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자유가 없노농부자식으로 태어나...공장2교대 존나 뛰고 주말쉬는날에 밭에 끌려가서 포도 따야되는 이시발같은 ㅎ ㅏ시발 돈이라도 벌리던가 빚만 지니 도와줘도 솔직히 사람인지라 힘도 안난다
시발 집구석 낸중에 혼자 남으면 논 밭 다 팔아뿐다 그냥
나중에 니가 안남을수도 있음 가는데 순서없다 도망치자
20대떄 도망쳤다 30되고 무뎌지면서 서로 화해하고 다시 돌아왔는데 맘대로 안되네
그럴땐 근처에서 일하는게 아니고 독립해서 멀리 직장 가지면 제일 좋음
아버지 나이가 드니 맘에 걸려서 멀리 못가겟다 애시당초 농사라는 족쇄만 없엇어도 직장은 진작에 멀리 갔을거임
2교대다하고 농사일하는건 애바지 탈출 안하고 뭐하누
애비 혼자 일하는데 어떻게 안하는데 돈으로 호강은 못시켜줘도 자식새끼할 도리는 해야지
진짜 차라리 농사할 땅이라도 존나 많으면 내가 직장 떄려치우고 같이 일하자고 말이라도 하는데 끽 해봐야 천평정도 하는데 답도 없다 게속 이렇게 살아야되는지
효자긴 하다 ㅇㅈ? 근데 빚만 남는다니 가슴이 아프네 농사를 하는데 적자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