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가뭄이 심했는데,
오늘 오후에 갑자기 소나기님께서 내려주심
후라이팬 측우기에 강수량이 측정가능한 정도로 빗물이 고이고 있음
감자인데, 빠르게 자라는 놈은 많이 자랐으나,
대부분은 이렇게 늦게 자라고 있음
이제부터는 식량작물로 감자를 주종목으로 많이 재배하기로 했고,
초여름에 수확 후,
땅속에 저장해서 이듬해 봄까지 먹거리로 이용가능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음.
고구마는 섬유질이 강해서 먹거리로는 빵점이라고 결론내었고,
그래서 고구마 재배는 하지 않기로 결정함.
내 경험을 말하자면 고구마는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보여짐.
재배, 수확, 저장 측면에서 고구마가 감자보다 훨씬 용이한 면이 있지만,
먹거리라는 측면에서 고구마는 좋지 못한 먹거리로 보임.
고구마는 소화불량, 생목(위산과다), 방구를 유발하고 이로인해서 장기간 먹을 경우
신체활력를 저하시키고, 영양흡수에 방해가 되며, 결국 몸이 약해질 것으로 생각됨.
그냥 고구마를 일년에 몇 번 정도만 간식, 특식 정도로 먹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보임.
현재 비가 두시간 이상 계속 내리고 있어서 가뭄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흠뻑 비에 젖어도 기분이 좋음. ㅋ
스마트폰은 전기생산하느라 환경오염시키고 니 몸 전자파로 파괴하는데 ㅋㅋㅋㅋㅋ 니 디ㅡ질때까지 옆에있는데 그건???
고구마는 달아서 금방 물림
아죠씨 고기는 안묵어요? 아니면 직접 도축? 아님 물물교환?
귀농 후 내 경험을 바탕으로 말해보면, 항상 움직이면서 신체를 사용하는 경우에 있어서 고기 단백질은 움직임을 둔화시키고 신체활력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경험되었다.
내가 전에 멸치를 몇 달 동안 섭취하면서 나름 좋은 먹거리로 여겨졌으나, 몸의 근력이 강화되는 것을 느끼기까지 했다. 그러나 산의 오르막을 빈지게로 오르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숨이 차오르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산야의 이곳저곳들을 활기차게 움직이면서 이동하는 것에 있어서 별로 좋은 먹거리는 아님을 경험했다. 또한, 멸치의 경우 기온이 따뜻해지는 봄부터는 멸치내부의 히스타민이 증가해서 나같은 히스타민 예민체질은 히스타민증세가 강하게 발현하였다. 물론 가끔씩 멸치를 섭취하면 이런 현상들을 발견하지 못함이 당연하나, 지속적으로 계속 섭취하였기 때문에 발견가능하였다.
히스타민과는 무관함을 빼고는, 나머지는 멸치와 거의 엇비슷한 증상이 발현되는 것오로 계란이 있었다. 계란역시 장기간 섭취하면 나처럼 산야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경우에는 그 움직임의 역량이 저하됨을 나는 계란섭취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소세지, 어류, 우유등은 예초에 나와는 맞지아니함을 나는 지난 몇십년의 먹거리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우유의 경우 군대3년 동안 매알 한개씩 지급되어서 먹었는데, 제대후에도 계속 먹었으나, 어느순간 우유를 차단해 보았는데, 그 몇달동안 신체의 흐름이 뭔가 모르게 상승함을 체험하고는 우유의 폐해도 만만치 않음을 알게 되었다.
