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9살이 된 대한민국의 평범한 청년 인사 드립니다.
농사에 대해 선배님들께 고민 상담을 해볼까 합니다.



작년 아버지께서 농사를 권유 하셨습니다.



인삼밭을 크게 하셨고 

트랙터 부터 쌀 창고 저온창고 등 여러 장비를 보유하고 계십니다.


기반이 없는 상태였다면 생각 조차 안해봤겠지만

이정도면 열심히 배우면 나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 많이 벌어서 bmw x6 하나 뽑을 생각에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현실적인 조언으로 마구 때려 주십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