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스마트팜 시설은 초기에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딱 요말 한마디만 언급하고 구체적인 비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철저히 회피하고 있다.
땅값, 시설비, AS비용, 시스템 업그레이드 비용, 일반적인 유지관리 비용, 기타비용 등등을
모두 산정하면 제대로 된 스마트팜을 위해서는 현금 30~40억원을 초기에 확보한 후,
스마트팜에 뛰어들어야한다. 그래야 승리한다. 아니면 타인을 위한 자선사업일 뿐이지..... ㅋ
그리고 솔직히 30~40억 자산가가 뭐가 아쉬워서 스마트팜을 하겠음? ㅋㅋㅋ
그러므로 수십억 빚내서 스마트팜 하겠다는 것인데
간이 배밖에 나와서 세상물정 모르고 나대는 병신색희지 ㅋㅋㅋ
아니면 업체에 소속된 회사직원으로서 그냥 농노일 뿐이거나........
3~4억 빚내서 스마트팜한다는 것은 이후 들어갈 비용은 제외하고,
그야말로 기초시설만 일단 세우고 보겠다는 것이고,
제대로 스마트팜 하려면 30~40억은 질려야하지.
그리고 저 뉴스 중간에 육체노동이 싫어서 스마트팜을 한다는 말이 있는데,
시골 귀농 농사에 육체노동 빼면 뭐가 남겠는가?
시골 귀농 농사를 모르는 인간들의 헷소리일 뿐이지.
그런데 저런 밀폐된 시설공간속에서
비환기상태의 공기, 농약, 기계관련 화학약품, 시스템에서 나오는 고주파(전자파)를
모두 접촉하면서 일하다보면 몸이 맛이가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이거 심각한 것임을 스마트팜 종사자들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맞는말1 틀린말9
청창농이 스마트팜 많이하는데 도전정신이 있어야 농업이 발전하는거 아니겠음? 네델란드만 봐도 작은땅에 스마트팜으로 농업1등 찍은거보면 이렇게 조롱하고 무시할껀 아니라고봄
왜 네덜란드만 그렇고 나머지 대부분의 다른 나라는 네덜란드처럼 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검토해 본적 없음? 보험회사이라는 세계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예전에 이런 일들이 일반적으로 존재했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말이지.
보험왕이라고 매년 몇명 선정해서 뉴스에 나오고 요란법석을 떠는 것이 상례화 되어 있었지. 그런데 그 선정이라는 기준이 개뻥이라는 것이지. 그냥 아무나 잘 포장해서 보험왕이라고 몇명을 대중매체에 내보내는 것이고, 보험회사 직원들은 이들을 본받아서 더욱 분기탱천하라는 것이 주 목적이었는데, 간단히 정리하면 일년동안의 성과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정리해서 내보내는 일종의 보험업계 직원들에 대한 세뇌차원의 정신교육인 것이지. 다시 말하면 보험왕이라고 선정된 것들은 모두 뻥카이고, 주목적은 분기탱천해서 돈벌이 열심히 하라는 것이다.
그 보험왕이라는 것들은 시간이 좀 지나면 왕성한 사기꾼으로 밝혀져서 콩밥을 먹는 경우까지 허다했었다.
네덜란드도 그런 경우라 보면 된다. 일종의 쇼윈도우안의 마네킹처럼 그런 역할인 것이지. 그러므로 네덜란드처럼 되겠다고 분기탱천해서 질주해봐야 절벽아래로 부엉딱 노무딱일 뿐이다.
청창농 스마트팜 어쩌고 저쩌고 다 좋은데, 한가지만 딱 짚고 넘어가보자.