나머지 돼지, 소, 닭, 소세지, 어류등은 히스타민 증상이 강한 먹거리들이라서 가까이 하지 아니한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내가 살아가는 산야의 들판을 여기저기 돌아다님에 있어서 움직임을 저하시키지 아니하고, 수백미터 이어진 오르막(도시에서는 몇십층 계단과 비유가능)을 맨몸으로 오름에 있어서 절대로 숨차지 아니하고 가뿐하게 올라갈 수 있는 윽체적 역량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우수한 육체적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 경함을 바탕으로 정리하면, 고기 단백질은 절대로 그러한 역량유지에 있어서 반대적 요소를 제공할 뿐이라고 생각하므로 고기 단백질을 섭취할 이유가 없다. 나는 90이 되어도 지금처럼 활기넘치는 몸을 유지할 것이며, 가능하다면 죽지 아니하고 영원히 자연에서 맑고 희망차고 넉넉하게 살고 싶다.
참고로, 단백질은 육류뿐만 아니라, 곡류 채소에도 있는데, 이러한 곡류 채소의 단백질은 나에게 별 이상을 유발하지 아니하였으며, 된장같은 발효 먹거리는 이상현상을 유발하였다. 된장의 경우 나는 콩을 재배해서 직접 내가 담그고 만들 생각이었으나, 최근 된장에서 히스타민 발현이 강하게 경험되었기 때문에 된장도 던져버렸다. 그래서 나는 발효식품(된장, 간장, 고추장 등등)도 멀리하게 되었고, 되도록이면 신선하게 먹거나, 아니면 소금염장으로해서 며칠안에 먹거나, 그런 쪽으로 개발하고있다.
옥수수, 감자, 단호박, 쌀, 무, 배추, 팥, 콩, 상추, 호박, 오이, 참외, 수박 등등은 아직까지 좋은 먹거리로 여겨지고 있으며, 그래서 열심히 이들을 재배해서 자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밀가루는 소화에 있어서 좋은 먹거리는 아닌 것으로 보이고, 또한 가공식품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많은 화학물질이 첨가되어서 쌀밥처럼 그런 단순한 처리과정과는 다르게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밀가루 음식을 나는 보고 있다. 나는 계속 먹거리에 대해서 검토한 후, 언젠가는 내 경험을 정리해서 공개할 생각이다. 이상끝.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의사들이 육류 섭취하지 아니하면 인간은 맛이가서 제대로 살지 못한다고 요즈음 열심히 떠들어 제끼고 있는데, 한국불교역사가 2,500년 정도 되고, 한국의 불교는 육식을 그 2,500여년 동안 금기시 해 왔다. 그 2,500년의 과정에서 절간의 중들에게 육체적으로 그 어떤 심각한 증상이 발현되었다면, 아마 한국불교는 육류섭취를 권장하고 고기를 먹게 되었을 것임은 자명한 것이라 여겨지지만, 그 어떤 육체상의 문제점들이 없었기 때문에 절간의 중들은 계속 육류를 금기시하고 있음을 참고하면, 의사들의 육류 섭취설은 모두 개사기이고, 이것은 축산업계의 로비에 바탕한 의학계의 돈벌이 수단일 뿐이라 나는 보고 있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육류 찬양설은 이렇게 해석가능하겠다. 혀끝에 느껴지는 고기의 자극은 그 어떤 맛도 이를 대신할 수 없음은 남녀노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정하는 바이므로, 간단한 단백질 섭취의 필요성만으로도 육류섭취를 해야한다는 굉장한 논리가 자연스럽게 인정되어버리고, 그 인정을 바탕으로 혀끝에 느껴지는 고기의 향연을 합리화 시키는 것으로 해석가능하겠다. 즉, 인간 혀끝에 느껴지는 고기의 자극은 마약처럼 강하게 중독되는 것이지.
와 질문 하나 했는데 답변은 내 정신을 아득하게 하네... 굿굿;;
저 측우기는 소나기나 장대비가 올때 강우량의 상당부분(한 30~50% 정도)이 밖으로 튀어나감. 또 대략 60미리가 계측한도임.
건초,낙엽피복 예전 보다 많아졌네
솔잎이나 솔잎부엽토는 깔지마라 산성화된다
이 아저씨는 찐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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