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호주는 길에서 동물 치는거(로드킬) 엄청 흔하다..
삼지어 이민와서 처음 동물원에 애들 데리고 가니 하는말
" 아빠, 살아 있는거 처음 봐요.. "(전에는 길에 디진것만 봄)
첫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항상 길에 동물이 나타나면 깔구 가야지 하는 생각을 해두자..
어짜피 피할라구 네가 다치느니 동물이 디지는 게 맞다..
평소 마음을 이리 정하면 막상 동물이 나타나도 대처가 가능한게
사람마음이다..
이걸 특히 딸레미 운전 교육시킬때 단디 아주 단디 갈켜라..
피할라 "어머어머 우째" 하면 네가 디진다고..
호주는 학교에서 갈킨다..
(마누란 지가 알아서 피하겠지..)
둘째 큰 동물 급정거 금지!!!
고라니 급이면 급정거 절대금지..
급정거 하면 큰 동물은 치는 순간 차타고 올라옴.. 앞 유리 빠게지고 넌 병원가야함.. 차 견적도 더 나옴..
살짝 속도 줄이고 동물이 치어 팅겨나가게 해야함..
어짜피 차수리는 보험사가 해주는 거니...
오늘은 어느 씨발놈이 농장 게이트에 피떡을 해노쿠 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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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꼬리 잘라서 말려서 개 줘라
ㅋㅋㅋㅋ 기다려라 다음에 저거 총으로 잡아서 껍디기 홀랑 벗겨서 개주는 스토리 올릴테니... 보고 오줌싸지마라 아우야 ㅋㅋㅋ - dc App
일단 한국 동물보호단체에 신고했구요 호주쪽 비건 단체에도 메일 넣었습니다. 그 미친년놈들이 얼마나 지랄맞은지 한번 경험해보시길 바래요ㅋㅋㅋ
저... 무슨 말인지 몰라서.. 비건은 채식주의자 인데.. 뭘 신고한다는 건지? 채식주의와 로드킬? - dc App
야생동물이 죽거나 크게 다칠 것임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차량을 가속하는 행위, 그 행위를 가족들에게 강요하는 행위. 동물보호단체에게 신고하면 아주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다는 얘기죠. 그리고 호주 비건 단체는 채식이 아니라 동물을 죽이는 행위에 분노하는 미치광이 단체로 악명 높습니다. 일단 pdf 와 아카이브 완료했구요. 그 미치광이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시길 바래요ㅋㅋㅋ
한국에 이상한 아들 참 많네... 내글이 동물 급가속 해서 죽이라는 글로 읽혀지나? 하여튼 맘대로 하시는데, 한국 법정에 언제 든지 튀어갈수 있는 사람한테 이딴 식으로 행동하면 인생 힘들 텐데... - dc App
ㅇㅇ 이는 꼭 로드킬 하지말고, 동물이 갑자기 나오면 급브레이크해서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