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계통 다니다가 그만두고 다른일 알아보다 코딩쪽을 배울지 아니면 스마트팜 청년창업 이런것도 있는거같아서 물어보러왔음.
국제 정세가 보호무역 느낌이 강하고 결국 식량문제는 올거같아서 미래는 있는거같은데 당장 모아놓은 돈이 많다고는 못하는게 문제임.. 물려받을것도 없는 흙수저고.
저런 청년 지원시스템 이용하면 열심히 하면 각은 있는거임 아님 걍 아예 답도 없는거임?
- dc official App
댓글 22
초기 자본 없으면 대출가야쥬
익명(221.160)2023-03-21 09:20
답글
여기 글 찾아보니까 대출만으론 택도없어보이기도 해서 고민이네요.. - dc App
익명(118.235)2023-03-21 09:28
답글
도시도 그렇고, 시골도 그렇고 사회초년생일때부터 빚내는 것은 인생사전에서 삭제하시라. 빚 권하는 사회는 던져버리시라. 그냥 자력으로 모든 것을 헤쳐나가시라. 서민이 빚내봐야 대부분 망한다. 몇백만원이면 모르겠으나, 일천만원이상 넘어가면 순식간에 오천만원의 윈리금이 출몰하는 것이고, 한 몇년 버팅기다보면 일억이상 되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개인홰생, 개인파산 신청하는데, 이후부터는 그냥 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리스팅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21 12:11
답글
생식기형이 너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농업도 사업이예유 당연히 대출 안받고 자기 자본으로 시작하면 좋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타인 자본을 끌고와서 자기 사업을 시작하고 갚아나가며 키우는거죠 물론 성공확률은 본인이 하는 만큼 높아지는거고
익명(221.160)2023-03-21 13:13
답글
남들 다 하는 농사 말고 자기에게만 있는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로 승부 가능하다면 꼭 대출 받아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대출 금액으론 택도 없다는건 처음부터 너무 넓은 농지랑 시설 가지고 시작하려는 욕심이 있는건 아닌지 스스로 평가해보세용 저도 작년에 청창농 선정되고 천평정도 하우스 하나 사서 경작하는데 시작이 어려운건지 일단 시작하면 뭐라고 하게 됩니당
익명(221.160)2023-03-21 13:16
돈 벌겠다고 귀농하면 반드시 망한다. 농사지어서 돈번다는 발상은 위험한 것이다. 도시에서 자영업자가 자기 소유의 매장과 자기 소유의 주택을 마련하는 것은 0.01%의 경우에만 허용되는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임대매장, 은행권 대출 이자 갚는 월세형태의 주택보유가 일상적이고, 그리고 자영업자의 60~70%는 빚쟁이가 되어서 떠도는 도시의 빈민유령으로 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시골에서 자기 소유의 농지, 자기 소유의 주택을 마련하는 것은 도시 자영업자보다 더 힘들어서 0.001%의 경우에만 허용된다. 즉, 도시 자영업자로 성공하겠다는 것이 시골 귀농으로 성공하는 것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쉽다는 것이지. 물론 도시 자영업자가 성공하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다.
전성기.(jsg2015st)2023-03-21 11:45
답글
본문 글 중에 스마트팜이라는 것이 적혀 있는데, 스마트팜은 최소 5억(이건 스마트팜이 아니라 그냥 시설하우스로 봄이 맞고, 제대로 된 스마트팜은 아님)이 필요하고, 제대로 된 스마트팜은 일시불 현금 30~40억을 투입해야한다. 그런데 그런 수십억 부자가 스마트팜을 왜 하겠음? 아니 한다. 스마트팜은 기업이 하는 것이다. 일개 개인 귀농자가 스마트팜을 하는 것은 절대로 없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사이비 스마트팜 사기꾼을 위한 명함일 뿐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3-21 11:48
답글
그럼 이 상황에선 귀농해도 먹고살만큼 벌기는 커녕 빚이나 지고 망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말씀이네요 - dc App
익명(118.235)2023-03-21 11:50
답글
시골 귀농 농사는 자급자족이 가장 안전한 것이고, 지게지고 낫질하고 삽질하고 호미질하고, 스스로 집짓고, 그러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쪽팔려서 도저히 못하겠다면 그냥 도시에서 회사원하는 것이 옳다. 시골 귀농 농사는 돈벌겠다고 덤비는 순간 망하는 것이 필연이다. 그러하다. 이상 끄읏.
