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특정 성별만 태어나거나 비율이 높은 가구있냐 우리 재작년말에 깔았는데 올해 태어나는 송아지들이 대부분 암소네 아직3월이긴한데 비율이 1:3정도임 혹시 그런 사람들있냐
댓글 17
태양광발전의 경우 태양의 전자파를 이용해서 실리콘반도체 전자이동으로 에너지가 생성되고, 이 에너지는 직류전기이고, 그래서 이것을 한전의 교류와 동기화시키기위해서 인버터라는 전력전자반도체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버터없이 사용하려면 그냥 직류전기를 사용하면 되는데 현대 전기 시스템에 있어서 직류는 220/380V로 사용하는 것은 희소하고, 대부분은 교류 220/380V를 사용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태양광발전에서 인버터라는 전력전자반도체시스템은 필수이고,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는 쎄다. 전자파 안정 인정 어쩌고 저쩌고 통과했으니 안심하라는 소리는 그냥 헷소리 보면 맞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1:00
답글
가정용 태양광발전으로 지붕에 설치하는 3KW 태양광에도 인버터가 설치되는데, 보통은 집안이나 집안 가까운 곳에 설치되기 마련이고,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는 지속적으로 계속 나오기 마련이고, 그래서 이것을 수십년 전자파에 노출되면 이것은 건강에 좋지 못하다. 내가 보기에 집안의 가전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들보다, 태양광발전의 인버터에서 한곳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훨씬 쎈것으로 보인다. 내가 전에 이것에 대해서 토론한 적이 있는데, 인버터 회사 직원인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는데, 전자파 안정 인증 통과했으니 괜찮다고 주장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전자파 인증 어쩌고 저쩌고는 아직 어슬픈 것일 뿐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1:05
답글
그런데 가정용 3KW 태양광보다 훨씬 용량이 상승한 우사지붕의 태양광은 인버터 용량도 크고, 당연히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도 강력하게 발산한다. 즉, 가정용 태양광보다 전자파의 노출정도가 심하다는 것이지. 인버터와 소들의 이격거리가 50미터 정도되면 상관없으나, 우사에 직결해서 인버터가 설치되고, 소들과의 이격거리가 20~30미터 정도되면 전자파의 영향이 있다고 봄이 타당하다. 물론 이것을 정부에서 인정하면 한창 진행중인 태양광발전의 상승효과가 좃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이것을 절대로 인정못함도 타당한 것이기 때문에, 선택은 각자 알아서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소송해봐야 100% 질 것은 뻔한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1:08
답글
이게 그럼 수정 시기에 한쪽 성별로 유도하게도 될 수 있는 건가??가정용발전기가있긴한데 집 지붕위는 아니고 주차장위에다가 설치하긴했거든 좀 알아보고했어야했나보다
익명(175.205)2023-03-05 21:11
답글
만약 내가 본문 글쓴이의 입장이라면,
태양광 인버터를 소들과 이격거리를 두겠는데, 그 이격거리는 200미터 정도 해버리면 맘이 편할 것이다. 이정도 이격거리 200미터면 왠만한 전자파는 공간에서 소멸되기 마련이다. 참고로 전자파는 거리의 제곱에 비례해서 감소한다. 5미터 거리의 전자파는 10미터 거리의 전자파에 비해서 4배 강하다. 그리고 가정용 태양광보다 우사같은 곳의 태양광은 용량이 훨씬 크게 설치하기 마련이므로 그만큼 전자파가 쎄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1:11
답글
답변고맙다
익명(175.205)2023-03-05 21:11
답글
ㅇㅇ(175.205) // 방사선은 3가지 요소로 가격되는데, 첫째 핵입자로 이것은 돌멩이나 총알처럼 그냥 입자충격이다. 둘째 전자충격으로 핵입자보다는 엄청 작으나 이것 역시 입자충격이다. 핵입자나 전자입자의 방사선 충격에 노출되면 갈갈이 찢겨서 곧 사망한다. 마지막 세번째가 전자파다. 즉 전자파는 방사선의 한 요소라는 것이지. 핵입자와 전자입자의 충격은 방사선 노출에 있어서 짧은 순간으로 끝나고, 나머지 전자파의 방사선 노출은 수억년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 반감기라는 요소를 적용하면 그렇게 수억년까지 방사선의 전자파가 공간에 살아 있는 것이지. 그러므로 태양광 인버터의 전자파가 강할 경우 방사선 유해요소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인버터의 전자파는 방사선의 전자파에 비해서 상당히 약하다고 봄이 타당하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1:16
