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돕기만 할 땐 몰랏는데


시이발 왜케 막막하냐 ㅋㅋㅋ


조깥네


복숭아 사과 포도 등등 짓는데 맘같아선 다갈아엎고


복숭아로 도배하고싶은데 아빠고집에 그것도 안되고 ㅋㅋ 시발 이것저것 박스사서 내나팔면 남는것도 많이없고


땅파는것도 할매할배들 한떼기 만큼만 팔아재껴서 땅도 이곳저곳 떨어져있어서 효율 떨어지고


개좆같다 애기마냥 맨날 나무 병들고 ㅅㅂㅋㅋ 벌레꼬여 에휴 좆같은 나라 전체 하우스를 둘러버리든지 해야지


그래도 내가 끼어서 한 2년째 온라인판매하고 있는데


연매출은 나쁘진 않다 직거래로 한 1억5천정도 파는데 남는거 떼고 내년 농사지을꺼 떼면 뭐 시발이긴함 ㅇㅇ 에휴.. 


나중에 나혼자 짓게되면 어카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