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쯤 되는곳에서 일하는중.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음

그래서 부모님 농사짓는데 와서 도우면서 배울까하는데


부모님 농사짓는게

- 주작물 딸기(로 앎). 작년기준 15동 재배함(100m 6~7고랑쯤 됨)

- 현재 딸기 짓던곳 약 반정도 고추심어놈.

- 다른곳에서 딸기모종 키우는중.

- 쌀 1년먹고 남을정도로만 하는중. (판매X)

- 블루베리도 우리가족 먹거나 지인좀 줄 정도로만 하는중. (판매X)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상추도 키우거나 하시던데 와서 농사지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