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멀칭과 제초매트를 밭에 덮어서 흙이 하나도 보이지 아니하게 진행하는 것이 요즈음의 관행농법에서 권장하는 기법인데, 이런 기법으로 밭을 경작하면 풀이 제압되고, 여기에다 제초제를 가끔씩 살포하면 밭에 풀이 자라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론 이렇게 수년 진행하면 땅이 산성화되어서 거름을 투입해야하고, 로타리를 쳐야하고, 농약을 뿌려야 작물이 자란다. 아니면 작물뿌리가 제대로 활착되지 못하는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22-07-18 13:41
답글
그런데 밭에 풀이 자라서 농사를 조진 경우는, 맨땅 노지에 작물을 심었는데, 여름, 가을에 풀이 활개쳐버린 경우라 생각되는데, 이것은 제대로 현대식 관행농법의 기법을 투입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그런거다. 비닐멀칭, 제초매트, 제초제를 온 밭에 덮어서 흙이 보이지 아니하게 진행해야 풀이 자라지 못한다. 요즈음은 대부분의 관행농법 이용자들은 이렇게 농사짓는데, 극히 일부는 그 기법을 제대로 적용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풀이 활개치는 것으로 보이고, 인간이 재배하는 모든 농작물은 풀과 경쟁하면 절대로 자라지 못하고, 가을 어느날 그냥 가루가 되어서 땅속에 스며들 뿐이다.
초보이거나 몸이 아픈경우 그렇지. 보통은 풀한포기 안냅둠.
늙어서힘딸려서그럼 봄때는 그래도 체력이되는데 여름~가을에는 더워서 힘딸리잖아
비닐멀칭과 제초매트를 밭에 덮어서 흙이 하나도 보이지 아니하게 진행하는 것이 요즈음의 관행농법에서 권장하는 기법인데, 이런 기법으로 밭을 경작하면 풀이 제압되고, 여기에다 제초제를 가끔씩 살포하면 밭에 풀이 자라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론 이렇게 수년 진행하면 땅이 산성화되어서 거름을 투입해야하고, 로타리를 쳐야하고, 농약을 뿌려야 작물이 자란다. 아니면 작물뿌리가 제대로 활착되지 못하는 것이지.
그런데 밭에 풀이 자라서 농사를 조진 경우는, 맨땅 노지에 작물을 심었는데, 여름, 가을에 풀이 활개쳐버린 경우라 생각되는데, 이것은 제대로 현대식 관행농법의 기법을 투입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그런거다. 비닐멀칭, 제초매트, 제초제를 온 밭에 덮어서 흙이 보이지 아니하게 진행해야 풀이 자라지 못한다. 요즈음은 대부분의 관행농법 이용자들은 이렇게 농사짓는데, 극히 일부는 그 기법을 제대로 적용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풀이 활개치는 것으로 보이고, 인간이 재배하는 모든 농작물은 풀과 경쟁하면 절대로 자라지 못하고, 가을 어느날 그냥 가루가 되어서 땅속에 스며들 뿐이다.
그런경우 농사 짖지 말길 권하오.다른 취미를 찾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