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행농법은 농약, 비료, 제초제, 농기계(경운기, ss기, 관리기, 예초기, 엔진톱, 기타 등등)의 매연으로 인해서 육체적으로 많이 허약한 상태의 신체가 지속된다고 보면 된다. 이상태의 허약한 육체가 어느순간 심한 가격을 당해서 맛이 가는 것이라 해석하면 됨. 그러나 자연농법의 경우는 그러한 유해요인과는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게, 낫, 호미, 괭이, 도끼, 톱질, 삽질을 수십년해도 아무런 이상없이 잘 버팀.
전성기.(jsg2015st)2022-05-14 17:20
답글
도시의 공해에 수십년 찌든 도시인이 어쩌다가 귀농해서 시골에서 농약치고, 비료뿌리고, 제초제 마시고, 농기계 매연 자주 흡입하면서 농사짓다가 어느순간 병원에 입원해서 귀농한 삶이 개판되는 수가 있는데, 이것은 도시에서 이미 약해진 신체가 시골에서 농약, 비료, 제초제, 농기계 매연으로 확인사살 당하면서 삶이 피폐해진 것이라 해석하면 됨.
전성기.(jsg2015st)2022-05-14 17:22
답글
정상적인 인간의 잘 관리된 신체는 나이 90이 되어도 벌판을 달리면서 나무하고, 땔감수집하고, 농사짓고, 쾌활하게 사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여기에는 먹는 것도 많이 작용하는데, 현대인의 식생활은 문제점이 엄청 많아서 여기서 일일이 나열하는 것은 어렵고, 나중에 기회있으면 글들을 올려보겠는데, 그 문제들중에 한가지를 언급하자면, 퐁퐁같은 식기세척제인데, 아무리 잘 씻어도 어느정도는 식기에 퐁퐁이 남아 있고, 이것을 한평생 조금씩 몸속에 집어넣는 다고 보면, 그 위해가 심각한 것이고, 그러한 위해가 현대인의 신체를 허약하게 만드는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22-05-14 17:27
답글
자명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이러한 것을 전세계적으로 문제화해서 개선하려는 움직임은 없는데, 왜냐하면 어떤 박사가, 어떤 전문가가 괜찮다고 뉴스기사를 내면 그것이 진리가 되기 때문이지. 요즈음은 박사가 어쩌고, 전문가가 저쩌고, 논문에서 이러쿵, 교수가 저러콩하면서 괜찮다더라고 해버리면 괜찮아 지는 시대라서 참으로 괴랄한 시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박사, 전문가, 논문, 교수 따위는 돈, 인맥, 집단적 이해관계에 휘말리는 산물들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들이 진정 믿을 정도로 행동했던 시기는 20세기까지가 아닌가 나는 주장하며,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부터 이들 교수, 박사, 논문, 전문가들은 호로쌍놈들로 변해가고 있다고 나는 본다.
전성기.(jsg2015st)2022-05-14 17:31
답글
이상. 산속에 박혀서 연 100만원으로 연명하는 기초수급자의 말씀이었습니다!
익명(185.209)2022-05-20 23:25
잔성기 개소리는 진짜 ㅉㅉ 직불금은.왜 쳐받냐
익명(218.53)2022-05-14 19:15
데드리프트 배워서 가벼운 무게로 하세요 최대 본인 체중 ×1.5 기립근 딴딴해져서 디스크가 있는지도 모를겁니다
익명(121.154)2022-05-14 21:41
무거운건 외국인 용병 쓰면됨 기계만 몰아
ㅇsㅇ(59.19)2022-05-14 23:06
ㄷㄷ 쭈꾸미처럼..터져 - dc App
ㄱ..(106.102)2022-05-15 21:49
울 아빠 터짐 - dc App
익명(211.36)2022-05-15 23:17
디스크정도는 터져줘야 농꾼 아니겠노
ㅇ(125.128)2022-05-16 07:22
전성기 아재 논리는 인간의 신체는 90살까지 무한동력임ㅋㅋ - dc App
익명(175.223)2022-05-16 14:40
답글
너 왜이케 꼬치 아재를 미워함?
