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수시원서 넣고 지거국 농대 진학을 꿈꾸고 있는 인문계고3인데 주변에서나 유튜브에 농사하시는 분들 들어보면 수익성이 나쁘고 힘이 많이든다는데 나는 그냥 식물키우고 재배해서 먹던 그 때가 좋아서 고2때부터생기부도 농대관련으로 써왔는데 이런글이나 유튜브 볼때마다 엄청 고민되는데.. 그냥 농대 가지말까? 농사는 진짜 답 없나?주변에 농사짓는분 1분도 없고  진짜 스마트팜 돈도 많이 든다는거 알고있는데... 계획은 농대가서 27살까지 최소 1억을 어떻게든 모아서 대출하고 청년농업지원금에 등등 할려는 계획은 있는데  친구들이나 선생들이 자꾸 말려서 고민됨...  어캐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