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록아 저녘 먹었냐?
형안 하루 노동 존나게하고
이젠 잘라구 광석이 "이등병의 편지" 듣는다..

음악을 듣다보면
언제 이리 세월이 후다닥 지나갔지?
이런 생각도 드네..

씨발, 논산에 입대한게 엇그제 같은데...

"농게이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