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찐허게 달려볼라구..
와이프랑 딸레미는 한국 놀러감..
이젠 자유다, 큰 술 한병 깜 ㅋㅋㅋㅋㅋㅋ
젊어서는 걍 스트레이트로 먹던 술도
이젠 사이다 섞어 마시게 되노...
오늘은 hay paddock(건초 구역) 쟁기질 함..
가지런 하지?
건강진단 전날 소신있게 술퍼먹구 가서
걱정했는데
의사가 "완전 건강하다 함"
난 육체노동의 승리라고 본다..
언젠가는 겔럭시 워치가 아침 10시에 만보 걸었다고
메세지 오더라...
힘들어도 그게 농사 짓고 고생하는 우리 농게이 장점 아니겠냐?
천만금 있으면 뭐하노? 일찍 로그아웃하면 헛것이지..
오늘도 수고한 농게이들
한잔 걸치구 얼릉 자라..
- dc official App
아침 10시에 만보라니... 형 출퇴근 걸어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