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v 100A 인산철 밧데리 35kg를 저런 수레에 달고 (리튬은 현재 40v 8a가 30분)
샤워기 줄로 전원 공급하고 청소기처럼 이리저리 끌고 다니면서
예초기 헤드만 모터로 들고 다니면 대박이다
(경사진 곳은 놔뒀다가 가벼운 예초기로 공략하고)
48v 100A 인산철 밧데리 35kg를 저런 수레에 달고 (리튬은 현재 40v 8a가 30분)
샤워기 줄로 전원 공급하고 청소기처럼 이리저리 끌고 다니면서
예초기 헤드만 모터로 들고 다니면 대박이다
(경사진 곳은 놔뒀다가 가벼운 예초기로 공략하고)
대충 계산하면 현제 끝판왕 3.8마력 예초기 파워를 2시간 쓸수 있음,,;;; 관리도 쉽고 열, 매연도 안나고 3kg으로 더 가벼움,,,;;; 끌고다니는것만 힘듬
업소용 청소기도 끌고다니는 판에
엑세서리 교체로 전기톱, 로타리 , 굴파기, 파괴함마=땅파는 삽
배터리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모든 기기의 단점은 배터리 수명과 배터리 교체비용이다. 전기자동차를 보면 바로 알 수 있는데, 전기자동차가 엔진자동차처럼 대중화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배터리 수명과 교체비용때문이지. 5년에 한번씩 오천만원의 배터리 교체비용을 감당할 서민이 존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전기자동차는 전부 정부보조금을 70~80% 투입한 전기자동차이고, 그래서 일반 엔진자동차 정도의 유지비용으로 감당가능한 것이지.
그래서 전기자동차는 정부보조금 없으면 엔진자동차와의 가성비 경쟁에서 살아남질 못한다.
보통 철배터리는 가장 수명이길어서 오래 쓰지만, 가격이 후덜덜하다. 본문내용처럼 배터리 수명과 배터리 가격을 공개하지 아니한 형식의 배터리기반 기기들은 모두 사기성이 농후한 것이지. 정말로 제품이 우수성이 존재한다면 가장 먼저 배터리 수명과 배터리 비용을 공개함이 타당한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 배터리관련 제품의 글들은 모두 개사기인 것이지.
그리고 저런 형식의 배터리 기반 제품들이 저렴하다면, 그것은 불량배터리를 장착해서 그런 것이다. 1~2년 정도는 정상작동하지만, 그 이후에는 배터리를 교체해야하는 것이지. 그런데 배터리 교체비용이 후덜덜하다면 그때가서야 사기당했다는 것을 제대로 실감하게 된다. 그리고 피해를 구제하려고 업체를 잧자보면 이미 폐업한 후이고. 이게 이러한 업체들의 생존형식이다.
븅.신아 무슨 배타리 수명이 5년이여 ㅋㅋㅋㅋㅋ 10년이상도 쓴다 등.신아 개발자들이 그렇게 허술한줄알어? 10년된 핸드폰도 충전하면 켜져 다만 효율이 떨어져서 문제지 이 등.신아
전성기님 선생님의 의견을 피력하는건 좋다고생각합니다. 디시는 자유로운 의견표출과 의사소통의 공간이니까요. 하지만 그 전에 자신이 알리고싶은 대상에대해 좀더 조사하거나 공부하시고 의견을 밝히시는건 어떠하실까요?
저거 나온지 꽤 됐는데 아직 사람들이 별로 안 쓰고있다는건 이유가 있을거야. 좋고 편한 물건들은 전문작업자들이 재빠르게 캐치해서 사용하고 확산시키게 되있음. 아마 불편하거나 비효율적이거나 사용적합한 환경이 극히 제한적이거나 그럴거야. 안 써봤지만 딱 봐도 불편해보임.
전성기 말은 반은 맞지만 반은 모르고 하는말같음. 지금 산업 전반에 내연기관이 배터리로 얼마나 많이 바뀌고 있는데 말이야. 지금 전기자동차가 엔진자동차처럼 대중화되지 못했다고 평가할 시기가 아님. 기존에 엔진자동차가 새롭게 등장한 전기자동차로 서서히 바뀌기 시작하는 시발점일뿐이라서 그런거임. 이미 꽤 많이 대중화되었음.
많은 산업공구들이 유선전기형태에서 무선배터리로 바뀌고 있고 전기배터리차들이 이미 얼마나 많이 굴러다니는데. 배터리 전동운반차나 무선전동가위, 무선전동드릴같은 전동공구들 써 보면 배터리 수명이나 가격을 무시해도 될 정도로 성능이나 편리성이 넘사임.
예를들어 전기드릴은 6만원이면 사고 배터리 충전드릴은 같은 브랜드가 20만원쯤 하지만 이젠 대부분이 충전드릴을 사용하고 요즘은 컴프레셔 조차도 배터리충전제품으로 바뀌고 있음. 아주 빠르게 내연기관의 시대에서 전기배터리시대로 바뀌고 있음. 세상이 안보이냐? 대기업들이 배터리와 전기자동차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있기때메 세상이 안 바뀔래야 안 바뀔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