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귀촌10년 경력이고 농사로 먹고사는 집안이 아님.

귀촌충 종특답게 마당에 조경수는 없고 유실수를 존나 심었음.

재배이력:
1. 농촌입성시 당연히 실력은 ㅎㅌㅊ임

2. 선물받은 4년생 무화과나무 관리를 나름 열심히했는데도 무식한관계로 죽인 경험있음

3. 복숭아는 안죽였는데 과실크기는 자두만하지만 맛은 좋아 대충 먹고 병조림 담궈서 겨울에도 먹음.

3. 포도나무는 포도알이 심각하게 균일하지 못하고 같은 나무에서 열린 열매라도 맛이 다른 열매가 종종 있음

4. 배는 존나 잘커서 제수용 수준이라 제대로 키우는 건 이것 하나뿐임.

5. 텃밭용 미니하우스 계획있어서 그자리에 레몬이나 오렌지를 새식구로 맞이할까 생각중인데 하우스자리 땅에 박는게 나을지 아님 화분이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