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쯤 되는곳에서 일하는중.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음
그래서 부모님 농사짓는데 와서 도우면서 배울까하는데
부모님 농사짓는게
- 주작물 딸기(로 앎). 작년기준 15동 재배함(100m 6~7고랑쯤 됨)
- 현재 딸기 짓던곳 약 반정도 고추심어놈.
- 다른곳에서 딸기모종 키우는중.
- 쌀 1년먹고 남을정도로만 하는중. (판매X)
- 블루베리도 우리가족 먹거나 지인좀 줄 정도로만 하는중. (판매X)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상추도 키우거나 하시던데 와서 농사지어도 괜찮을까요?
일꾼 안쓰고 어케하냐
글쓴이입니다. 일하시는분들 씁니다.
좋은데?
ㅊㅊ
수경재배 아니면 하고서 해보는거 추천 허리작살나기 딱좋음
아니면 자기가 귀농인대출받고 수경재배로 바꾸고 썩씨딩
일단 하게되면 천천히 해볼 생각입니다. 부모님께 한번 말쑴해 보겠습니다.
직장 옮길 생각은 없나?
글쓴이입니다. 여러모로 제 성격같은걸 종합해봤을때 도시생활이 좀 안맞는거 같네요.
나도 후계농 하고싶다..
부모님과 진지하게 상의해봐. 15동이면 딸기를 하든 뭐를 하든 먹고는 살겠다.
나중에해라 싱싱한허리 상하고 피눈물나지말고 - dc App
도시생활이 조금 저에겐 적응이 잘 안되네요. 차라리 시골고향이 맘편하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굿굿
직접해봐야 알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