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으로 지하철로 피신하여 살아남은 인류가
지하철 역,노선을 거점으로 활동하는데 역이 도시,영토개념으로 경찰역할하는 세력이나 네오나치,
상인연합,공산주의 등 여러 세력이 역을 거점으로 하여 다툼을함
배경은 길었는데 궁금한게
이들의 주식은 "버섯"임
버섯을 키워서 먹기도하고 차로도 먹고 돼지 이런가축에게 먹여 키우기도함
인류최악의 위기 환경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식량인데
주식,식량이 버섯이라는점을 봤을때
버섯은 척박한환경,적은자원으로 지속적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한 작물인가여
갑자기 궁금해져서 농갤로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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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습한데서 자라니까 양산되는 버섯은 깨끗한 환경에서만 상품성있게 나옴 인풋대비 아웃풋도 육류>균류>식물 이럼 생각보다 자원이 많이 필요하고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이니까 버섯이 주식일듯 Led등 켜서 식물재배하면 뭔가 분위기가 안살자너
오호.,맞어.. - dc App
찐따새끼노?
어어..그러지마십쇼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