답글
ㅇㅇ(175.205) // 그러나 임신한 생물의 전자파노출 정도에 따라서 염색체 이상이 발생하는 것은 이미 방사선이라는 유해요소를 참고하면 자명하게 증명되는 것이므로, 태양광 인버터의 전자파 발산정도가 어느정도 노출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송아지의 암수 발생분포와의 연관성이 어떤지 알 수 있는 것이지. 태양광의 인버터가 영향이 있을지 어떨지는 상당히 수준높은 지식이 필요한 부분인데, 일반 개인이 이것을 검증하기는 불가능하고, 정부차원의 검증이 필요한데, 정부는 현재 입장에서는 아무런 영향없다고 발표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러므로 한 개인의 입장에서 이것에 대항하기는 어렵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1:21
답글
전자파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면, 해당 분야 전공이 아닐 경우,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전자기학, 파동역학, 방사선학을 마스터한 후, 현장에 나가서 분석해서 정리하면 된다.
다만, 위의 학문을 마스터하는 시간은 한 10~15년 예상한다.
아니면, 전공과 연관있을 경우 몇개월 정도면 마스터 가능하다.
이상끗.
전성기.(jsg2015st)2023-03-05 21:23
통계를 낼 때마다 별 차이가 없었고 주로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에서도 임신이나 태아의 성비에 미치는 전자파의 영향은 거의 확인되지 않았다.[꺼무위키]
익명(175.202)2023-03-05 22:30
답글
전기용접의 경우 강력한 전자파가 노출되는데, 용접은 전기용접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형식이라서 용접하는 사람들은 젊을때 일찍 결혼해서 애를 낳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왜냐하면 나이들면 정자가 맛이가서 비용접인들 보다 임신이 힘들기 때문이지. 그러나 그런 용접사들중에는 나이들어도 애 잘 낳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소수의 경우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2:51
답글
전기, 전자, 통신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보통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들 중에 감전사할 정도의 전압이 아닌 약한 전압을 다루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전기쇼크를 먹는 경우가 허다한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들의 자식은 딸이 많다는 이야기가 전기, 전자, 통신에 종사하는 사람들간에는 우스갯소리로 전해지는데, 실지로 딸가진 아빠들이 많다. 전기쇼크가 정자의 XY 성염색체를 맛이가게하고, XX 염색체만 남게하면 딸이 나오게 되는 거지. 전기쇼크는 직접적인 가해로 공간에서 전해지는 전자파와는 형식이 다르지만, 전기쇼크나 전자파나 결국에는 전계와 자계의 상호작용에 의한 에너지 작용임은 동일한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2:57
답글
과학계에서 어떤 부분에서의 엉터리 통계나 논문은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실인데,
한가지 일례로, 인간이 단백질 섭취안하면 맛이가고, 그중에서도 필수아미노산의 경우 인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해서 필수아미노산을 섭취하지 않으면 결국 죽게된다는 학설이 의학계와 축산업계의 강력한 주장이다. 그런데 말이지 조선반도에서 이천오백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절간의 중은 왜 아직도 전멸하지 아니하고, 계속 부흥만 하고 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의학계와 축산업계의 필수아미노산 어쩌고 저쩌고 학설은 돈벌이에 눈먼 뻥카인가? 맞다 뻥카다. 일반인은 단백질의 혀끝에 착착 달라붙는 미식에 그냥 의하계와 축산업계를 믿고 따르는 세뇌종특에 빠져서 올바른 판단이 불가능하고, 그래서 일부분에서 뻥카쳐도 아무런 문제없다. 이게 진실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05 23:05
게이야 전성기말은 그냥 농담으로봐라
익명(118.46)2023-03-06 09:29
답글
ㅇㅇ그래서 좀 직접적인 데이터 구해보려구 물어본거임
익명(110.70)2023-03-06 09:37
우리축사 근처 번식농가 250kw 했음!!!
