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둘 다 신청완료하고,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수강중이다.
4~5일에 한 개씩 수강하고 있다.
한달 정도 수강하면 수료완료 될 것으로 예상한다.
농민기본소득, 국민기본소득 도입되면 좋겠다.
그리고 65세 이상되어서
국민연금, 기초연금 수령하게되면
공익직불금
농어민수당
농민기본소득
국민기본소득
국민연금
기초연금
이렇게 6개 모두 받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면,
아마 월 일백만원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서 건강하게 오래 오래 죽지않고 영원히 살고 싶다.
요즈음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 최고다.
온갖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건강하게 살아 있음이 제일 중요한 전제조건이기 때문이지
그리고 추가로 필요한 전제조건이 또 있는데,
1. 최소 500평 이상의 자가소유농지에서 먹거리 자급가능
2. 집짓는 기술을 보유해서 직접 지은 집에서 살 수 있는 역량보유
3. 나무땔감 획득이 가능하게 지게질, 대톱질, 도끼질 가능한 스킬 및 신체능력 보유
이정도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생활에 필요한 자금이 확 줄어든다.
그렇지 아니하면, 인플레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한국의 경제조건에서
생활비는 1인 기준으로 월 2~3백만원도 부족할 정도의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나처럼 살게되면 월10만원이면 충분하고,
거기에다가 저축도 조금씩 가능하고,
인터넷시대이므로 집에 앉아서 세상돌아가는 것 다 알 수 있고,
내가 배우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기타 등등 공짜로 다 획득가능하고,
그렇게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도 돈 걱정없이 잘 살 수 있다.
대신에 몸이 건강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먹거리와 생활에 대해서 많이 연구개발해야한다.
300살이 되어도 지게지고 산야를 휘젓고 다닐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
아니면,
도시에서 공해마시며 항상 몸이 아프고
생활비는 항상 부족하고, 먹거리는 인공화합물에 찌든 가공식품이 전부이고,
그러다가 90이 되기전에 도시의 어느 작은 공간 한 켠에서 조용히 죽고 끝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컨테이너의 단점은 흙바닥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서식지는 흙바닥을 그대로 이용가능함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현재 설계, 구현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내 미래 서식지는 흙바닥을 그대로 노출시키면서 기존에 알려진 형식의 벽난로를 개선시킨 형식으로 연구개발중이다. 그래서 컨테이너는 제대로 된 서식지가 만들어지기 전까지의 기간동안 사용하는 서식지로 이용함이 좋겠고, 제대로 된 서식지는 1인 기준 10평 미만의 공간에서 조리, 난방(벽난로), 세면, 취침, 실내작업공간 기타등등의 활동이 모두 가능한 원룸형식으로 구현하려고 한다.
그리고 설치비용은 거의 들지 않고, 지붕정도에서 갑바, 보온덮개, 그늘망을 구입할 예정이라서 돈이 약간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른 비용은 내가 자가설치하므로 거의 들지아니하고, 재료구입비(전기재료, 수도재료, 기계공구재료, 못, 끈, 기타 등등) 정도는 들 것이다. 내 생각에 200~300만원 미만으로 예상된다. 대신에 나무, 돌, 황토를 획득해서 지게로 이송하고, 직접 재단해서 장착시키고, 전체적인 설계, 설치를 직접하는 것은 엄청난 것인데, 보통은 이것이 요즈음은 1~2억 사이의 금액이 들어가지만, 나는 내 스스로 이것을 0원으로 만들어버리고 직접 자연에서 획득해서 내가 장착, 구현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서식지는 가성비가 글로벌 원탑이라 나중에 할 수 있기를 나는 꿈꾼다.
나는 난방용 나무는 간벌, 벌목, 고사목을 이용하고, 생나무는 거의 건들지 아니한다. 물론 산주인이 이것도 하지말라면 바로 그만두고 다른 산에서 땔감을 구해야겠지만, 아직 그런 산주인은 없었다. 귀농 번화가의 넓은 평지에 위치한 산에서는 산에 있는 풀한포기도 함부로 건들지 못함이 현실이지만, 내가 사는 산골오지벽지에서는 그런 현상은 낯선 이야기다.
