050은 보통 경제력도 되고 은퇴하고 살려고 제발로 농촌 알아서 들어오는데 굳이 2030과 같은 지원이 필요함?
굳이 지원 해주자면 2030처럼 재정적 지원보다는 다른쪽으로 지원이 필요해 보이는데.
익명(220.80)2022-03-18 11:51
그리고 청년창업농은 생활비 3년간 지원이 쓸만한거지
대출 3억은 50대도 귀농창업자금 조건 맞추면 다 해줌.
근데 청창농 3억 대출 마저도 다 해줄것처럼 홍보 해놓고
현실은 농협 심사 컷, 담보요구, 2억이상은 심사 까다로움.
농협 재량으로 어떤곳은 감정가 70% 어떤곳은 실거래가 95%
까지 대출 된다는 식으로 다 다름.
익명(220.80)2022-03-18 12:02
대출로 땅사고 시설 지으려고 계약금 넣었는데
대출 심사하니 가능한 금액이 낮다네? 계약금 날라가고
이번엔 어떻게 땅은 샀는데 시설 올리려니 담보내놓으라네?
어쩔 수 없이 논에다 콩이나 심게됨. 근데 지원금 타목으면 6년 의무 영농에 여차 하다 5년지나니 대출 년에 2-3천 갚으라네?
그러면 인생 ㅅㅂ 나오는거야
익명(220.80)2022-03-18 12:08
답글
아 보는제가 다 깊은빡침이...
가을하늘(125.184)2022-03-18 23:54
지원 해주는건 좋은데 실질적으로 제대로 지원 해주고 싶으면 대출 금액을 5억까지 늘리고 10년거치 10년 상환으로 농협 대출 절차도 개선해서 다시 정책 내놔야지
귀농창업이 주거,주민문제,판매문제,자연재해,인력문제 기타 등등 도시랑 비교 할 수 없게 많은데 저정도 지원으론 부족함.
그럼에도 농고 농대 나오고 교육받고 공부해서
가능성을 보고 귀농하는ㄷ
익명(220.80)2022-03-18 12:14
그렇게 귀농하는 사람들 개같은 지원 시스템에 학을 떼고
다시 도시로 돌아가게 만들면 30년 뒤면 산골짜기 깡촌 시골들은 볼만 해질 듯
익명(220.80)2022-03-18 12:17
고인물 밑 30대 입니다.
고견을 가지신 여러 선배님들의 말씀 잘 듣고 갑니다.
가을하늘(125.184)2022-03-18 23:54
정말 제로베이스 기준이면 지원 받아도 할수있는게 제약적이라 어렵다 - dc App
밈피디(kzn1234)2022-03-19 08:35
음... 여야가 지역, 빈부, 학벌 갈라치기 하다가 이젠 성별, 연령까지 갈라치기 하고 있네 말세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더 이상 갈라치기 할 거 없으면 혈액형이나 성격, 취미 따위로 갈라치기 할 날도 올듯.
이참에 우리 대통령이 청창농 예산 손 좀 봤으면 함.ㅋ 농꾼의 주력은 청년이 아님. 니들 청창년 농꾼들 예산 줄어듦.
공평하고 공정한 농정은, 젊다고 봐 주는 게 아님.
석렬이의 정책 딜라마는, 농갤에서도 나옴. 다..니들이 선택인 거임. 청창농 지원 .. 이 거 물 밑에서 곧 부상함. ㅎ
정책은 일관성 유지임. 농정만 별개가 아니고. 니들이 선택했음.
4050에게 지원해주는것만큼 효율성 쓰레기인게.있나? 차라리 2030 청년한테 처음부터 제대로 지원해줘서 기반마련케하는게 나중을봐서 훨씬 낫지. 4050은 지금껏 경제 좋을때 뭐하고있다가 ㅋㅋㅋ 그 좋은시기에도 그모양으로 살은놈이면 지금도 똑같아 ㅋㅋ
농업인중 40세 미만이 1%라고 하더라.
