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하우스 시공업자, 개폐기 설치 기사, 기타 부자재 납품 업자...
얘네 진짜 사기꾼 삼인방이더만
지들끼리 짜고치고 고객만 뜯기는 거지
귀농해서 정 떨어진 계기가 저런 사기꾼들이랑 엮이면서부터임
쟤네 특징이 동네에서 공급이 그리 많지도 않을뿐더러,, 한번 일 맡기면 중간에 파토내기 뭐해서 그냥 일 계속 시키는데...
아무튼 난 진짜 신뢰 안갔음.. 부실 시공도 너무 많고 분명히 계약서에는 1년간 무상보수 해준다 했는데..
자재도 인터넷으로 반값이면 사는걸 두배나 뻥티기해서 팔아먹고...
보수는 커녕 우리 자비로 몇개월만에 파손된 거 다 수리하고..
아무튼 돈 더 들더라도 좀 신뢰할 만한 업자에게 맡기는 게 최선이다...
돈 좀 아끼겠다고 실력도 양심도 없는 놈팡이들에게 맡기면 두고두고 문제 생김
그러니까 대기업에 건설사가 하나씩있지 돈그냥 쓸어담아 견적 뻥튀겨놔서
우리지역에 업체 하나는 물건은 비싼데 한번 일을 하면 확실함ㅇㅇ그래서 그집이 비싼데 사람들이 사업은 많이함 대신 소매가 거의 없음 비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