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멀칭한 감자 재배지인데,
자람이 상당히 느리다.
관행농법의 비닐멀칭은 이미 엄청 크게 자라서 수확이 다가왔으나,
자연농법의 감자는 아직 많이 자라지 않았고, 수확은 7월에 하게 된다.
관행농법보다 한 달 늦게 수확하는 셈이다.
비닐멀칭은 뿌리부분의 흙온도를 엄청 높게 유지해서 작물이 빠르게 자라지만,
영양가를 비롯한 수확물의 요소들이 부실하다. 대신에 시각적인 효과는 대단히 좋다.
크기, 모양, 색깔이 좋아서 시각에 민감한 현대인의 감각을 충족시켜주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시각적으로 좋은 먹거리가 몸에도 좋다고는 결코 장담 못하는 것이지.
요즈음 세상은 비닐멀칭속의 비자연적 현상이 작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은 아득히 먼 세상의 이야기일 뿐이다.
멧돌호박인데,
이정도 낙엽멀칭이면 광발아 종특이 대부분인 잡초는 피어오르지 못하고,
땅속은 항상 거름기와 습기가 충만해서 호박이 자라기에는 아주 좋다.
대신에 이런 낙엽멀칭을 위해서 겨울부터 계속해서 여러가지 요소들을 조금씩 준비해야한다.
이것은 직접 자연농법을 해봐야 알게되는 것이고,
그냥 입 자연농법, 글 자연농법만 내뱉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저 사진속의 광경이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진행되었다는 것은 해본 사람만 아는 것이다.
옥수수인데,
풀멀칭과 낙엽멀칭을 혼합한 것이다.
자연에서 나오는 멀칭은 되도록이면 혼합해서 침엽수 낙엽, 활엽수 낙엽, 풀, 기타 부산물 등등을 함께하는 것이
성분의 다양성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사정상 어느 하나만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것으로는,
침엽수만의 멀칭은 땅의 산성화가 우려되므로 혼합멀칭이 좋고,
활엽수만 획득가능한 환경이라면 활엽수 멀칭만 단독으로 해도 되고,
풀멀칭은 그 자체 단독 멀칭만으로도 충분하나, 지속력이 한두달뿐이라서 그 기간이 지나면 맨흙이 드러나기 때문에
풀멀칭은 다른 것과 혼합함이 타당하다고 본다.
가장 좋은 멀칭은 침엽수, 활엽수, 풀, 기타 부산물을 함께 하는 것인데, 이것은 나도 아직 본격적으로 해 보지 못했고,
앞으로도 힘들 것 같다. 왜냐하면 이것은 엄청난 노력, 에너지, 시간, 준비, 기타등등의 요소들이 따라붙기 때문이다.
작물에 따라서 낙엽두께를 조정하고, 파종에 있어서 직파, 모종, 직파 모종 병행, 기타 다른 형식의 파종등등의 고려사항들이 있는데, 이런것까지 모두 세세하게 여기서 논하는 것은 너무 많은 분량이 되므로, 차후에 조금씩 하기로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자연농법에 대해서 가장 초보적인 요소를 소개해 봤다. 입농사, 글농사, 인터넷 농사만 진행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은 편집으로 보기좋게 세상에 보여주는 것은 모두 사기꾼의 종특일 뿐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세계에 직접 위치하는 그 모양새를 직접 살펴보는 것이다. 그래야 진정한 제대로 인지, 아니면 뻥카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지.
농약을 일년에 25번 치면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인터넷에 농사 행위를 소개하는 것은 요즈음 관행농법의 종특이라서 항상 그 뒷 배후의 모습을 알아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은 자연농법을 해본 사람만이 그 배후의 뒷모습을 알 수 있다는 것도 참으로 난해한 것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관행농법은 농약을 일년에 25번씩이나 치는 것이 현실이다. 관행농법에게 농약 사용한 기록을 농작물과 함께 유통시키라고 하면 아마 폭동이 일어날 것이다. 이게 요즈음 한국 관행농법의 현실이다. 농약은 한번 맛들이면 마약처럼 벗어나기 힘들다. 그리고 농약없이는 농사짓기 힘들어 지고, 그렇게 농약에 매몰되는 것이고, 자연농법을 보면 욕부터 하는 것이 관행농법의 본모습이 되는 것이다. 농약에 찌든 뇌는 이미 재생이 불가능.
고추아저씨 참외먹방은 언제 하시나요
참외는 신체활력을 저하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던져버림. 수박은 계속 재배해서 먹고 있음. 내가 던져버린 작물은 참외, 토마토, 토란, 고구마, 땅콩, 시금치 등이 있음. 이것들은 모두 신체활력에 저하시키는 부분이 있는데, 몸을 썩게 만드는 히스타민을 과다하게 유발하거나, 고구마처럼 위산과다분비로 소화 및 영양분 흡수력을 방해하는 부분(고구마를 다이어트에 이용하는 광고가 있는데 이것은 초기에 효과가 있을 것이나, 오래 지속하면 몸이 맛탱이 간다.), 기타 신체에 좋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들이다.
