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재고 없다고 쌀 좀 달라는지가 몇년째인데.. 가격도 잘 나옴. 최신 자료좀 찾아봐라
익명(223.62)2022-07-11 08:38
우리가 먹는 벼종이 몇개국밖에 생산안하는데? 베트남쌀 먹어봄?
익명(223.39)2022-07-11 09:03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보면 쌀만큼은 자급자족해야 할 것 같음
익명(221.160)2022-07-11 09:39
한나라의 식량자급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곡류자급률이고, 나머지 자급률은 식량자급률 수치를 올리기 위한 들러리 역할이라 보면 된다.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식량자급률은 50%라는 경이적인 수치가 나오는 거지. 그런데 한국의 곡류자급률은 10%라 보면 된다. 곡류자급률에는 가축사료를 위한 옥수수 수입물량도 포함된다. 즉, 한국의 곡류자급률에는 쌀, 옥수수, 밀가루, 감자, 콩류 등등 정도가 산정대상이 되는데, 이중에 옥수수, 밀은 수입이 대부분이라 보면되고, 한국 곡류자급률에 옥수수, 밀이 차지는 비중은 90%라 보면된다.
전성기.(jsg2015st)2022-07-11 12:58
답글
즉, 한국에서 쌀이 곡류자급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정도라 보면된다. 그런데 만약 옥수수, 밀이 수입차단되면 한국은 혼란의 도가니 속으로 바로 질주해버리고, 국가가 붕괴된다. 반면에 북한의 경우 지금까지 버틴것처럼 그대로 체제를 유지하면서 계속 유지된다. 즉, 북한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이 한국의 밀, 옥수수 수입차단인 것인데, 왜냐하면 그렇게되면 남한은 북한에 1년안에 흡수통합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지.
전성기.(jsg2015st)2022-07-11 13:00
답글
그래서 한국의 쌀농사는 지금처럼 계속 일정비율을 유지시켜서 계속 나갈 수 밖에 없음도 현실이다. 쌀먹는 대신 고기와 밀가루로 만든 과자, 빵, 국수, 라면, 피자를 먹는데, 여기서 쌀이 1이면 고기와 밀가루는 9의 비중으로 먹는 량이 나온다는 것인데, 그래서 지금보다 쌀을 더 많이 소비하도록 만드는 것이 좋은데, 쌀은 고기와 밀가루처럼 그렇게 먹는 량이 높아지지 않는 것도 문제점이지. 쌀과자, 쌀국수, 쌀빵, 쌀피자, 쌀라면 이런 것은 이미 소비자에게 외면 받은지 오래고, 쌀은 그저 밥으로만 존재할 뿐이므로 소비량을 증가시키려는 대책도 소용이 없다.
전성기.(jsg2015st)2022-07-11 13:05
답글
그리고 한국 남한의 땅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일천만명까지만 자급자족가능한 것이라 보면된다. 아니면 북한처럼 배급제와 강제력을 동원하면 이천만명까지도 가능하겠으나, 풍족한 먹거리가 사라진 핍박하고 팍팍한 먹거리에서 뭔 재미로 살겠음?
전성기.(jsg2015st)2022-07-11 13:07
답글
그래서 한국 남한 땅의 경우 자연스럽게 가능한 자급자족 먹거리 인구는 오백만명정도로 보면 적정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나머지 사천오백만명은 수입먹거리에 의존하는 것이 맞을 것이며,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한국 남한의 경우는 먹거리는 수입할 수 밖에 없는 형국이며,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고 난리쳐봐야, 미국 남미 호주 캐나다 같은 한국 먹거리 수출국에서는 신경도 안쓴다. 어차피 옥수수와 밀은 수입하지 않으면 한국은 붕괴되기 때문이지. 한국땅에서 생산가능한 물량이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거다.
전성기.(jsg2015st)2022-07-11 13:11
답글
정리하면, 한국에서 쌀자급률이 100%를 넘었다는 것은, 밀가루 옥수수를 지금처럼 수입한다는 조건하에 그런 이야기가 가능한 것이다. 밀가루 옥수수 수입차단되면 한국은 쌀로 대부분의 곡류자급률을 충당해야하는데, 그러면 한국의 쌀 자급률은 10%가 되는 것이다. 무기중에 최고의 무기는 식량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이미 우크라와 러시아 전쟁에서 전세계로 바로 충격을 던진 것이 먹거리라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는 것이지. 인간은 3일 동안 먹지 못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라는 말은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정되는 진리와 진실의 문장이지.
