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디도 넘 더웟어

숨이 안쉬어지더라 근데  그와중에 자랑스런 마눌님이 쳐먹은거 제대로 안치웟다고 전화와서 지랄하는데 육성으로욕나오더라


대기업다니는 인간들만큼은 버는데 머그리 바쁘다고 지랄을 하는건지

외국인없어 바뻐죽겠는데

언제 쉬냐 휴가날짜 언제잡냐  이딴소리나 해대고 ㅆㅂ

이번생은 이러다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