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가암리이며, 이곳은 산골오지이고, 다시 도시로

나가서 생활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며, 남자 혼자서 자연농법으로 농사지으면 사는 삶이고,

관련한 사항들을 계속 발전시켜서 나아갈 계획이다.

  이전에 올렸던 자료들과 차이가 난다면, 직불금이 공익직불금으로 개편되면서 100만원정도

증가했다는 것과 지자체의 농어민수당이 신설되었다는 것이다. 공익직불금은 농지의 과거이력에

따라서 지급불가능한 경우가 있고, 농어민수당은 지자체에 따라서 지급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귀농시에 이점을 해당 관공서에 문의해서 충분히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자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요긴하게 참고되면 좋겠으며, 대부분은 인터넷을 통해서

접근하리라 여겨지며,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