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를 위한 퐁퐁의 문제점은,
평생을 그렇게 사용한 식기에서 묻은 퐁퐁을 사람이 흡입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물로 헹구고 난리법썩을 떨어도 어차피 그릇에는 퐁퐁이 남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퐁퐁을 인간은 죽을때까지 몸속에 넣는 것이지.
그러면 결국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원인을 알 수없는 병으로 늘그막에 고생하는 것이지.
수돗물은 염소소독이 없으면 활용불가하다.
그리고 염소는 고독성 물질임도 자명한 것이고,
염소소독된 수돗물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순간 대부분이 휘산되어서 공기로 날아가지만,
그중에 극소량은 물에 계속 잔류해서,
마시거나, 음식을 하거나, 샤워를 하거나, 세수를 하거나, 손을 씻거나 등등등
을 통해서 인간의 입으로, 코로, 피부로 전파된다.
이러함은 한번의 행위에서는 전혀 문제되지 아니하고,
여러번의 행위로도 문제되지 아니하나,
평생을 그렇게 한다는 것은 문제된다.
결국 몸에 해를 끼치는 것이지.
퐁퐁과 염소의 문제점은 이러한 것이지.
기름에 튀기거나 뽁지 말고, 그냥 자연상태로 흡입하고,
그러면 식기 설겆이는 맹물에 자연산 수세미로 닦으면 된다.
그리고 그 설겆이물은 밭에 뿌리면 끝난다.
시골이라면 지하수나 샘물개발해서 물을 이용하면된다.
그러면 퐁퐁과 염소의 유해성으로부터 해방된다.
퐁퐁 없이 살기엔 인간이 너무 멀리 온 것 같은데여 그리고 그릇 너무 오래 쓰면 유약도 벗겨지고 기스 난 사이로 퐁퐁 흡수되서 버리고 새거 사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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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뭐지 꼬치아재가 뭔가 댓글을 달아주신거 같은데!!
뭔 댓글을 달아 광고글 삭제했는데
그래서, 니 정화조는? 있나? 낼 경상도에 비 마이 온다.
푸세식 화장실에 무슨 정화조가 필요함?
지하수 세균 바이러스가 더 안좋을듯 산속에 약수터도 수질검사 통과 못해서 못먹게 막은곳 많던데
아무리 그대로 염소만큼 해로울까
? 당연히 세균 바이러스가 더 해롭지 그러니 소독해야하는거고
성기형 혹시 노푸족임? 샴푸안쓰고 물로만 머리감는거
노푸 시작한지가 언젠지도 까마득하다. 아주 수년전부터 노푸했고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전에는 비누로 머리를 감았으나, 노푸라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서 접한 후, 일정기간 실험을 거쳐서 지켜보았는데, 아주 좋았다. 그래서 노푸로 전향했다. 현재 나는 빨래도 대부분은 맹물로 옷을 헹구는 정도이고, 아주 심하게 더렵혀진 옷의 경우에만 빨랫비누를 사용한다. 그리고 세숫비누도 거의 사용하지 아니하고, 작업후 제거하기 힘든 얼룩이 묻은 경우에는 세숫비누로 제거하는 정도이다. 그래서 나는 설겆이, 목욕, 세수, 빨래, 기타등등의 생활하수에 대해서 그냥 맹물이므로 그대로 밭에 뿌려서 처리한다. 즉, 내가 사용한 생활하수는 강물로 흘려들어서 오염시키지 아니하고, 모두 밭에서 정화처리되어서 자연으로 회귀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푸세식화장실이므로 똥을 퍼서 밭에 뿌린다. 그래서 나로부터 기원한 모든 생활오폐수는 내 근처의 강물로 유입되지 아니하고, 나의 밭에서 자연정화처리됨으로써 자연계의 원소와 분자로 분해되고, 안전하게 처리되는 것이지. 나는 전세계 모든 환경관련한 생활오폐수 처리에 있어서 그 어떤 누구와도 자신있게 내가 세계 최고의 깨끗하고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진행을 하고 있음에 대해서 자신있다. 물론 똥, 오줌을 다룸에 있어서 눈에 보이지 아니하고 냄새나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 현대인의 예의라고 생각하는 정신나간 인간 앞에서는 나도 어찌할 도리가 없음은 당연하다. 이런 부류에 대해서 나는 한때 설득하려했으나, 그들이 코와 눈에 들어오는 냄새와 시각적 혐오감앞에서 나의 설득력은 한낮 바람앞의 촛불이었다.
나도 노푸 해보려고하는데 그냥궁금해서 근데 똥을 밭에뿌리면 다시 그걸먹는과정에서 기생충이있을수있으니까 회충약은 꼭 챙겨드쇼
진짜 병원가보셈
이 아저씨 원시인임? - dc App
자칭 자연인임. 이것저것 지 필요한 문명의 혜택은 받아가면서 자연에서 사는 ㅋㅋㅋㅋ 선택적 자연인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