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많이 힘들었었는데, 공황장애진단도 받아보고, 회사 정문에서 몸에 기름도 부어보고 미친 1년이었습니다.
요 근래 귀농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힘들다는 얘기로는
생각을 멈추기 힘들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힘들지 설명해주시면 포기가 쉬울것 같아요.
요즘 머릿속이 온통 농사 생각뿐이라..
참고로 규모는 작게 할거고 모아놓은 투자금은 없지만 농사지을 땅과 먹고 잘 수 있는 컨테이너는 1채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많이 힘들었었는데, 공황장애진단도 받아보고, 회사 정문에서 몸에 기름도 부어보고 미친 1년이었습니다.
요 근래 귀농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힘들다는 얘기로는
생각을 멈추기 힘들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힘들지 설명해주시면 포기가 쉬울것 같아요.
요즘 머릿속이 온통 농사 생각뿐이라..
참고로 규모는 작게 할거고 모아놓은 투자금은 없지만 농사지을 땅과 먹고 잘 수 있는 컨테이너는 1채 있습니다.
사람 눈 앞에 닥치면 다 하게 되있음 해보세요 근데 확실히 몸은 힘들꺼임
농사일하면서 몸이 피곤하면 마음은 더 맑아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멀리에서나마 응원합니다! - dc App
그 회사에서 업무별로 부서 나뉘어있죠? 그거 본인이 혼자서 다 해야함. 심지어 님이 해본 업종도 아니라서 응애인 상태임. 작물 따는 작업도 해야하는데 시설 관리,운영,보수도 님 혼자서 할줄은 알아야함. 배관터지면 그것도 혼자 고치고. 업자들이랑 심리전이랑 흥정도 해야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