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부담 50% (융자2~30%)끼고 도,시지원 50% 사업만 나옴
2~3000만원 이하 사업까지는 어느정도 감당이 되는데
그이상 사업 벌리면 빚갚느라 똥꼬 찢어짐.
그렇다고 큰돈들여서 시설 올리면 그만큼 돈을 버느냐?
못버는경우가 다수임. 나중엔 이자 원금 내는 날만 다가오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을껄
울아부지도 이십년전에 귀농해서 농사지었지만 남은건 빚밖에없음ㅋㅋㅋ
아무리 농사 잘지어도 가격폭락하면 답이없다.
농사짓는사람들 엄청난 혜택 받아서 농사짓는다고 욕하지만
그 혜택이 나중엔 독이라는걸 알아줬음 좋겠다
2~3000만원 이하 사업까지는 어느정도 감당이 되는데
그이상 사업 벌리면 빚갚느라 똥꼬 찢어짐.
그렇다고 큰돈들여서 시설 올리면 그만큼 돈을 버느냐?
못버는경우가 다수임. 나중엔 이자 원금 내는 날만 다가오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을껄
울아부지도 이십년전에 귀농해서 농사지었지만 남은건 빚밖에없음ㅋㅋㅋ
아무리 농사 잘지어도 가격폭락하면 답이없다.
농사짓는사람들 엄청난 혜택 받아서 농사짓는다고 욕하지만
그 혜택이 나중엔 독이라는걸 알아줬음 좋겠다
시범사업은 60%짜리 많이 있고.. 청년의 경우엔 80%짜리도 나오는편. 지원 잘 챙기는 사람들이 잘 버틴다. 필요도 없는거 지원받아놓고 안쓰는 사람들이 돈 날리는거지.
쌉쳐라 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