농협에서 재고 없다고 쌀 좀 달라는지가 몇년째인데.. 가격도 잘 나옴. 최신 자료좀 찾아봐라
우리가 먹는 벼종이 몇개국밖에 생산안하는데? 베트남쌀 먹어봄?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보면 쌀만큼은 자급자족해야 할 것 같음
한나라의 식량자급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곡류자급률이고, 나머지 자급률은 식량자급률 수치를 올리기 위한 들러리 역할이라 보면 된다.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식량자급률은 50%라는 경이적인 수치가 나오는 거지. 그런데 한국의 곡류자급률은 10%라 보면 된다. 곡류자급률에는 가축사료를 위한 옥수수 수입물량도 포함된다. 즉, 한국의 곡류자급률에는 쌀, 옥수수, 밀가루, 감자, 콩류 등등 정도가 산정대상이 되는데, 이중에 옥수수, 밀은 수입이 대부분이라 보면되고, 한국 곡류자급률에 옥수수, 밀이 차지는 비중은 90%라 보면된다.
즉, 한국에서 쌀이 곡류자급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정도라 보면된다. 그런데 만약 옥수수, 밀이 수입차단되면 한국은 혼란의 도가니 속으로 바로 질주해버리고, 국가가 붕괴된다. 반면에 북한의 경우 지금까지 버틴것처럼 그대로 체제를 유지하면서 계속 유지된다. 즉, 북한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이 한국의 밀, 옥수수 수입차단인 것인데, 왜냐하면 그렇게되면 남한은 북한에 1년안에 흡수통합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지.
그래서 한국의 쌀농사는 지금처럼 계속 일정비율을 유지시켜서 계속 나갈 수 밖에 없음도 현실이다. 쌀먹는 대신 고기와 밀가루로 만든 과자, 빵, 국수, 라면, 피자를 먹는데, 여기서 쌀이 1이면 고기와 밀가루는 9의 비중으로 먹는 량이 나온다는 것인데, 그래서 지금보다 쌀을 더 많이 소비하도록 만드는 것이 좋은데, 쌀은 고기와 밀가루처럼 그렇게 먹는 량이 높아지지 않는 것도 문제점이지. 쌀과자, 쌀국수, 쌀빵, 쌀피자, 쌀라면 이런 것은 이미 소비자에게 외면 받은지 오래고, 쌀은 그저 밥으로만 존재할 뿐이므로 소비량을 증가시키려는 대책도 소용이 없다.
그리고 한국 남한의 땅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일천만명까지만 자급자족가능한 것이라 보면된다. 아니면 북한처럼 배급제와 강제력을 동원하면 이천만명까지도 가능하겠으나, 풍족한 먹거리가 사라진 핍박하고 팍팍한 먹거리에서 뭔 재미로 살겠음?
그래서 한국 남한 땅의 경우 자연스럽게 가능한 자급자족 먹거리 인구는 오백만명정도로 보면 적정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나머지 사천오백만명은 수입먹거리에 의존하는 것이 맞을 것이며,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한국 남한의 경우는 먹거리는 수입할 수 밖에 없는 형국이며,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고 난리쳐봐야, 미국 남미 호주 캐나다 같은 한국 먹거리 수출국에서는 신경도 안쓴다. 어차피 옥수수와 밀은 수입하지 않으면 한국은 붕괴되기 때문이지. 한국땅에서 생산가능한 물량이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거다.
정리하면, 한국에서 쌀자급률이 100%를 넘었다는 것은, 밀가루 옥수수를 지금처럼 수입한다는 조건하에 그런 이야기가 가능한 것이다. 밀가루 옥수수 수입차단되면 한국은 쌀로 대부분의 곡류자급률을 충당해야하는데, 그러면 한국의 쌀 자급률은 10%가 되는 것이다. 무기중에 최고의 무기는 식량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이미 우크라와 러시아 전쟁에서 전세계로 바로 충격을 던진 것이 먹거리라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는 것이지. 인간은 3일 동안 먹지 못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라는 말은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정되는 진리와 진실의 문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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