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보는데 귀농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서 글적어본다.

절망에서 희망을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돈없이 성공하기 힘든 곳이 농사고 그 중 최고로 힘든건 신규창업농이다.


왜 청년창업농 3년까지 3,240만원 왜 주는 건지 진지하게 고민하면 바로 알 수 있다.


3년주는거 이왕할거 돈도 준다고 생각하면 좋지만 6년동안 족쇄가 걸린다.


통계만 봐도 3년이후에 망하는사람이 태반이거든 시작하려거든 5년거치 10년상환으로 무조건 받아라


조금이라도 늦게 갚고 조금이라도 나눠갚는게 부담이 덜하다.



각설하고 할까말까 하는 사람들 가장 중요한건 돈벌이 되냐 안되냐 그게 첫번째라고 생각한다.




3억 귀농or 창업농 대출로 시작하기


와 국가에서 3억이나 신용대출해줘 ? 개꿀이네 농사 그냥 지어도 돈나온다던데 바로 대출받아야지 ?






니가 1년에 갚을게 보증료 뭐 다빼고 2%로만 가정해도 3310만원 정도 갚아야한다. 월 276만원정도


갚을 금액만 월에 276만원이다. 자기 생활비 인건비 빼고 276만원이 남을 수 있다면 해라


3년거치 7년상환으로 받았으면 월 380만원 갚아야한다.






15년 자료지만 지금하고 많이 다를지는 모르겠다.


5천이상 매출 농가가 전체의 7.8%이다. 매출과 수익을 혼동하지말아라


매출 10억 지출 11억이면 1억 적자다.


순수익이 손에 쥐는 돈이다. 이걸 왜 모르지 ? 근데 다모른다 매출만보고 달려드는 사람 많다.


자기가 지금 1년에 얼마쓰는지 한번 파악해보고 거기에 대출금 갚을만큼 더 벌 수 있으면 시작하는게 맞다.




2020년 정부공인 농업해서 버는 돈 평균 1182만원



결론 :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