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루미늄지게를 10년 정도 사용했는데,
어느날 알루미늄이 갈라져서 지게가 작살나고 개판되었다.
그래서 나무지게를 설계한 후, 제작한 것이다.
알루미늄지게 나처럼 매일 사용하면서, 무겁게 사용하면 10년이 수명한계점으로 보인다.
전성기.(jsg2015st)2022-07-19 23:07
답글
그러냐
유동(121.182)2022-07-19 23:20
나는 지게지는 요령을 어릴때 터득해서 잘알고 있다. 지게도 안져본 사람은 다 쏟고 난리지. 힘이 중요한게 아니라 균형감각과 안 흔들리게 매는요령이 중요하지. 작대기는 걸어갈때 짚는 것이라기보다 일어날때 요긴한거고. 전성기는 잘알끼다
유동(121.182)2022-07-19 23:31
답글
산속에서는 지게 작대기가 없으면 지게질 못하지.
경사진 곳을 내려올때 지게 작대기로 여기저기 누르면서 내려와야 균형이 유지된다.
전성기.(jsg2015st)2022-07-19 23:45
알루미늄지게를 구입한 상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한두번이면 모를까 계속 사용하다가는 어깨와 허리가 씹창난다. 뭔말이냐면 사진에 나오는 등받침대는 추가로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이지. 헝겊으로 바느질해서 장착해야한다. 그리고 사진의 어깨끈은 저대로 사용하다가는 어깨에 피멍이 자욱히 맺힌다. 헝겊과 바느질로 어깨부분을 보완해서 부착한 후 사용해야 되는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22-07-19 23:40
답글
합판도 부착되어야 진정한 등받침대가 되는 것이지.
그래서 모두 제대로 장착 및 부착한 후 무게를 재어보면 7~8kg 정도 된다.
그리고 내가 만든 나무지게는 10kg 정도 나간다.
전성기.(jsg2015st)2022-07-19 23:41
답글
전통적인 나무지게는 굵은 소나무를 대패로 밀어서 나무지게를 만들었다.
나는 대패가 없고, 대패질도 할 줄 모른다.
그래서 못과 소나무로 설계해서 제작하고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없다.
모양따위는 개나 줘버린다. 모양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능이다.
전성기.(jsg2015st)2022-07-19 23:43
답글
원래 전통지게는 등판을 짚을 엮어서 안 아프게 만들었고 또 짚같은 완충판이 아닌 헝겁따위로 만들때는 등판 부위에는 나무골격이 안들어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내생각에 멜빵에는 배관파이프보온재를 끼우면 좋을것 같다. 은박지코팅된거 말이야.
내가 알루미늄지게를 10년 정도 사용했는데, 어느날 알루미늄이 갈라져서 지게가 작살나고 개판되었다. 그래서 나무지게를 설계한 후, 제작한 것이다. 알루미늄지게 나처럼 매일 사용하면서, 무겁게 사용하면 10년이 수명한계점으로 보인다.
그러냐
나는 지게지는 요령을 어릴때 터득해서 잘알고 있다. 지게도 안져본 사람은 다 쏟고 난리지. 힘이 중요한게 아니라 균형감각과 안 흔들리게 매는요령이 중요하지. 작대기는 걸어갈때 짚는 것이라기보다 일어날때 요긴한거고. 전성기는 잘알끼다
산속에서는 지게 작대기가 없으면 지게질 못하지. 경사진 곳을 내려올때 지게 작대기로 여기저기 누르면서 내려와야 균형이 유지된다.
알루미늄지게를 구입한 상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한두번이면 모를까 계속 사용하다가는 어깨와 허리가 씹창난다. 뭔말이냐면 사진에 나오는 등받침대는 추가로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이지. 헝겊으로 바느질해서 장착해야한다. 그리고 사진의 어깨끈은 저대로 사용하다가는 어깨에 피멍이 자욱히 맺힌다. 헝겊과 바느질로 어깨부분을 보완해서 부착한 후 사용해야 되는 것이지
합판도 부착되어야 진정한 등받침대가 되는 것이지. 그래서 모두 제대로 장착 및 부착한 후 무게를 재어보면 7~8kg 정도 된다. 그리고 내가 만든 나무지게는 10kg 정도 나간다.
전통적인 나무지게는 굵은 소나무를 대패로 밀어서 나무지게를 만들었다. 나는 대패가 없고, 대패질도 할 줄 모른다. 그래서 못과 소나무로 설계해서 제작하고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없다. 모양따위는 개나 줘버린다. 모양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능이다.
원래 전통지게는 등판을 짚을 엮어서 안 아프게 만들었고 또 짚같은 완충판이 아닌 헝겁따위로 만들때는 등판 부위에는 나무골격이 안들어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내생각에 멜빵에는 배관파이프보온재를 끼우면 좋을것 같다. 은박지코팅된거 말이야.
비싸구려.
지게쓸일이 도대체 머임? ㅋㅋㅋ 20세기에 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