1. 투자금과 그 투자금의 출처 2. 투자금을 투입한 내역 3. 농지에 대한 상속, 증여, 임대, 구입, 불하, 기타 등에 관한 내역 및 농지규모 4. 시설 및 농자재 구입에 대한 내역 5. 정부보조금 및 이와 유사한 지원내역 6. 일년 농사에 대한 매출 및 순수익 7. 농사와 관련된 대출금 규모 8. 기타: 인력운용상황, 미래전망, 특이한 부분, 기타 등등
위에 나오는 내역을 청장농 스마트팜에 적용해서 나라전체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해서 까발려보자. 그러면 청장농 스마트팜 없애라고 난라가 날 것이고, 민란이 여기저기 번질 것이다. 왜냐하면 청장농 스마트팜은 모두 개싸기이고 개뻥이고 좃망이기 때문이지. ㅋㅋㅋ
도전정신은 합리적인 시스템안에서만 제대로 인정받는 것이다. 주식이나 코인같은 것들은 법적으로 허용된 도박판이기는 하지만 그 합리성에서 개판오분전이기 때문에 도전정신이 엄청난 곳이지만 그 도전정신이 제대로 된 도전정신이 아니고 개뻥도전정신인 것이지. 그런 개뻥도전정신은 아무리 분기탱천해서 높아져봐야 그냥 개병신들의 지랄일 뿐이다.
스맛팜은 전제가 자본임. 3억으로는 안 됨. 5억으로도 안 되고. 다 아는 사실임. 걍 들러리 정도는 되지. 지금 농민 단체들이 왜 스맛팜 단지 조성과 세비 투자를 반대하는 지 잘 알아야 함.
성기는, 의외로 진보적인 성향이 있었어 좋음.ㅋ 쭉 가라. 니 가치와 니 자산을 위하는 정당은 없음.
개새끼야 올만에 형봤으면 인사부터 하는 것이 예의 아니냐?
그리고 한 가지 더 언급해보면, 저런 시설재배에서는 식량자급에 중요한 곡류재배는 불가능하고, 오직 딸기, 상추, 토마토, 참외, 수박같은 과채류정도만 재배가능한 것임. 그러므로 스마트팜이 식량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임. 스마트팜은 시설업계가 개발한 돈벌이 수단일 뿐, 농민들이 스마트팜을 통해서 이익볼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실제적인 측면에서 농민은 그저 스마트팜에서 일하는 직원으로서 농노라고 보면 되는 것이고, 스마트팜 소유주는 기업가로서 농사일과는 무관한 사업가라 보면 될 것임. 어디 일개 개인인 귀농인이 스마트팜을 설립하겠다고 꼴값을 떤단 말인가! 텍도 없는 소리다.
스마트팜에서 곡물재배가 왜 안되겠냐 당연히 되지 ㅋㅋ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니다. 넌 30억 시설 투자해놓고 끽해봐야 국고보조금으로 연명하는 쌀농사 지을래? 국가에서 쌀 쳐 남아돈다고 타작물화 사업 예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레드오션을? ㅋㅋㅋ 레전드네
스마트팜이 식량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온난화로 인한 기후의 악화 +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때문에 말하는거임 무식한 새끼야 ㅋㅋ 스마트폰 으로 폰갤질 하면서 니 눈앞에서 전자파 달달하게 쬐고있으면서 전자파 타령 ㅋㅋ
스마트팜에서 곡류재배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재배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다. 일억을 투자해서 곡류를 재배하면 순수익은 일천원도 되지 아니하기 때문이지. 배보다 배꼽이 엄청나게 크다는 뜻이다. 스마트팜은 그저 연한채소류나 생산가능한 시스템일 뿐이지.
스마트팜내의 각종 제어시스템에 삽입된 자동제어장치들은 24시간 전자파를 방출하는 기기들이다. 그리고 이곳은 기본적으로 밀폐된 곳이라서 공기가 탁하고, 습도가 높고, 그래서 기후환경자체가 고온다습한 곳이다. 고온다습 밀폐된 환경은 인간의 신체환경을 상당히 저항력 감소시키는 조건이지. 즉 각종 병원체가 쉽게 인체를 가격가능한 곳이라는 뜻이지. 그런데 전자파 또한 인체에 쉽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 전자파의 강도는 동일하다고 해도 인체가 감당할 수 있는 전파에 대한 저항력이 차이가 난다는 뜻이지. 그리고 더 중요한 위해요인으로는 잠시 동안 머무는 것이 아니라 수시간 내지는 더이상 머물면서 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것을 매일 지속된 형태로 진행한다는 것때문에 전자파의 위해가 심각하다는 것이지.
그리고 저러한 곳에 사용되는 전자기기들의 전자파 방출량은 일상생활 전자기기들의 전자파 방출량보다 훨씬 강력하며, 24시간 전자파를 방출하는 시스템이고, 주파수 대역도 훨씬 넓으며, 각종 제어모터 및 전기솔레노이드의 작동들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일상생활구역에서는 나타나지 아니하는 영역의 고주파, 고조파, 날카로운 진폭을 가진 고주파수 잡음이 항상 방출되는 것이 스마트팜이라 보면 되겠다.