그래서 내가 서식지에 필요한 나무는 물론 생나무지만, 그 양이 얼마 되지 아니하고, 또한 오랜 기간에 걸쳐서 조금씩 확보하는 형식이라서 그다지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산주인이 이것을 문제삼으면 바로 고개숙이고 잘못했다고하고 다른 산에서 자재를 구해야 겠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산골벽지오지만의 장점이지. 산에는 간벌, 벌목, 고사목, 바람에 넘어지 나무가 사람 다닐 길을 모두 막아버린 형국이 요즈 시골산속의 모습이라서 내가 나무를 구하는 정도는 크게 문제되지 아니하다고 봄이 맞을 것이다.
그리고 돌은 주로 협곡, 강에서 조달하는데, 산에서 흘려내려서 계곡으로 떨어진 돌들인데, 이것도 그냥두면 흘려내려서 큰강으로 그대로 휩쓸려 낙동강으로 간다음, 부산 앞바다 똥물에 빠져버릴 돌들인데, 내가 지게지고 날라서 좀 쓴다고 뭐 문제될 것은 없어보인다. 그리고 협곡, 강의 돌들이 위치한 곳은 일반적으로 주로 국유지로 되어 있는 구거라는 지적도상의 개울들인데, 그래서 국유지의 돌들을 내가 가져다 쓰는 것이므로, 공무원이 그만하라고 하면 그만해야겠지만, 그런 공무원이 있을지 모르겠다. 다른 일 하기도 바쁜데, 내가 국유지 구거에서 지제로 돌 날라서 집짓겠다는데 이것을 관리감독하려 온다는 공무원이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ㄷㄷㄷ 한 일이다. ㅋㅋㅋㅋ
답댓글 올리다 보니, 댓글 글쓴이가 댓글을 삭제해서 내 댓글 분위기가 이상하게 묘하게 되어 버렸네, 그래도 답댓글을 계속 올려보겠다. 다른 사람들이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니까.
황토는 내 땅에서 조달가능하다. 황토가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 내가 사용할 만큼 충분히 확보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나무, 돌, 황토는 나처럼 서식지를 구성함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자연이 공짜로 제공하는 천연의 은혜로움이라고 나는 느낀다. 그래서 나는 먹는 것부터 포함해서 이런 천연공짜재료까지 자연에 대해서 경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 내가 건강해야 이것들을 이용가능하므로 항상 먹거리와 생활에 있어서 연구개발사색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경배하라 대자연을, 경배하라 천연의 은혜로움을, 경배하라 대자연의 관대함과 공짜제공을, 경배하라 인체의 건강함을.
이상 끗.
ㅋㅋㅋ
너같은놈이 사회의 악임. 일을해서 세금을 내야 국가 운영을.하는데 자연 훼손하면서 돈만 쳐먹는 너같은 놈은 빨리 죽어주는게 나라입장에서 좋다
국가는 국민의 의식주를 제공하고, 국민은 댓가를 지불하고 그 의식주를 가져가게되는 것이 사회유지의 핵심이고, 그 핵심에는 돈이라는 것이 관여하는 것이 현대사회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 돈들중에서는 세금이라는 형식으로 국가예산이 집행되는 돈들이 있는데, 바로 그 돈들의 집행이 국가예산의 운영이라 보면된다. 그런데 나는 먹을 것을 스스로 획득하고, 입을 것은 돈주고 구입하고, 사는 서식처는 현재는 돈주고 구입했으나 차후에는 자립할 것이다. 나머지 전기는 돈주고 구입하고, 수도는 관정으로 사용하고, 인터넷든 돈주고 구입하고, 컴퓨터는 중고부품을 구입해서 내가 직접 조립해서 해결한다.
농기구, 공구, 연장은 돈주고 구입하거나, 재활용품으로 자가 제작하고, 그 외의 나머지들은 구입하거나,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한다. 그리고 남들이 반드시 가져야하는 것들에서 나는 그럴 필요없는 것들이라 평가해서 가지고 있지 아니한 것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는 자동차같은 것들이지.
그럼 여기서 잠시 생각해보자. 위의 것들에서 내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그렇지 아니하고 내가 구매해서 사용하려면 국가예산의 일부는 그것을 위해서 미리 사용되어져야하고 재화와 용역의 투입이 필요해지고,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부가가치세가 세금으로 헌납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원의 대부분을 수입하는 한국에서 특히 에너지같은 원자재는 100% 수입인데, 나는 이러한 에너지에 있어서 내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방대하다. 그리고 나머지 것들도 내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방대하다. 그럼 국가에서 그런 것들을 미리 준비하려는 재화와 용역의 투입에 있어서 절감되는 것이고, 그것이 내 살아생전의 수십년이라면 그 절감력은 엄청나게 많은 것이다.
