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긴 곳은 난리지만 피해가 적었던 곳은 전혀 다른 분위기인데요.
귀농한다고 대출 풀로 넣었는데 물속에 잠겼다는 사람을 보고 나서 귀농귀촌할때 자금 어느정도 하는게 맞을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내요.
대출 3억 5억 이야기가 그냥 나오는데 그렇게 빌려서 대출 갚고 남는게 있나요? 남으니깐 대출 받겠지만...
전 농사만으로는 자신 없어서 펜션 + 시설농 생각중인데 한편으론 그냥 그 자금을 싹 시설에 넣는게 더 맞을까 싶기도 하고...
속절없이 머리만 아프고 생각이 머리속에 마구 떠돌아 다니는데 답도 안나오고 문제만 더 늘어나내요.
오래 농사짓고 계신분이나 귀농귀촌해 정착하신분들, 그리고 준비하시는 분들은 예산은 어느정도 잡는게 적정하다고 생각하실까요?
물론 다다익선이니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지만 이 이하로는 그냥 도시에서 품팔이 하는게 맞다는 선이 있을것 같아서요.
이런건 역시 잘 아시는 분들이 있는 곳에 물어야 한다고 생각해 적게되었는데요.
최소 생각하시는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조언해주실 분 계실까요?
1년정도 투자 없이 품팔고 노가다도 다녀보고 촌에 함 살아봐라 - dc App
촌이 기회의 땅이긴 한데 쪽박도 존나많아서 - dc App
혹시 2개월 단위로 혹은 6개월 단위로 귀촌 체험하는건 너무 현실성이 없을까요? 1,2년 정도는 괜찬은데 땅같은건 살땐 쉬이사더라도 잘못사면 땅에 메일듯 해서 귀농귀촌센터에서 모집하는 귀촌체험을 해볼려고 했거든요. 댓글 감사합니다.
1년 정도 추천하고 땅. 집은 먼저 사는거 아니다. 임대해야지. 찾아보면 임대 존나 많어 그래야 담에 발빼기 편하지 - dc App
아무리 국가에서 빌려준대도 빚져서 땅사고 하우스지으면 골로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