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직불금처럼 각 농업경영체에 대한 직접 지원금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데,
나는 이러한 지원금에 대해서 한가지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 개선점은 농업경력 및 농지형태에 따른 지원금 차등지급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그 우선순위들에 대해서 언급해보면,
1. 단절없이 계속 지속적으로 농업경영체 경력이 이어진 시간
2. 농업외 직업이 없이 순수하게 농사에 전념한 농가
3. 주거지가 농지와 가깝거나(2km 이내), 아니면 주거지와 농지가 동일 읍, 면, 동에 위치
4. 자가농지에서 경자유전, 자경원칙을 준수하는 농가
5. 농지법에서 규정한 영농여건불리농지에서 농지를 유지하면서 농사짓는 농가
위 5개를 우선순위로해서 지원금 지급을 차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렇게하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날라리처럼 농업에 뛰어들었다가 다시 다른 곳으로 가버리는 날파리들이
농업지원금 받는 것을 근절하고 소멸시킬 수 있으며,
그래서 처음부터 농사에 귀의하겠다는 진정한 농꾼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그렇게하므로서 수십년 농촌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이 짬밥대우를 제대로 받게 된다고 본다.
그래서 농사꾼흉내내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도
농업지원금은 진짜 농사꾼에게만 지원되는 효과가 있게 된다.
인내를 가지며 다 싥어 봤음.. 성기ya, 농협 계통 출하 함?
읽어.
내 세금으로 성기 네 명세서 할인 시켜 줌.
겨우 그거 푼돈 얼마 받겠다고 농사하는 사람있음?
공익직불금이 연 120만원으로 상향되자, 그동안 직불금에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국회의원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온갖 난리를 치면서 나도 직불금 받게해달라고 아주 소란스럽다. 떼법으로 기존법을 무력화시켜서 직불금을 받겠다는 것이지. 그러나 이것을 강하게 뿌리치고 던져버린 농림부의 강력함은 가히 대단한 위엄이라고 나는 평가한다. 지금 공익직불금은 절대로 푼돈이 아니고, 지금도 직불금을 받겠다는 일념으로 여기저기 민원을 남발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나는 이런 날라리 농꾼들에게는 영원히 직불금을 지급하지 않도록 국가법률이 제대로 작동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ㄴ니 인생 최대 업적이 공익직불금 받는 자격 되늠거 자랑하냐? ㅋㅋㅋㅋㅋㅋ. 전기먹는 스마트폰이나 쳐 쓰지말고 얘기해 ㅋㅋㅋ
아 시발 이 새1끼 글 못쓰게 차단하면 안되냐? 진짜 개소리만 오지게하네
조짱년아
뇌내망상 소리좀 안나게 해라
지원금 혜택이 없는사람이지만 농촌서 태어나 도시로 나와 생활기반 잡은사람들은 투기가아닌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농지기때문에 거리가 먼경우가 상당히 많음. 이런사람도 거리멀다고 제외하라고? 아니 촌에서 태어나서 도시로 살러나온 사람이 죄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