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날마다 생존을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는 드믈다..
아, 물론 타고난 금수저, 편하게 살겠지, 씨발..
그 다음 걱정없이 사는 존재는... "개" 임..
개가 먹구 살려구 노력 안해도 되는 이유는?
그건 개가 우리에게 보답으로 사랑을 주기 때문이지, 무조건 사랑.. 그냥 주인오면 꼬리 뿌러지게 흔들어 대며 표현하는 사랑.. 그거 땜에 우린 홀랑 넘어가서 다 해주는게 아닐까?
씨발, 그 주는 사랑의 크기라니...뭘 해줘도 안아깝지..
물론 절제가 있어야 됌..
보더콜리는 진짜 에너지가 넘치고 넘쳐서
주인도 살짝 깨물고 지랄 떰.. "저에게 관심 가져 주세요" 이런 식..
이땐..
개를 꼭 안고
"사랑한다, 씨발련아" 이렇케 말해주고, 뽀뽀도 해주구 난뒤..
너두 당해봐라 하도 나도 귀를 깨물어 버림... 개는 귀가 매우 민감함...
사랑은 서로 같이 표현해야 하니. ㅋㅋㅋㅋㅋ
PS: 처록이가 강아지 가족이라해서 써봤다.. 가족이 맞다..
이년 목욕시키다 허리가 휜다.
- dc official App
개잘알
물가상승으로 돼지고기랑 오르는데 대체품으로 개를 먹는것도
씨발련아 먹을게 넘쳐나는 세상에 뭔 댕댕이 까지... 허긴 한국있을때 가끔가던 개고기 도마 수육 생각남... 그래두 그렇치 씨발련아.. ㅋㅋㅋㅋ - dc App
그래도 개는 좋아
맞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