전성기.(jsg2015st)2023-03-21 11:50
답글
물려받을 농지가 있고, 물려받을 시골집이 있고, 물려받을 농자재, 농기구, 창고, 기타 등등이 있다면 귀농인 몸만 투입하면 된다. 그런데 그러한 것이 없다면 도대체 뭘로 시작할 건지 자문해 봤음? 도시는 회사에 몸만 던져서 근무하면 월급이 나오고, 그럭저럭 지내면 대출 낀 주택마련 가능하고(물론 원리금 갚는 일이 남았지만) 그럭저럭 이래저래 살다가 죽으면 된다. 그런데 시골은 몸만 던진다고 뭐가 나오는 곳이 아니다. 도시의 회사는 인간들의 관계속에 삶의 재료들이 발생하지만, 시골의 농사는 자연들과의 관계속에 삶의 재료들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인간들의 관계는 크게 비중이 높지 않다. 즉 삶의 재료를 획득하는 부분에서 도시와 시골의 역학관계는 판이하게 다르다.
전성기.(jsg2015st)2023-03-21 11:57
답글
예전에는 시골인들이 국민전체의 70~80% 이상으로 많아서 그 모든 역학관계가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서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한 시공간이었으나. 20~30년 전부터는 시골인들이 감소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전 국민의 5%만이 제대로 시골인이라 봄이 맞을 것이다. 그러므로 시골의 역학관계가 대중매체에도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으며, 제대로 된 역학관계를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아주 힘이 들다. 왜냐하면 나이든 사람들은 농사일을 놓아 버려서 그런 역학관계 이야기를 쏟아낼 역량이 사라졌고,
전성기.(jsg2015st)2023-03-21 12:00
답글
시골에서 돈 좀 번다는 사람들은 모두 기업농, 영농법인, 대농, 특수 농업인, 기타 이와 유사한 종사들이기 때문에 영업비밀을 외부에 대해서 대외비로 처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대중매체에 나오는 요즈음의 시골 귀농 농사 이야기는 모두 뻥카이고 사업적 비즈니스 차원의 헷소리가 주를 이루기 마련이다. 끝으로 자급자족을 원하는 시골 귀농 농사를 참고하고 싶다면 내 디시 갤로그의 스크랩란을 참고하면 내 네이버 블로그 주소가 나온다. 이곳을 며칠 눈팅하면서 참고해라. 대한민국에서 자연농법 자급자족 시골 귀농 농사에 있어서 내 블로그는 자부심을 대표하는 곳이다. 다만 쪽팔려서 이렇게는 못하겠다는 느낌이 있다면 그냥 다른 곳 알아봄이 좋겠다. 이상 끄으읏.
전성기.(jsg2015st)2023-03-21 12:05
아, 그리고 이 글 삭제하지 마시라. 다른 사람들도 보고 참고함이 옳다고 본다. 이런 글은 대한민국 시골 귀농 농사 커뮤니티에서 여기 디시 농업갤외에는 접할 수 없는 글이기 때문이지,
전성기.(jsg2015st)2023-03-21 12:07
끝으로 이것을 잘 분석해서 참고하시라.
전성기.(jsg2015st)2023-03-21 12:15
답글
1. 투자금 액수와 그 투자금의 출처
2. 투자금을 투입한 내역
3. 농지에 대한 상속, 증여, 임대, 구입, 불하, 기타 등에 관한 내역 및 농지규모
4. 시설 설치 및 농자재 구입에 대한 내역
5. 정부 보조금 및 이와 유사한 지원 내역
6. 일년 농사에 대한 매출 및 순수익
7. 농사와 관련한 대출금 규모
8. 기타: 인력운용상황, 미래전망, 특이한 부분, 기타 등등
전성기.(jsg2015st)2023-03-21 12:15
답글
대중매체나 기타 유사한 형태의 시골 귀농 농사를 보도하는 곳에서, 이러한 8가지를 제대로 공개하면 그것은 진국이다. 그런데 그런 진국을 나는 여태껏 보지 못하였다. 심지어 이러한 8가지를 요구하였다가 강퇴당하거나 회원강제퇴출되기도 하였다. 위의 8가지를 제대로 공개하지 못하는 것은 전부 사이비 사기꾼이라 보면 된다.