젊은사람 유입되어서 농촌사회 유지시키는게 제1의 목표일텐데 유지는 하지 않을까 생각됨
4050도 시골에서는 엄청 젊은거임. 청창농지원정책은 농업인구의 초고령화를 완화하는데 촛점인 정책이고, 귀농정책은 농업인구 소멸방지와 농촌사회의 유지,공동화방지 정책인 것임. 청년특혜도 여성특혜처럼 헌법상 평등권에 위배되어 역차별이라는 시각이 일부 있는것도 사실임.
진짜 586새끼들 어떻게든 지랄을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어린세대에 대한 질투,시기가 있는건 진짜 한국밖에없을거다 전세계에서 ㅋㅋㅋㅋ
40-50 = 30년 뒤면 은퇴, 자녀 이미 다 커버리거나 자식 와이프 놔두고 혼자 귀농. 그냥 부부농으로 작게 하는사람들 태반 20-30 = 은퇴까지 50년, 시골와서 자리만 잡으면 거기서 결혼하고 애낳고 소비 왕창 해서 경제 활성화 예정. 의식도 젊어서 농업의 규모화, 현대화 스타트업 창업 하고 왕창 벌어들이고자함.
니가 정부면 돈이 남아돌지 않는이상 틀딱 기러기아빠 부부농 지원해줄거같음? 젊은 애들 몽땅 시골 보내서 살게 해야지 시골 학교도 굴러가고, 20년 뒤에 경제력도 좋아지면 자식들도 거기서 농사짓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시처럼 인프라도 발전하고 앞으로도 그럭저럭 농촌 소멸까진 안될테지만 4050 몽땅 지원하면 30년뒤에는 농촌은 요양원만 남고 소멸됨
그리고 2030 유입은 시켜야겠는데 경제력 안되서 지원 안해주면 고인물 승계 빼면 신규유입은 1% 밖에 안되니 지원이 필요한거지 4050은 보통 경제력도 되고 은퇴하고 살려고 제발로 농촌 알아서 들어오는데 굳이 2030과 같은 지원이 필요함? 굳이 지원 해주자면 2030처럼 재정적 지원보다는 다른쪽으로 지원이 필요해 보이는데.
그리고 청년창업농은 생활비 3년간 지원이 쓸만한거지 대출 3억은 50대도 귀농창업자금 조건 맞추면 다 해줌. 근데 청창농 3억 대출 마저도 다 해줄것처럼 홍보 해놓고 현실은 농협 심사 컷, 담보요구, 2억이상은 심사 까다로움. 농협 재량으로 어떤곳은 감정가 70% 어떤곳은 실거래가 95% 까지 대출 된다는 식으로 다 다름.
대출로 땅사고 시설 지으려고 계약금 넣었는데 대출 심사하니 가능한 금액이 낮다네? 계약금 날라가고 이번엔 어떻게 땅은 샀는데 시설 올리려니 담보내놓으라네? 어쩔 수 없이 논에다 콩이나 심게됨. 근데 지원금 타목으면 6년 의무 영농에 여차 하다 5년지나니 대출 년에 2-3천 갚으라네? 그러면 인생 ㅅㅂ 나오는거야
아 보는제가 다 깊은빡침이...
지원 해주는건 좋은데 실질적으로 제대로 지원 해주고 싶으면 대출 금액을 5억까지 늘리고 10년거치 10년 상환으로 농협 대출 절차도 개선해서 다시 정책 내놔야지 귀농창업이 주거,주민문제,판매문제,자연재해,인력문제 기타 등등 도시랑 비교 할 수 없게 많은데 저정도 지원으론 부족함. 그럼에도 농고 농대 나오고 교육받고 공부해서 가능성을 보고 귀농하는ㄷ
그렇게 귀농하는 사람들 개같은 지원 시스템에 학을 떼고 다시 도시로 돌아가게 만들면 30년 뒤면 산골짜기 깡촌 시골들은 볼만 해질 듯
고인물 밑 30대 입니다. 고견을 가지신 여러 선배님들의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정말 제로베이스 기준이면 지원 받아도 할수있는게 제약적이라 어렵다 - dc App
음... 여야가 지역, 빈부, 학벌 갈라치기 하다가 이젠 성별, 연령까지 갈라치기 하고 있네 말세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더 이상 갈라치기 할 거 없으면 혈액형이나 성격, 취미 따위로 갈라치기 할 날도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