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농게이 처록이가 집을 까라고 ㅈㄹ해서 깐다..
집은 샌드스톤이라고 돌로 된 집이다.. 겨울에도 낮에 온기를
저장하기 때문에 춥지 않다.
호주의 주도(각 주의 수도) 에서 산다, 처록아..
시골구석에서 식구들 굴리는 거 아니다.
아, 또 차가 고물이라 지랄하겠네 ㅋ
80년대 볼보로 좀 크라식한 차다..
그냥 수집용이다..
전기능 작동한다..
당시 볼보는 차가 튼튼해서 호주 친구들도
내차를 보면서 "아직도 어린애네" 이리 말한다..
호주는 세계에서 주거면적이 크기로 유명..
건평은 한 120평 됄라나? 마당은 800평..
난방은 전기로하고 난방및 물을 데우는 전기는 50프로 할인됌.
집안에 장작 때는 벽난로가 두개있다..
(집이커서 상대적으로 비싸게 드는 전기료 절감용)
정원의 도토리나무다.. 일출이 이뿌지?
처록이 네가 싸질러논 글 보니까
샌드위치 판넬로 집지을 원대한 구상이 있던데..
착착 진행 돼가노?
샌드위치 판넬은 화제에 취약하다, 이기...
PS: 어떻케 이 시대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가서 외노자 하면서 인종차별 받고 산다고 생각할수 있노.. 얼마나 병신같은 사고를 가지고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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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까라고ㅡㅡ 그리고 샌드위치 판넬은 뭔소리야ㅅㅂ
어디서 외노자 종놈이 감히 백인 주인님 집을 쳐 찍고 지네집이라고 구라를 치고 다니노?
고기한덩이만 택배로주셈
너네 집인지 남의 집인지 어케 알아 주소 까고 이름까지 까면 진짜 믿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니네 애비 이름으로 된 도로가 있다고 하던데... 맞노? 구라 아니면 금방 서치 되겠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재요 빨리 만만한 한국 들어와서 저렇게 자랑질 하고 싶제? 그렇게라도 해야 그동안 인종차별 당하고 겉돌기만 했던 자신의 인생을 조금이나마 위안 받고싶은거 아냐... 어쩌면 꼬치아재 보다 더 외롭고 안쓰러운 아재인 것 같아 흐륵 근데 남의 집 사진 찍는 건 아니야..
샌드위치 판넬이면 이동식 주택 말하는 거냐? 내 돈 주고 내가 산다는데 왜 지랄이야 하다하다 못해 우리나라 기술력도 무시하냐? 요즘 얼마나 잘나오는데 시방 호주외노자새끼가 아주 무시가 일상이네 배운게 무시밖에 없으셔서 그런가봐 ㅉㅉ
그래.. 이동식 주택인가 뭔가에 살아라.. 담엔 내 이동식주택(캠퍼벤) 보여줄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