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를 위한 퐁퐁의 문제점은,

평생을 그렇게 사용한 식기에서 묻은 퐁퐁을 사람이 흡입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물로 헹구고 난리법썩을 떨어도 어차피 그릇에는 퐁퐁이 남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퐁퐁을 인간은 죽을때까지 몸속에 넣는 것이지.

그러면 결국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원인을 알 수없는 병으로 늘그막에 고생하는 것이지.


수돗물은 염소소독이 없으면 활용불가하다.

그리고 염소는 고독성 물질임도 자명한 것이고,

염소소독된 수돗물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순간 대부분이 휘산되어서 공기로 날아가지만,

그중에 극소량은 물에 계속 잔류해서,

마시거나, 음식을 하거나, 샤워를 하거나, 세수를 하거나, 손을 씻거나 등등등

을 통해서 인간의 입으로, 코로, 피부로 전파된다.

이러함은 한번의 행위에서는 전혀 문제되지 아니하고,

여러번의 행위로도 문제되지 아니하나,

평생을 그렇게 한다는 것은 문제된다.

결국 몸에 해를 끼치는 것이지.


퐁퐁과 염소의 문제점은 이러한 것이지.


기름에 튀기거나 뽁지 말고, 그냥 자연상태로 흡입하고,

그러면 식기 설겆이는 맹물에 자연산 수세미로 닦으면 된다.

그리고 그 설겆이물은 밭에 뿌리면 끝난다.


시골이라면 지하수나 샘물개발해서 물을 이용하면된다.


그러면 퐁퐁과 염소의 유해성으로부터 해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