2월 말부터 새끼 빼는데 현재 8마리 뺐고
6마리 황소 2마리 암소 태어남
익명(121.191)2023-03-07 20:49
좋은데 퇴비장 크면 한번해봐라 연중 채광 십창나서 우사 십창난다 톱밥도 더 들어가고 그래서 난 안한다 - dc App
태양광발전의 경우 태양의 전자파를 이용해서 실리콘반도체 전자이동으로 에너지가 생성되고, 이 에너지는 직류전기이고, 그래서 이것을 한전의 교류와 동기화시키기위해서 인버터라는 전력전자반도체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버터없이 사용하려면 그냥 직류전기를 사용하면 되는데 현대 전기 시스템에 있어서 직류는 220/380V로 사용하는 것은 희소하고, 대부분은 교류 220/380V를 사용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태양광발전에서 인버터라는 전력전자반도체시스템은 필수이고,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는 쎄다. 전자파 안정 인정 어쩌고 저쩌고 통과했으니 안심하라는 소리는 그냥 헷소리 보면 맞다.
가정용 태양광발전으로 지붕에 설치하는 3KW 태양광에도 인버터가 설치되는데, 보통은 집안이나 집안 가까운 곳에 설치되기 마련이고,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는 지속적으로 계속 나오기 마련이고, 그래서 이것을 수십년 전자파에 노출되면 이것은 건강에 좋지 못하다. 내가 보기에 집안의 가전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들보다, 태양광발전의 인버터에서 한곳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훨씬 쎈것으로 보인다. 내가 전에 이것에 대해서 토론한 적이 있는데, 인버터 회사 직원인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는데, 전자파 안정 인증 통과했으니 괜찮다고 주장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전자파 인증 어쩌고 저쩌고는 아직 어슬픈 것일 뿐이다.
그런데 가정용 3KW 태양광보다 훨씬 용량이 상승한 우사지붕의 태양광은 인버터 용량도 크고, 당연히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도 강력하게 발산한다. 즉, 가정용 태양광보다 전자파의 노출정도가 심하다는 것이지. 인버터와 소들의 이격거리가 50미터 정도되면 상관없으나, 우사에 직결해서 인버터가 설치되고, 소들과의 이격거리가 20~30미터 정도되면 전자파의 영향이 있다고 봄이 타당하다. 물론 이것을 정부에서 인정하면 한창 진행중인 태양광발전의 상승효과가 좃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이것을 절대로 인정못함도 타당한 것이기 때문에, 선택은 각자 알아서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소송해봐야 100% 질 것은 뻔한 것이다.
이게 그럼 수정 시기에 한쪽 성별로 유도하게도 될 수 있는 건가??가정용발전기가있긴한데 집 지붕위는 아니고 주차장위에다가 설치하긴했거든 좀 알아보고했어야했나보다
만약 내가 본문 글쓴이의 입장이라면, 태양광 인버터를 소들과 이격거리를 두겠는데, 그 이격거리는 200미터 정도 해버리면 맘이 편할 것이다. 이정도 이격거리 200미터면 왠만한 전자파는 공간에서 소멸되기 마련이다. 참고로 전자파는 거리의 제곱에 비례해서 감소한다. 5미터 거리의 전자파는 10미터 거리의 전자파에 비해서 4배 강하다. 그리고 가정용 태양광보다 우사같은 곳의 태양광은 용량이 훨씬 크게 설치하기 마련이므로 그만큼 전자파가 쎄다.
