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달간

농장에서 20키로 떨어진

타운에서 찍은 풍경 이것 저것...


백화점 밖에서 연주하는 아저씨...


포구 풍경



시티안에 오래된 교회..



엄마는 호주에도 있다..



한없이 오래된 창...



주변 교회..



곳곳에 앉아 쉬는 의자..



동네 공원...



안개가득한 농장...

안개 그득한 농장이 너무 좋다..
어짜피 인생이란 안개 그득한 길 같아서..
멀리보면 아득하지만
가까이 한걸음 한걸음은
걸어갈만 한것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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