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싸서 그냥 임대료 낸다고

생각하고 계속 농막에서 먹고 자고 하는 농꾼

많을 듯?

여기 근처 투룸도 많던데

돈몇푼 아끼자고 농막서 사는 거 지겨워

아빠가 구닥다리라 안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