답변고맙다
ㅇㅇ(175.205) // 방사선은 3가지 요소로 가격되는데, 첫째 핵입자로 이것은 돌멩이나 총알처럼 그냥 입자충격이다. 둘째 전자충격으로 핵입자보다는 엄청 작으나 이것 역시 입자충격이다. 핵입자나 전자입자의 방사선 충격에 노출되면 갈갈이 찢겨서 곧 사망한다. 마지막 세번째가 전자파다. 즉 전자파는 방사선의 한 요소라는 것이지. 핵입자와 전자입자의 충격은 방사선 노출에 있어서 짧은 순간으로 끝나고, 나머지 전자파의 방사선 노출은 수억년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 반감기라는 요소를 적용하면 그렇게 수억년까지 방사선의 전자파가 공간에 살아 있는 것이지. 그러므로 태양광 인버터의 전자파가 강할 경우 방사선 유해요소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인버터의 전자파는 방사선의 전자파에 비해서 상당히 약하다고 봄이 타당하다
ㅇㅇ(175.205) // 그러나 임신한 생물의 전자파노출 정도에 따라서 염색체 이상이 발생하는 것은 이미 방사선이라는 유해요소를 참고하면 자명하게 증명되는 것이므로, 태양광 인버터의 전자파 발산정도가 어느정도 노출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송아지의 암수 발생분포와의 연관성이 어떤지 알 수 있는 것이지. 태양광의 인버터가 영향이 있을지 어떨지는 상당히 수준높은 지식이 필요한 부분인데, 일반 개인이 이것을 검증하기는 불가능하고, 정부차원의 검증이 필요한데, 정부는 현재 입장에서는 아무런 영향없다고 발표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러므로 한 개인의 입장에서 이것에 대항하기는 어렵다.
전자파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면, 해당 분야 전공이 아닐 경우,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전자기학, 파동역학, 방사선학을 마스터한 후, 현장에 나가서 분석해서 정리하면 된다. 다만, 위의 학문을 마스터하는 시간은 한 10~15년 예상한다. 아니면, 전공과 연관있을 경우 몇개월 정도면 마스터 가능하다. 이상끗.
통계를 낼 때마다 별 차이가 없었고 주로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에서도 임신이나 태아의 성비에 미치는 전자파의 영향은 거의 확인되지 않았다.[꺼무위키]
전기용접의 경우 강력한 전자파가 노출되는데, 용접은 전기용접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형식이라서 용접하는 사람들은 젊을때 일찍 결혼해서 애를 낳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왜냐하면 나이들면 정자가 맛이가서 비용접인들 보다 임신이 힘들기 때문이지. 그러나 그런 용접사들중에는 나이들어도 애 잘 낳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소수의 경우이다.
전기, 전자, 통신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보통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들 중에 감전사할 정도의 전압이 아닌 약한 전압을 다루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전기쇼크를 먹는 경우가 허다한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들의 자식은 딸이 많다는 이야기가 전기, 전자, 통신에 종사하는 사람들간에는 우스갯소리로 전해지는데, 실지로 딸가진 아빠들이 많다. 전기쇼크가 정자의 XY 성염색체를 맛이가게하고, XX 염색체만 남게하면 딸이 나오게 되는 거지. 전기쇼크는 직접적인 가해로 공간에서 전해지는 전자파와는 형식이 다르지만, 전기쇼크나 전자파나 결국에는 전계와 자계의 상호작용에 의한 에너지 작용임은 동일한 것이다.
과학계에서 어떤 부분에서의 엉터리 통계나 논문은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실인데, 한가지 일례로, 인간이 단백질 섭취안하면 맛이가고, 그중에서도 필수아미노산의 경우 인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해서 필수아미노산을 섭취하지 않으면 결국 죽게된다는 학설이 의학계와 축산업계의 강력한 주장이다. 그런데 말이지 조선반도에서 이천오백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절간의 중은 왜 아직도 전멸하지 아니하고, 계속 부흥만 하고 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의학계와 축산업계의 필수아미노산 어쩌고 저쩌고 학설은 돈벌이에 눈먼 뻥카인가? 맞다 뻥카다. 일반인은 단백질의 혀끝에 착착 달라붙는 미식에 그냥 의하계와 축산업계를 믿고 따르는 세뇌종특에 빠져서 올바른 판단이 불가능하고, 그래서 일부분에서 뻥카쳐도 아무런 문제없다. 이게 진실이다.
게이야 전성기말은 그냥 농담으로봐라
ㅇㅇ그래서 좀 직접적인 데이터 구해보려구 물어본거임
우리축사 근처 번식농가 250kw 했음!!! 2월 말부터 새끼 빼는데 현재 8마리 뺐고 6마리 황소 2마리 암소 태어남
좋은데 퇴비장 크면 한번해봐라 연중 채광 십창나서 우사 십창난다 톱밥도 더 들어가고 그래서 난 안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