자연멀칭이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근거는어디있음?
내가 하는 낙엽, 풀 멀칭이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본문글 어디에도 없음.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것임?
첫 문단 '영양가를 비롯한 수확물의 요소들이 부실하다'에 대한 질물임
비닐멀칭을 이야기하는 것이군. 비닐멀칭의 흙속은 자연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온도를 유지케하는 부분이 있다. 즉 흙속의 온도가 엄청높게 유지되지. 그래서 발아도 빠르게 되고, 작물의 자람도 엄청 빠르게 되지, 그런데 그런 빠름은 작물의 오랜 숙성적 기간을 무시하는 부분이 있고, 그 결과 작물이 흙속에서 제대로 흡수해야할 원소들을 지나치는 부분이 있게되고, 그래서 결국은 나사빠진 영양소가 되는 것이지. 시각적 효과는 대단히 수려한데, 크기 모양 떼갈 색깔은 관행농법의 수확물이 최고다. 반면에 그 속 내부의 영양분은 자연농법의 수확물을 따라가지 못하지. 물론 박사, 전문가, 교수가 아니라고 해버리고, 논문이 어쩌고 저쩌고 해버리면 나도 할말이 없다. 그런데 박사, 교수, 전문가, 논문이 모든 것을 다 검토 못함
그러니까 박사,전문가,교수들도 다 검토 못하는걸 님은 '빨리자라니까 내부영양소가 부실할꺼다' 라고 결론내렸다는거임?
관행농법의 농지에 메뚜기, 지렁이, 굼벵이, 개미가 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박사 교수 전문가 논문에서는 농약사용에 대해서 안전하다고 말하지. 그런데 메뚜기, 지렁이, 굼벵이, 개미가 사라진 원인이 농약인데도 불구하고 농약사용이 안전하다는 헷소리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일반 농부들도 그들 박사, 교수, 전문가, 논문에서 농약 사용이 안전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그대로 복사해서 내 뱉는다. 이게 제 정신인지 병신들인지 모르겠다.
성기...살아 있네. 성기 동산의 문제는 풀이 아님. 물이 부족한 곳임. 0.03 흑색 비닐 멀칭이 좋음. 성기ya, 즐 뇽해라.
왜 흙과 물. 산소는 니 멋대로 이용하냐? 그것도 니가 만들어서 해야 자연농법이지 노답 좌파들
자연농법하면 좌파냐? ㅋㅋㅋ
농약치면 우파냐? ㅋㅋㅋ
우리 성기오빠 괴롭히지마 이 멸츅새끼야!
좌파라고한건 그동안의 니 마인드를 보고 판단해서 쓴거고~
밥먹고 똥싼거 왕겨랑 섞어서 모아놨다가 퇴비로 시비하고 복합비료도 한 포대 사다가 뿌리고 해라
나는 휴지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헝겊으로 똥을 닦기 때문에 똥과 오줌만 남게 된다. 사용한 헝겊은 물에 씻고 말려서 다시 사용한다. 즉 내 똥과 오줌에는 휴지가 없는 것이지. 그리고 화장실은 푸세식이다. 그러므로 일정기간이 지난 후 똥물을 똥바가지로 퍼서 바로 밭이나 거름자리에 뿌린다. 물론 작물이 없는 곳에 뿌린다. 작물은 똥물 맞으면 그대로 즉사해버리기 때문이지. 왕겨에 저쩌고 저쩌고해서 똥오줌을 처리하는 것을 보면 왜 저렇게 과정을 복잡하게하는지 모르겠다.
휴지가 섞인 똥물을 밭에 뿌리는 것은 자살행위이지. 밭 망가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그리고 나는 돈주고 거름을 구입하는 어리석은 행위는 지금까지 해본적이 없고, 유기농비료(소, 돼지 똥으로 만든 비료)는 제대로 된 비료가 아니기때문에 돈을 줄테니 내 밭에 뿌리라고 사정사정해도 거절한다.
왕겨 쓰는게 낙엽 긁어다 멀칭+퇴비화 하는거랑 똑같은 자연농법 원리인데. 유산균 바실러스균 같은 유익균이 낙엽/왕겨와 같은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을 거쳐 유기질 퇴비로 바뀌는거지 다만 질소 칼리 같은 무기질 비료 성분은 거의 없겠지만. 멀칭 목적 이외에도 낙엽과 왕겨와 같은 유기질은 수분을 가두어놓는 효과가 있어 땅이 메마르지 않는 효과도 있음. 다만 낙엽은 부숙되면서 온갖 해충이 꼬이는 단점이 있음. 왕겨는 처리과정을 거쳤기때문에 해충이 알을 낳지 못하거든. 궁금하거든 밭 한쪽 구석에 낙엽모아다가 흙 가볍게 복토해놔보던가. 바로 노린재나 온갖 해충들 거기서 수만 마리 알까고 나온다
왕겨는 농약범벅이다. 그런거 자연농법에 사용하는 거 아니다. 농약범벅에 또 한번 더 소독약 처리과정을 거쳤으니 농약에 또 농약 범벅에 범벅이 된 거지. 그러니 각종 토양 미생물이 살지 못하는 거다. 이게 좋다고 생각함? 돈주고 그런 농약범벅을 구입하는 행위는 어리석은 것이다.
