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친구집인데 존나 바쁘다고 가서 좀 도와주라해서 어쩔수없이 하는데
한국인은 나 혼자에 외국인 열댓명 케어해주고 자재 떨어지면 다 채워줘 가면서 감독하고
그렇다고 외국인 감시만하냐? 그것도 아님 나도 똑같이 일함
짬차이 때문에 작업속도는 내가 훨씬 빠른데 자재 새로 채워주고 어리버리 까는놈 알려주고 하면서 외국인들보다 쳐지면 안되니까 나만 ㅈ빠지고
아빠친구라는 새끼는 바쁘다는놈이 밭에 나와보지도 않고 쳐 놀러다니고
인건비는 십팔 개미똥규녕만큼 줌 고딩때 주말에 용돈벌러 다닐때보다 덜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