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많이 힘들었었는데, 공황장애진단도 받아보고, 회사 정문에서 몸에 기름도 부어보고 미친 1년이었습니다.


요 근래 귀농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힘들다는 얘기로는

 

생각을 멈추기 힘들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힘들지 설명해주시면 포기가 쉬울것 같아요.

 

요즘 머릿속이 온통 농사 생각뿐이라..

 

참고로 규모는 작게 할거고 모아놓은 투자금은 없지만 농사지을 땅과 먹고 잘 수 있는 컨테이너는 1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