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준비하느라고 20대 통으로 날려먹은 인생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공기업이고 공무원이고 도전도 하기 싫음
부모님이 소도시에서 고추 비닐하우스로 4000평(6동)가까이 한데 차라리 이거 물려받아서 배워볼까 생각중임. 수익을 나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략 억은 넘는걸로 알고있음(나도 확실하게는 모름) 혹시 대략 아는분 있으면 알려주셈...
일은 간간히 제일 바쁠때 (정식할때나 그 정식전에 정리할때 일이주씩 도와주는 정도만 했는데) 이때가 제일 힘들어서 그런지 힘들다는건 인정함. 다만 그외 시기도 그만큼 힘들지는 모르겠고..
부모님은 외국인 노동자들 2-4명정도 두시고 평소에는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는데
막상 또 내가 하면 어떨지는 모르겠다
그냥 조언좀 부탁함.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공기업이고 공무원이고 도전도 하기 싫음
부모님이 소도시에서 고추 비닐하우스로 4000평(6동)가까이 한데 차라리 이거 물려받아서 배워볼까 생각중임. 수익을 나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략 억은 넘는걸로 알고있음(나도 확실하게는 모름) 혹시 대략 아는분 있으면 알려주셈...
일은 간간히 제일 바쁠때 (정식할때나 그 정식전에 정리할때 일이주씩 도와주는 정도만 했는데) 이때가 제일 힘들어서 그런지 힘들다는건 인정함. 다만 그외 시기도 그만큼 힘들지는 모르겠고..
부모님은 외국인 노동자들 2-4명정도 두시고 평소에는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는데
막상 또 내가 하면 어떨지는 모르겠다
그냥 조언좀 부탁함.
6동에 4,000평 맞음? 연동하우스 인가.. 겁나 큰데... 미안한 말인데,, 고추는 정식이 젤 쉬운거임.... 잘 생각해보셈.
부모님은 정식이랑 철거할때랑 그리고 하우스고장났을때만 등판하시고 그외 자잘한건 고추수확이런건 외노자뷴들한테 맡겨서 그러시는듯 부모님 평소일과가 오전에 약치고 고추수확한거 옮기는거 이정도만 봤음. 물론 내가 놓친 부분이 많겠지먼
그렇게 농사지으면 할 만한데, 만약 외노자가 없을경우, 그냥 다 날린다고 봐야되고. 4천평에 시설이면 고추말고 다른걸 해도 할만한 평 수임. 농사 도전해도 괜찮을 듯
빡센데돈은잘버실듯
어차피 선택권도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