끝으로, ㅇㅇ(220.123)님의 반론댓글에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노지 논에서 곡류인 벼농사지을 사람이 없는데, 스마트팜에서는 벼농사지을 사람이 있다는 논리는 뭔 개뿔뜯어먹는 논리인가요? 스마트팜 벼농사보다 노지 논에서 벼농사짓는 것이 훨씬 모든 면에서 수천배나 수월한데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스마트팜에서 벼농사짓겠다고 개폼 잡겠습니까요?
또한, 노지 논에서 벼농사 못지을 정도로 기후악화가 심각한 상태라면, 아무리 스마트팜이래도 벼농사가 가능하겠습니까? 그정도로 기후악화가 심각해진 환경이라면 스마트팜 아니라 스마트팜 할애비가 등장해도 벼농사가 스마트팜에서 불가능하지요. 그정도로 기후악화가 심각한 상황이라면 인류는 다른 차원의 생존환경을 모색하거나, 아니면 사멸단계로 접어들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노지환경에서 가능한 작물이 스마트팜에서도 가능한 겁니다. 노지환경에서 불가능한 작물은 스마트팜에서도 불가능 한겁니다. 다만, 엄청난 자본을 투입하면 가능하겠지요. 예를 들면, 1조원을 투입해서 상추한포기 수확가능한 그런 것은 가능하겠지요. ㅋ
스마트팜은 그저 연한 잎채소같은 것, 아니면 딸기, 토마토같은 것들만 가능하다고 봄이 타당한 것입니다. 곡류를 스마트팜에서 수확해서 인류 식량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소리가 있는데, 세상에 이만한 개소리 헛소리 뻥소리는 아직까지 출몰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누가 그 이유로 스마트팜이 각광받고 있다고 했나요? ㅋㅋ 님 전기차가 왜 주식시장에서나 현실에서나 기대주로 관심받고 있는지 아시나요? 환경문제+내연기관과 경쟁하여 가질수 있는 경제적 가지때문 기대받고 있는 상황이죠. 스마트팜도 비슷한 이유란거에요 ㅋㅋㅋ 스마트팜이 뭐 비닐하우스에서만 하나요 ㅎㅎ 식물공장은 스마트팜이 기본 베이스고, 스마트팜은 하드웨어가 아니고 소프트웨어입니다. 저도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구요, 실사용 하는 업체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건 대충 사람인 같은 구인구직 사이트만 가봐도 알수 있구요, 시설비 당장 답도 없는거 맞고 아직 초기단계라 현실성이 낮은건 맞는데, 팜에이트나 넥스트온, 그린랩스 같은 대기업 취급은 못받지만 유니콘 정도로는 평가 받는 회사에서 쥐꼬리만한 효율이라도
상업적 이득을 취하고 있고, 이런 회사들은 뭐 개인농에게 설치해주는 비율은 적지만 있습니다.(소규모 설치해줘 봤자 큰돈이 안되니) 1인농가용 컨테이너팜 같은것도 수주를 해주고 있는 상황이니깐요 ^^ 환경변화 때문에 재배한계선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스마트팜을 베이스로한 식물공장에서 식량작물을 재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언젠간 올지도 모르죠
제가 지적하고 싶은건 스마트팜 시설 재배지에서 '곡류 재배는 불가능하고' 라고 말씀하신게 허구한날 하신 헛소리 같아서 지적해드리는거에요~ 아다르고 어다르니깐요
아 그리고 전자파가 강하네라고 하시는데 전자파라고 해봤자 제어기판 / LED램프 정도 제외하면 별 관련도 없는데 ㅋㅋ.... 누가보면 원자력발전소 정도 되는 위험한 곳인줄 알겠네요 ㅎㅎ
환경변화 때문에 재배한계선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스마트팜을 베이스로한 식물공장에서 식량작물을 재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언젠간 올지도 모르죠 /////////////////////////////////////// 이 부분이 참으로 괴랄하군요. 저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면 스마트팜따위로는 문제해결의 도구가 되지 못합니다. 갑자기 분기탱천해서 스마트팜을 우주적 구원도구로 등극시켜버리는 희한한 글쓰기이군요. 이것을 작문에서는 극심한 비약화로 인한 추상적 호소글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글쓰기는 초등, 중등학생이 범하는 실수이며, 고등학생이상의 성인이 되면 이런 글쓰기는 자제함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자파는 님께서 제대로 아시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자파는 님이 제시한 led에서는 거의 문제되지 아니합니다. 스마트팜 제어기기는 PWM 방식으로 각종기기를 통제하는데, 이게 전자파 덩어리라는 것이죠. 그리고 각종 스텝모터와 솔레노이드는 스마트팜에서 끊임없이 가동되기 마련입니다. 유동전동기 베이스의 이러한 기기들도 전자파 심하게 내뿜는데, 왜냐하면 갯수가 몇개 되지 않으면 문제되지 않지만, 스마트팜의 특성상 요소요소에 유도기기반의 전동장치가 부착되기 마련이고, 그 숫자도 증가하기 마련이죠. 인간의 몸을 대신하는 시스템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음이 시스템공학적으로 자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구역과는 전자파의 수준이 차원이 다른 것이죠.
