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이다.

2008년 부터 2020년 까지 직장생활 하다가

부친께서 소 키우러 오라 해서 육아휴직 2년 쓰고

고향 내려왔다.

고향이래 봤자 직장이랑 35분 거리 ㅋㅋㅋㅋㅋ

소키우는거 힘들진 않은데 주변 축사 분들 점심때 부터 낮 술

먹는데 이게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