식물이 필요로 하는 성분에 유기물질과 수분 햇볕 이외에도 각종 무기질이 필수로 필요한건데, 일정한 경작지에 인위적인 재배를 지속 하게되면 흙속의 무기질은 점점 고갈되고 그게 결국 지력의 약화로 이어지니까 작물의 성과가 좋지 못하는 흉작이 발생하는거임. 화학비료 싫어하고 순수 자연농법으로 하고 싶으면 차라리 바닷가 가서 바닷물이라도 퍼다가 밭에 뿌리던가
농약은 반감기란게 있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잔류농약 성분이 다 사라짐. 똑똑한 과학자 화학자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놨어 걱정 안해도되
낙엽, 풀, 기타 부산물로 멀칭해서 재배하면 충분한데, 뭔 바닷물까지 뿌리라고 닥달임? 소금물에 쩔은 토양이 제대로 기능할 거라 생각함? ㅋ
그 좋은 반감기가 작동하는데, 왜 요즈음 관행농법 땅에는 메뚜기, 굼벵이, 개미, 지렁이가 사라졌음? 똑똑한 과학자 화학자는 개뿔 ㅋㅋㅋ
바닷물에 미네랄과 무기질 엄청 풍부한데. 바닷물 뿐만 아니라, 조개껍질 굴껍질도 잘게 부수어서 뿌려주면 좋아. 실제로 유기농법으로 바닷물과 패각류 시비하는 곳 많아
밭에다 소금뿌리면 좋겠다. 생각을 좀 하고 글 쓰라. ㅋ
관행농법상 굼벵이 개미는 해충이니까 당연히 있으면 안되는것이기에 토양살충제를 시비하니까 잘 안보이는 것이고, 메뚜기는 농약과 무관. 지렁이는 토양살충제 농약쳐도 개체수 여전히 많음. 낙엽 풀 만 가지고 그걸 유기질 비료랍시고 이용하니 니가 올린 짤처럼 작물 상태가 과히 영 좋지 못한거지
염분도 무기질임 바닷물 뿌리고 로타리 치고 부숙하면 지력회복 된다. 실제로 하는 곳도 많아
바닷물을 밭이 비료로써 시비하는게 궁금하면 인터넷 찾아보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해라
전반적으로 보면 자연농법이 맞긴 맞는데 농업데 대한 기초 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그냥 원시적인 수렵 농법이라고 해야겠다. 안아키 부모들도 이렇게는 안함. 거의 전신주에 전기줄의 전자파가 무서워서 산에 들어가서 산다 수준으로 보임
토양살충제 살포아니하고, 그냥 일반농약만 살포하면 굼벵이, 개미가 관행농법 밭에 서식할지 아니할지는 이미 자명하게 사실이 정해져있다. 뭔말인지 알거라 생각한다.
메뚜기가 사라진 것이 농약과 무관하다는 것은 헷소리냐? 농약 안치는 곳에 메뚜기가 모여서 살고 있는 것을 시골에가서 잘 살펴보면 알거다.
관행농법 밭에 지렁이가 살고 있는 거 본적이 없다. 땅이 산성화되어서 망가졌는데 지렁이가 거기서 어떻게 살겠음? 산성화된 곳에는 지렁이가 절대로 접근하지 아니한다.
메뚜기는 농업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창궐하면 안되는 해충인데, 메뚜기 창궐할수 있는 환경 자체를 안만드는거지. 따로 메뚜기 방제를 하고 그러지는 않아. 오히려 이렇게 자연농법이라고 방치하는 농업을 하게 되면 해충들이 창궐하는거지.
니가 주식으로 먹는 구황작물들은 퀄이 좋아지려면 굼벵이 방제를 해야되. 그게 바로 토양살충제의 역할이고, 굼벵이까지 잡아먹겠다면 약제를 쓸필요는 없는데, 토양살충제를 쓴다고 밭이 산성화가 되서 지렁이가 몰살당했다는건 듣도보지도 못함. 당장 우리 밭에 감자 고구마 캘때보면 지렁이가 살이 쪄서 토실토실함. 우리밭 로타리 칠때마다 토양살충제 종류 바꿔가며 일년에 3~4번은 뿌림
우리 성기오빠 괴롭히지마 이 멸츅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