작업자가 하루에 몇십분만 머무는 공간이라면 문제가 전혀 되지 않겠으나, 스마트팜 작업자는 하루에 많은 시간을 그 안에서 머물기 마련이며, 또한 그러한 하루가 다음날에도 계속 이어진다는 것이죠. 이거 해결하기위해서는 완전 무인 자동화가 되어야하는데, 그렇게하려면 상추 한포기 수확하기위해서 10조 투입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재배 한계선 변하고 있는거 팩트고, 식물공장 개념 도입의 원인 내가 말한 저거 맞음..; 대충 기억하기로 00년대 후반부터 언급되던 내용이었고, 그당시엔 LED기술이 거의 없다시피 했기에 사장된 논리였으나 최근 대체광원인 LED의 품질 및 수율 증가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혹서기 혹한기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관행농업자들의 노동 부담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고 있음. 스마트팜을 도입한 식물공장 시스템은 그 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임. 외부 환경과 내부 환경을 격리하니깐.
전자파 관련하여 스마트팜 시스템에 사용되는 전반적인 전자기기들이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고 말한다면 내가 영업을 위한 거짓을 말하는 것이겠으나, 한국 정부도 뇌는 있어서 그걸 규제하고 있음. 애초에 스마트팜 뿐 아니라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인증이니 KC인증이니 해서 규제를 하고 있음. 또한 스마트팜은 원격조종이 되지 않으면 가짜 스마트팜이나 다름없음. 수확철이 아니고서야 님말대로 하루종일 전자파 누적 폭탄 받을 일은 없음. (엽채류 제외)
추가로 전자파가 몸에 해롭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아직 검증이 덜 끝난 주장임. 인과관계가 아직 정립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말임. MSG처럼 몸에 나쁠거다 라는 추론보다야 검증이 된 상태이긴 하지만, '전자파는 몸에 해롭다'라고 정립될 수준은 아니라는 말임.
전자파 유해성이 정립되지 않았는데, 쓸데없이 왠 전자파 안정 인증을 하고 난리임?
전파인증은 전파간의 간섭을 하는지 마는지에 관한 인증 절차다.... 알고 까자..
ㅇㅇ(222.118) 님께서 말씀하시는 전파인증은 인체유해성과는 전혀 관계없는 기기간의 잡음간섭에 관한 것이군요. 그런데 왜 쓸데없이 언급할 필요가 없는 것을 언급해서 마치 인체유해성과 연관있는 것처럼 글을 구성해 놓았는지 알 수가 없군요.
KC인증이 건강과 관련됨.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서 전자기기 관련 인증을 말해준 것임.
ㄴ성기ya, '새만금 스맛팜'부터 검색해라. 대기업에서 이미 시작했던 거임. 우리 성기는 진보적임. 그래서 좋음. ㅋ
너도 좀 아가리해라 문죄앙이랑 양산가서 쳐살던가
농장주 몇번 봤던 사람인데 걱정 안해도 되겠더라.
안해보고 30억 40억 엌ㅋㅋ
30~40억은 개소리 뻥튀기고 20억만 있어도 충분함
근데 현금 20억들고 슨마트팜 하는 사람이 정상은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