반면에 비싼 수입물품을 모두 구매해서 쓴다면 세금은 늘겠지만 그만큼 국가의 부담력은 수십년의 기간동안 계속 높아지는 것이지. 수입하는 식량은 내가 스스로 해결하는 만큼 적게 수입하는 것이고, 이것이 국가경제에 보탬이 되면 되었지 뺄셈이 되지는 아니할 것이다. 한국은 현재 경제상황에서 평가할 경우, 나같은 사람들이 엄청 많아져야 국가경제가 국제적인 경쟁력이 생긴다. 지금처럼 수입해서 수출해서 그 차액으로 이익을 내서 국가를 운영하는 형식은 수입가가 수출가보다 높아지면 나라 망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같이 스스로 자립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러한 위험이 낮아지는 것이지. 그러므로 내가 죽지 아니하고 영원히 사는 것은 대한민국에게는 축복이지.
ㅇㅇ(175.125) 처럼 생각하는 논리는 간단히 정리하면, 생계비로 카드대출 졸라 땡기고, 그러면 금융업은 이자로 부흥한다. 아파트 대출로 졸라 땡기고, 그러면 건설업, 금융업, 부동산업 부흥한다. 5년에 한번씩 자동차 졸라 땡기고, 그러면 기계 및 관련서비스업 부흥한다. 동시에 국가세금도 부흥하겠지, 그런데 2022년 하반기 6개월동안 벌어진 일들과, 그 일들이 2023년 2월달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장기간 이어질 전망인데 말이지.....
그러면 졸라 땡겨서 좋았던 시절은 사라지고, 먹구름 가득한 시절이 펼쳐지면, 그때는 시골에서 땅파먹으면서 조용히 살고 싶어도 금융업과 국가에서 그렇게 하라고 놔두지 아니한다. 가진 자산 모두 경매, 공매, 강제처분으로 강제 살처분 당하고, 평생을 갚지못한 원금과 이자를 위해서 꾸역꾸역 숨만쉬며 눈뜬 장님이 되어서 세상에 끌려가게 되지. 헤어나오고 싶어도 이미 거대한 급류에 내몰린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1997년 IMF 때부터 이런 사람들이 급하게 증가하기 시작해서 30여년 조금 안되는 2023년 현재까지 약 500만명 정도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0명 중에 한명이 그런 꼬락서니라는 것이고, 차후 경제불황기 몇년동안 계속 증가할 추세이다.
그런데 나같은 사람들은 그런 쫄딱망하는 경우는 없다. 경제적인 방파제가 탑클라스에 속하는 것이지. ㅇㅇ(175.125) 가 보기에 내가 사회악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같은 경제적으로 튼튼한 사람들이 버티고 있어야 사회가 제대로 기능하는 것이다. 아니면 IMF,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글로벌 불황기같은 돌발변수가 닥치면 망가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즉 단기간만 잘 살다가 망하는 것이지, 그러나 장기간으로 보면 나는 계속 잘 살고 있다. 어느 쪽이 좋을까? 물론 선택은 개인의 자유의지를 존중하는 것이 나의 철학이므로 각자 선택하면 된다. 이상 끄읏.
추가로 한만디만 더 하자면, 나같이 식량 자급률이 80% 이상 스스로 가능한 경우에, 이것은 국가에 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국제식량수급이 요즈음 가끔씩 요동치는데, 우러전쟁이 그 원인이지. 그런데 나같은 사람이 많으면 국가는 그만큼 안정적인 식량수급계획을 장기적, 단기적, 중기적으로 유동성있게 집행가능하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과 일본의 식량자급률은 세계 최하위이고, 만약 국제식량수급이 위기적으로 꼴아박는다면 한국과 일본은 6개월 못버틴다. 잘못하면 식량자급률이 아주 높은 북한에 흡수통일되는 수가 있다. 그만큼 한국과 일본의 식량자급률은 글로벌 꼴들에 위치한다.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많아져야 핵폭탄보다 무서운 굶주림이라는 위협에서 국가를 안정적이고 유동성있게 유지가능한 것이다. 끄읏.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