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농업 쪽 종사는 1도 없고
평범한 테크트리로 인생 살고 있는 28살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구
회사 퇴사하고 실업급여도 다 끝나서
다음 재입사까지 6개월정도 시간남아서
알바 구인중에 근처에서
육묘 단순 반복작업 일급 10만원짜리 알바가 있어서
하려고 하는데 어떤일을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엊그저께 상하차 2번 갔다왔더니 몸이 맛이가서 육묘 알바로 눈길 돌렸는데 형님들의 조언 및 느낌오는 상세 작업 설명 부탁 드립니다 꾸벅
농업 쪽 종사는 1도 없고
평범한 테크트리로 인생 살고 있는 28살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구
회사 퇴사하고 실업급여도 다 끝나서
다음 재입사까지 6개월정도 시간남아서
알바 구인중에 근처에서
육묘 단순 반복작업 일급 10만원짜리 알바가 있어서
하려고 하는데 어떤일을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엊그저께 상하차 2번 갔다왔더니 몸이 맛이가서 육묘 알바로 눈길 돌렸는데 형님들의 조언 및 느낌오는 상세 작업 설명 부탁 드립니다 꾸벅
나라면 안함 다른 알바하셈
뭐 하루만 해보면 알겠지. 경험삼아 한번해보셈. 아마 상토포대 나르고 포트에 상토채우고 씨앗파종하고 파종한 포트 들고 날라서 바닥에 나열하고 물주고 또 출하시에 포트들고 나르고 상차하고 뭐 대충 그런 노가다 할걸로봄. 근데 일당이 좀 약하네. 외국인근로자들때문인듯.
일종의 노가다로 볼수있겠지만 확실한건 택배물류창고서 상하차 하는거보단 몸이 훨 수월할걸로봄.
육묘장은 대형비닐하우스라 요즘 낮에 일하기엔 외부보단 더울거임
요즘은 출하철이라 육묘된 포트를 박스포장도 하고 트럭상차도 하고 포트 구획에 맞게 자리도 옮기고 뭐 그럴것같음. 뭐 무거운건 크게 없겠지만 허리가 좀 아플수도 ㅋ
뭐 내가 본 육묘장풍경을 참고로 추정해본 업무일뿐 정확한건 직접 해봐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