전성기.(jsg2015st)2023-03-21 12:17
답글
이 병신새끼는 전부다 반박 해줬더니 아가리 안닥치고 또 이러네 개병신새끼 ㅋㅋㅋㅋ
익명(222.118)2023-05-07 04:19
직불금이나 타먹는새끼가 말만 거창하노 그럼 농사짓는사람은 다망하나 븅쉰 - dc App
익명(211.234)2023-03-21 17:28
연고지있으면 할만한데 없으면 전성기말도 아주틀린말은 아님
익명(223.33)2023-03-21 17:55
년순수익 오천벌어가려면 피똥싸야가능한데 그마저도 대출끼고시작하면 무조건 마이너스지 오년만 지나면 빚에허덕일께뻔함
익명(118.235)2023-03-22 11:32
땅있는것도 아니고 쌩으로 대출받아서 다이브치는게 맞음? 좀더 저축좀 하고 정보좀 수집하느게 좋을듯
초기 자본 없으면 대출가야쥬
여기 글 찾아보니까 대출만으론 택도없어보이기도 해서 고민이네요.. - dc App
도시도 그렇고, 시골도 그렇고 사회초년생일때부터 빚내는 것은 인생사전에서 삭제하시라. 빚 권하는 사회는 던져버리시라. 그냥 자력으로 모든 것을 헤쳐나가시라. 서민이 빚내봐야 대부분 망한다. 몇백만원이면 모르겠으나, 일천만원이상 넘어가면 순식간에 오천만원의 윈리금이 출몰하는 것이고, 한 몇년 버팅기다보면 일억이상 되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개인홰생, 개인파산 신청하는데, 이후부터는 그냥 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리스팅되는 것이다.
생식기형이 너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농업도 사업이예유 당연히 대출 안받고 자기 자본으로 시작하면 좋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타인 자본을 끌고와서 자기 사업을 시작하고 갚아나가며 키우는거죠 물론 성공확률은 본인이 하는 만큼 높아지는거고
남들 다 하는 농사 말고 자기에게만 있는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로 승부 가능하다면 꼭 대출 받아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대출 금액으론 택도 없다는건 처음부터 너무 넓은 농지랑 시설 가지고 시작하려는 욕심이 있는건 아닌지 스스로 평가해보세용 저도 작년에 청창농 선정되고 천평정도 하우스 하나 사서 경작하는데 시작이 어려운건지 일단 시작하면 뭐라고 하게 됩니당
돈 벌겠다고 귀농하면 반드시 망한다. 농사지어서 돈번다는 발상은 위험한 것이다. 도시에서 자영업자가 자기 소유의 매장과 자기 소유의 주택을 마련하는 것은 0.01%의 경우에만 허용되는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임대매장, 은행권 대출 이자 갚는 월세형태의 주택보유가 일상적이고, 그리고 자영업자의 60~70%는 빚쟁이가 되어서 떠도는 도시의 빈민유령으로 봄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시골에서 자기 소유의 농지, 자기 소유의 주택을 마련하는 것은 도시 자영업자보다 더 힘들어서 0.001%의 경우에만 허용된다. 즉, 도시 자영업자로 성공하겠다는 것이 시골 귀농으로 성공하는 것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쉽다는 것이지. 물론 도시 자영업자가 성공하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다.
본문 글 중에 스마트팜이라는 것이 적혀 있는데, 스마트팜은 최소 5억(이건 스마트팜이 아니라 그냥 시설하우스로 봄이 맞고, 제대로 된 스마트팜은 아님)이 필요하고, 제대로 된 스마트팜은 일시불 현금 30~40억을 투입해야한다. 그런데 그런 수십억 부자가 스마트팜을 왜 하겠음? 아니 한다. 스마트팜은 기업이 하는 것이다. 일개 개인 귀농자가 스마트팜을 하는 것은 절대로 없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사이비 스마트팜 사기꾼을 위한 명함일 뿐이다.
그럼 이 상황에선 귀농해도 먹고살만큼 벌기는 커녕 빚이나 지고 망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말씀이네요 - dc App
시골 귀농 농사는 자급자족이 가장 안전한 것이고, 지게지고 낫질하고 삽질하고 호미질하고, 스스로 집짓고, 그러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쪽팔려서 도저히 못하겠다면 그냥 도시에서 회사원하는 것이 옳다. 시골 귀농 농사는 돈벌겠다고 덤비는 순간 망하는 것이 필연이다. 그러하다. 이상 끄읏.
