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준비하느라고 20대 통으로 날려먹은 인생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공기업이고 공무원이고 도전도 하기 싫음

부모님이 소도시에서 고추 비닐하우스로 4000평(6동)가까이 한데 차라리 이거 물려받아서 배워볼까 생각중임. 수익을 나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략 억은 넘는걸로 알고있음(나도 확실하게는 모름) 혹시 대략 아는분 있으면 알려주셈...

일은 간간히 제일 바쁠때 (정식할때나 그 정식전에 정리할때 일이주씩 도와주는 정도만 했는데) 이때가 제일 힘들어서 그런지 힘들다는건 인정함. 다만 그외 시기도 그만큼 힘들지는 모르겠고..

부모님은 외국인 노동자들 2-4명정도 두시고 평소에는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는데

막상 또 내가 하면 어떨지는 모르겠다

그냥 조언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