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농법인가요
전성기씨 당뇨를 고치려면 어떤게 좋죠
익명(211.230)
2022-08-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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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에 대해서 나는 경험한 적이 없어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군요.
일반적인 사항을 말해보면, 도시는 공기가 오염되어서 나이가 들면 사람의 체질에 따라 그어떤 지병에 고착되고, 그렇게 죽을때까지 병원, 약, 수술, 치료의 순환바퀴를 맴돌다 죽게되는 것으로 보이고, 시골의 경우 관행농법은 농약때문에 도시처럼 그렇게 순환의 바퀴를 돌다가 죽게되는 것으로 보임.
산골에 들어와서 직접 가꾼 먹거리로 해결하고, 땀흘리는 육체의 움직임을 항상 유지하며, 농약과는 거리를 두고, 히스타민을 유발하는 음식을 던져버리고, 스트레스와는 거리를 두고, 깨끗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다면 모든 질병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살아가는 동안 그러한 질병때문에 삶이 어려움을 겪을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임. 다시 말하면 병이 몸에 남아 있더라도 병원, 약, 수술, 치료와는 무관하게 삶을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됨.
히스타민은 두드러기와 가려움으로 대표되는 증상이지만, 아랫배가 불록나오거나, 살이 찌거나, 혈액순환이 문제있거나, 원인불명의 활력저하 피곤함 통증이 있다면 히스타민을 차단하는 먹거리로 전환해서 이러한 증상이 개선되면 히스타민에 그 원인이 있다고 보면 됨. 현대의학의 의사들은 히스타민의 문제점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없는 편이라서 나처럼 직접 경험한 경우와 극소수의 의학전문인들이 올려둔 인터넷자료를 참고해야만 제대로 파악이 가능함. 나이들어서 비만으로 출렁거리는 뱃살과 지방덩어리는 히스타민이 그 원인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임. 그런데 비히스타민 먹거리로 전환하면 차라리 그냥 히스타민 환자로 살겠다는 사람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만큼 비히스타민 먹거리는 혀를 자극하지 아니하는 음식들이라서 그럼 거
나는 최근에 비히스타민 먹거리로 전환하는 과정이고, 나중에 자세히 보여주겠음. 비히스타민 먹거리는 우선 신선한 것이고, 발효음식은 던져버리고, 혀를 자극하는 감미로운 것과는 거리가 먼 음식들이고, 고기류는 대부분 히스타민을 유발하는 것이고, 그중에서 소세지는 히스타민을 대표하는 음식임. 머 이정도에서 글을 마칠까함. 내가 올린 최근 글중에 히스타민관련한 글이 있을 것이니 참고하셈,
걍헬스나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