물려받을 농지가 있고, 물려받을 시골집이 있고, 물려받을 농자재, 농기구, 창고, 기타 등등이 있다면 귀농인 몸만 투입하면 된다. 그런데 그러한 것이 없다면 도대체 뭘로 시작할 건지 자문해 봤음? 도시는 회사에 몸만 던져서 근무하면 월급이 나오고, 그럭저럭 지내면 대출 낀 주택마련 가능하고(물론 원리금 갚는 일이 남았지만) 그럭저럭 이래저래 살다가 죽으면 된다. 그런데 시골은 몸만 던진다고 뭐가 나오는 곳이 아니다. 도시의 회사는 인간들의 관계속에 삶의 재료들이 발생하지만, 시골의 농사는 자연들과의 관계속에 삶의 재료들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인간들의 관계는 크게 비중이 높지 않다. 즉 삶의 재료를 획득하는 부분에서 도시와 시골의 역학관계는 판이하게 다르다.
예전에는 시골인들이 국민전체의 70~80% 이상으로 많아서 그 모든 역학관계가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서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한 시공간이었으나. 20~30년 전부터는 시골인들이 감소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전 국민의 5%만이 제대로 시골인이라 봄이 맞을 것이다. 그러므로 시골의 역학관계가 대중매체에도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으며, 제대로 된 역학관계를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아주 힘이 들다. 왜냐하면 나이든 사람들은 농사일을 놓아 버려서 그런 역학관계 이야기를 쏟아낼 역량이 사라졌고,
시골에서 돈 좀 번다는 사람들은 모두 기업농, 영농법인, 대농, 특수 농업인, 기타 이와 유사한 종사들이기 때문에 영업비밀을 외부에 대해서 대외비로 처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대중매체에 나오는 요즈음의 시골 귀농 농사 이야기는 모두 뻥카이고 사업적 비즈니스 차원의 헷소리가 주를 이루기 마련이다. 끝으로 자급자족을 원하는 시골 귀농 농사를 참고하고 싶다면 내 디시 갤로그의 스크랩란을 참고하면 내 네이버 블로그 주소가 나온다. 이곳을 며칠 눈팅하면서 참고해라. 대한민국에서 자연농법 자급자족 시골 귀농 농사에 있어서 내 블로그는 자부심을 대표하는 곳이다. 다만 쪽팔려서 이렇게는 못하겠다는 느낌이 있다면 그냥 다른 곳 알아봄이 좋겠다. 이상 끄으읏.
아, 그리고 이 글 삭제하지 마시라. 다른 사람들도 보고 참고함이 옳다고 본다. 이런 글은 대한민국 시골 귀농 농사 커뮤니티에서 여기 디시 농업갤외에는 접할 수 없는 글이기 때문이지,
끝으로 이것을 잘 분석해서 참고하시라.
1. 투자금 액수와 그 투자금의 출처 2. 투자금을 투입한 내역 3. 농지에 대한 상속, 증여, 임대, 구입, 불하, 기타 등에 관한 내역 및 농지규모 4. 시설 설치 및 농자재 구입에 대한 내역 5. 정부 보조금 및 이와 유사한 지원 내역 6. 일년 농사에 대한 매출 및 순수익 7. 농사와 관련한 대출금 규모 8. 기타: 인력운용상황, 미래전망, 특이한 부분, 기타 등등
대중매체나 기타 유사한 형태의 시골 귀농 농사를 보도하는 곳에서, 이러한 8가지를 제대로 공개하면 그것은 진국이다. 그런데 그런 진국을 나는 여태껏 보지 못하였다. 심지어 이러한 8가지를 요구하였다가 강퇴당하거나 회원강제퇴출되기도 하였다. 위의 8가지를 제대로 공개하지 못하는 것은 전부 사이비 사기꾼이라 보면 된다.
이 병신새끼는 전부다 반박 해줬더니 아가리 안닥치고 또 이러네 개병신새끼 ㅋㅋㅋㅋ
직불금이나 타먹는새끼가 말만 거창하노 그럼 농사짓는사람은 다망하나 븅쉰 - dc App
연고지있으면 할만한데 없으면 전성기말도 아주틀린말은 아님
년순수익 오천벌어가려면 피똥싸야가능한데 그마저도 대출끼고시작하면 무조건 마이너스지 오년만 지나면 빚에허덕일께뻔함
땅있는것도 아니고 쌩으로 대출받아서 다이브치는게 맞음? 좀더 저축좀 하고 정보좀 수집하느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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