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그마치 580미터 펜스 치러 준비..
비가 엄청와서
펜스 치는 트럭 꼴창에 빠져
뒷부분 (tray) 작살남..
와중에 내 버기는 역시 꼴창행..
두번이나..
그와중에 버기 견인기 wrench 고장남..
하루가 고단하고 씨발 슬프단 생각도 듬..
참 사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와중에 들어온 풍경..
풍경도 순간 이쁘지만,
이런 생각도 들어서 스스로 위안했다..
" 그래 넌 죽은 나무야.. 난 힘들어도 살아있고..."
고생했다, 농게이들 오늘도..
부록으로 이와중에 쪼로록 내가 사진 찍는거 보고 사진 찍는
호주 아주메.. (오늘 내 일 도와 주시러 온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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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지매 빵댕이 튼실하노
안만져 봤노 ㅋㅋㅋㅋ 쎄보이긴 하드라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