ㅇ(125.128)2022-05-16 19:41
나도 터짐 스퀏이나 데드를 하긴 해야됨 무거운 무게보다 천천히 복부 빵빵하게 힘줘서 엉덩이랑 햄스트링 쓰는법을 익혀둬여함 이게 농사짓는 사람한테 진짜 중요함 안그러면 허리를 너무 사용 해서 금방 고장남
관행농법은 농약, 비료, 제초제, 농기계(경운기, ss기, 관리기, 예초기, 엔진톱, 기타 등등)의 매연으로 인해서 육체적으로 많이 허약한 상태의 신체가 지속된다고 보면 된다. 이상태의 허약한 육체가 어느순간 심한 가격을 당해서 맛이 가는 것이라 해석하면 됨. 그러나 자연농법의 경우는 그러한 유해요인과는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게, 낫, 호미, 괭이, 도끼, 톱질, 삽질을 수십년해도 아무런 이상없이 잘 버팀.
도시의 공해에 수십년 찌든 도시인이 어쩌다가 귀농해서 시골에서 농약치고, 비료뿌리고, 제초제 마시고, 농기계 매연 자주 흡입하면서 농사짓다가 어느순간 병원에 입원해서 귀농한 삶이 개판되는 수가 있는데, 이것은 도시에서 이미 약해진 신체가 시골에서 농약, 비료, 제초제, 농기계 매연으로 확인사살 당하면서 삶이 피폐해진 것이라 해석하면 됨.
정상적인 인간의 잘 관리된 신체는 나이 90이 되어도 벌판을 달리면서 나무하고, 땔감수집하고, 농사짓고, 쾌활하게 사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여기에는 먹는 것도 많이 작용하는데, 현대인의 식생활은 문제점이 엄청 많아서 여기서 일일이 나열하는 것은 어렵고, 나중에 기회있으면 글들을 올려보겠는데, 그 문제들중에 한가지를 언급하자면, 퐁퐁같은 식기세척제인데, 아무리 잘 씻어도 어느정도는 식기에 퐁퐁이 남아 있고, 이것을 한평생 조금씩 몸속에 집어넣는 다고 보면, 그 위해가 심각한 것이고, 그러한 위해가 현대인의 신체를 허약하게 만드는 것이지.
자명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이러한 것을 전세계적으로 문제화해서 개선하려는 움직임은 없는데, 왜냐하면 어떤 박사가, 어떤 전문가가 괜찮다고 뉴스기사를 내면 그것이 진리가 되기 때문이지. 요즈음은 박사가 어쩌고, 전문가가 저쩌고, 논문에서 이러쿵, 교수가 저러콩하면서 괜찮다더라고 해버리면 괜찮아 지는 시대라서 참으로 괴랄한 시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박사, 전문가, 논문, 교수 따위는 돈, 인맥, 집단적 이해관계에 휘말리는 산물들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들이 진정 믿을 정도로 행동했던 시기는 20세기까지가 아닌가 나는 주장하며,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부터 이들 교수, 박사, 논문, 전문가들은 호로쌍놈들로 변해가고 있다고 나는 본다.
이상. 산속에 박혀서 연 100만원으로 연명하는 기초수급자의 말씀이었습니다!
잔성기 개소리는 진짜 ㅉㅉ 직불금은.왜 쳐받냐
데드리프트 배워서 가벼운 무게로 하세요 최대 본인 체중 ×1.5 기립근 딴딴해져서 디스크가 있는지도 모를겁니다
무거운건 외국인 용병 쓰면됨 기계만 몰아
ㄷㄷ 쭈꾸미처럼..터져 - dc App
울 아빠 터짐 - dc App
디스크정도는 터져줘야 농꾼 아니겠노
전성기 아재 논리는 인간의 신체는 90살까지 무한동력임ㅋㅋ - dc App
너 왜이케 꼬치 아재를 미워함?
나도 터짐 스퀏이나 데드를 하긴 해야됨 무거운 무게보다 천천히 복부 빵빵하게 힘줘서 엉덩이랑 햄스트링 쓰는법을 익혀둬여함 이게 농사짓는 사람한테 진짜 중요함 안그러면 허리를 너무 사용 해서 금방 고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