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들은 전부 사기꾼이다. 사기꾼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아래 사항을 확실하게 공개하면 된다. 물론 그렇게 공개하면 스마트팜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투자금은 현금박치기로 30~40억원이 2023년 대한민국의 스마트팜 비용임이 밝혀지겠지만. 수십억원 부자가 대가리 총 맞았다고 스마트팜을 하겠다고 꼴값 떨겠냐? ㅋㅋㅋ
전성기.(jsg2015st)2023-03-12 20:27
답글
스마트 팜을 제대로 운용하기 위한 조건에서 사기꾼이 아님을 위한 공개내역서.
1. 투자금 액수와 그 투자금의 출처
2. 투자금을 투입한 내역
3. 농지에 대한 상속, 증여, 임대, 구입, 불하, 기타 등에 관한 내역 및 농지규모
4. 시설 설치 및 농자재 구입에 대한 내역
5. 정부 보조금 및 이와 유사한 지원 내역
6. 일년 농사에 대한 매출 및 순수익
7. 농사와 관련한 대출금 규모
8. 기타: 인력운용상황, 미래전망, 특이한 부분, 기타 등등
전성기.(jsg2015st)2023-03-12 20:29
답글
위의 8개를 제대로 공개하면서 스마트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믿을 만 한 사람이다. 그외는 전부 사기꾼 스마트팜 종특을 지향하는 놈들이라 보면 된다.
전성기.(jsg2015st)2023-03-12 20:33
답글
3~4억도 넘사벽인 마당에, 30~40억 현금박치기로 스마트팜 귀농을 하겠다고 꼴깞떠는 젊은이가 있다면, 그가 바로 서울 아파트를 영끌해서 좃망해버린 영끌이의 시골버젼이라 보면 된다. 스마트팜 귀농 영끌이 인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12 20:35
답글
스마트 팜은 기업에서 설치하는 것이고, 귀농인은 그 기업에 취업해서 직원으로 농삿일을 하는 것이 정답이고 현실이고 그런거다. 그런데 시골에서 회사직원으로 취업해서 농삿일이나 하는 것보다, 그냥 도시에서 일반 회사원으로 생활하는 것이 훨씬 낫다. 서민이 시골로 귀농해서 사는 것은 자기 땅에서 자급자족하면서 남는 것 판매하는 것이 최선이다. 난방, 땔감, 서식하는 집, 먹거리 등등을 모두 자급해결하는 것이지. 그런 후에 여유가 있으면 다른 곳에 관심을 두는 것이다. 농사지어서 도시 회사원 연봉을 얻겠다는 것은 서민이 주제릉 모르고 덤비는 것이지, 그러다 좃망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12 20:42
답글
대중매체에 나오는 억대 연봉 귀농인은 위에 제시한 나의 8가지 공개내역서를 공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왜냐하면 공개하면 뻥스펙, 사기스펙으로 공허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 때문이지. 내가 누누히 주장하는 것이지만, 맨몸으로 시작한다는 조건하에서, 도시에서 자영업자가 자기 소유 매장, 자기 소유 주택을 마련하는 것보다, 시골에서 귀농인이 자기 소유 농지, 자기 소유 주택을 마련하는 것이 4~5배는 더 어렵다. 그런제 전자는 0.01 % 될까 말까한데, 후자는 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서민은 욕심내지 말고 자급자족 시골 귀농인 올바른 방향이다. 아니면 그냥 도시에서 사는 것이 좋다. 지게질, 도끼질, 호미질, 낫질 이거 쉬운거 아니지만, 자급자족 시골 귀농이 귀농중에서 가장 쉽다. 이상 끗,
전성기.(jsg2015st)2023-03-12 20:47
스마트팜은 고부가가치 작물 아니면 상환 답없는데, 스마트팜은 기업급에서 시작해야지,
청년이 시작했다가 골로갈 확률이 너무 커...
스마트 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들은 전부 사기꾼이다. 사기꾼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아래 사항을 확실하게 공개하면 된다. 물론 그렇게 공개하면 스마트팜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투자금은 현금박치기로 30~40억원이 2023년 대한민국의 스마트팜 비용임이 밝혀지겠지만. 수십억원 부자가 대가리 총 맞았다고 스마트팜을 하겠다고 꼴값 떨겠냐? ㅋㅋㅋ
스마트 팜을 제대로 운용하기 위한 조건에서 사기꾼이 아님을 위한 공개내역서. 1. 투자금 액수와 그 투자금의 출처 2. 투자금을 투입한 내역 3. 농지에 대한 상속, 증여, 임대, 구입, 불하, 기타 등에 관한 내역 및 농지규모 4. 시설 설치 및 농자재 구입에 대한 내역 5. 정부 보조금 및 이와 유사한 지원 내역 6. 일년 농사에 대한 매출 및 순수익 7. 농사와 관련한 대출금 규모 8. 기타: 인력운용상황, 미래전망, 특이한 부분, 기타 등등
위의 8개를 제대로 공개하면서 스마트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믿을 만 한 사람이다. 그외는 전부 사기꾼 스마트팜 종특을 지향하는 놈들이라 보면 된다.
3~4억도 넘사벽인 마당에, 30~40억 현금박치기로 스마트팜 귀농을 하겠다고 꼴깞떠는 젊은이가 있다면, 그가 바로 서울 아파트를 영끌해서 좃망해버린 영끌이의 시골버젼이라 보면 된다. 스마트팜 귀농 영끌이 인 것이다.
스마트 팜은 기업에서 설치하는 것이고, 귀농인은 그 기업에 취업해서 직원으로 농삿일을 하는 것이 정답이고 현실이고 그런거다. 그런데 시골에서 회사직원으로 취업해서 농삿일이나 하는 것보다, 그냥 도시에서 일반 회사원으로 생활하는 것이 훨씬 낫다. 서민이 시골로 귀농해서 사는 것은 자기 땅에서 자급자족하면서 남는 것 판매하는 것이 최선이다. 난방, 땔감, 서식하는 집, 먹거리 등등을 모두 자급해결하는 것이지. 그런 후에 여유가 있으면 다른 곳에 관심을 두는 것이다. 농사지어서 도시 회사원 연봉을 얻겠다는 것은 서민이 주제릉 모르고 덤비는 것이지, 그러다 좃망하는 것이다..
대중매체에 나오는 억대 연봉 귀농인은 위에 제시한 나의 8가지 공개내역서를 공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왜냐하면 공개하면 뻥스펙, 사기스펙으로 공허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 때문이지. 내가 누누히 주장하는 것이지만, 맨몸으로 시작한다는 조건하에서, 도시에서 자영업자가 자기 소유 매장, 자기 소유 주택을 마련하는 것보다, 시골에서 귀농인이 자기 소유 농지, 자기 소유 주택을 마련하는 것이 4~5배는 더 어렵다. 그런제 전자는 0.01 % 될까 말까한데, 후자는 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서민은 욕심내지 말고 자급자족 시골 귀농인 올바른 방향이다. 아니면 그냥 도시에서 사는 것이 좋다. 지게질, 도끼질, 호미질, 낫질 이거 쉬운거 아니지만, 자급자족 시골 귀농이 귀농중에서 가장 쉽다. 이상 끗,
스마트팜은 고부가가치 작물 아니면 상환 답없는데, 스마트팜은 기업급에서 시작해야지, 청년이 시작했다가 골로갈 확률이 너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