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빨리 파종한 옥수수이고, 오늘 첫수확해서 먹는다.
이것은 가장 늦게 파종한 옥수수인데, 7월 20일 즈음 파종해서 발아한 것이다.
10월말~11월초사이에 흡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여름~가을을 쭈욱 옥수수 계속 흡입가능한 것이다.
옥수수, 애호박, 오이
밥
밥+오이
밥+오이+상추
애호박+감자+물+소금을 끓임
빕+오이+상추+끓인(애호박+감자+소금)
옥수수를 추가해서 저녁을 먹음
나는 히스타민관련한 문제점을 없애기위해서
된장, 고추장, 간장같은 발효식품은 던져버렸고,
땅콩, 토마토, 시금치, 팥도 던져버림.
히스타민과 관련은 없지만 내몸에 맞지 아니한 고구마, 강낭콩, 참외, 대파, 고추도 던져버림.
그래서 이제는 위와 같은 먹거리로 구성해서 흡입하고 있음.
먹거리관련해서 개선점을 계속 추구하고 있음.
와.. 푸릇푸릇 하네..
단백질은 어떻게 섭취함? - dc App
광합성을 통한 식물의 탄소동화작용으로 탄수화물이 만들어지고, 동물은 식물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서 단백질과 지방을 체내에서 합성해서 살아간다. 육식동물은 탄수화물로부터 단백질과 지방 합성이 불가능해서 초식동물을 흡입해야만 단백질과 지방의 합성이 가능하다. 인간은 탄수화물을 섭취해서 그 몸 자체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합성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고기를 따로 먹지 않아도 된다. 이것은 한국 불교 2,500년의 역사를 참고해도 바로 증명가능한 사실이다. 의사가 어쩌고, 교수가 저쩌고, 전문가가 이러쿵, 누가 저러쿵해봐야 절간의 중을 참고하면 인간의 고기 흡입이 필요치 않음은 자명한 것이다. 단지 혀끝에 느껴지는 그 짜릿한 마성의 고기맛 때문에 육식을 해야한다는 논리가 발생한 것이다.
인간은 잡식 아니노? 육식 거르고 비건만하다가 피본 사람들 종종 나오잖아 유튜브에 - dc App
칡뿌리를 고아서 먹어야 한다는 것이 인간의 건강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의학계에서 발표했다고하자. 그런데 그 쓴맛때문에 사람들이 외면했고, 그렇게 수십년 시간이 지나서 칡뿌리를 고아서 먹지않아도 모두 잘 살고 있으면 아무도 의하계의 칡뿌리 고아먹기 필수템에 대해서 무관심해질 것이다. 즉 맛이 없어서 그냥 스킵해버린 것이지. 그런데 고기가 칡뿌리처럼 그렇게 쓰고 맛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건강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의학계에서 발표했다면 어떨까? 지금처럼 필수아미노산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반드시 고기를 먹어야한다는 소리가 한마디라도 나올까? 아니나올 것이다.
고기 안먹어서 피봤다면, 한국 불교 2,500년 동안 절간의 중들은 피만 보다가 죽었겠다. ㅋㅋㅋ
콩 먹어서 버틴거아니노? - dc App
고기 추종자들의 논리에 따르면, 인간은 육식을 통한 필수아미노산 획득때문에 고기를 먹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콩에는 그런 필수아미노산이 고기처럼 그렇게 많고 다양하지 않다. 즉, 콩만으로는 필수아미노산의 획득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 육식의 이면에는 의하계, 축산업계의 엄청난 캐사기 행각이라는 것이지. 절간의 중은 왜 아무 이상없이 잘 사는지 이것부터 뒤집어야하는데, 뒤집지는 못하고 이렇게 말하더라. (((((( 절간의 중도 몰래 고기 먹는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바보같은 질문인데 채식으로 충분히 체내 단백질 합성이 가능하면 보디빌딩도 무리없이 가능함? 취미가 헬스라서 궁금하네요 - dc App
인간이 오늘날 이렇게 고기 흡입이 필수라고 떠드는 것은, 고기의 그 짜릿한 혀끝에 느껴지는 마성의 미각때문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단지 혀끝에 느껴지는 그 쾌락 때문이다. 그 쾌락이 없다면 고기는 오늘날 그렇게 건강에 필수적인 추앙품으로 떠받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단지 그 미각적 쾌락때문에 오늘날 고기가 이렇게 건강 필수품으로 추앙되는 것이다. 그런데 고기는 모든 병의 근원일뿐인데 말이지. ㅋㅋㅋ
보디빌딩으로 근육자랑하는 것은, 약물로 그렇게 근육을 육성한 것이다. 인간의 본래 모습은 날씬하고 날렵하고 매끈한 몸이지, 보디빌더의 그런 근육모습이 아니다. 프로 보디빌더들은 대부분 약물로 육성되고, 그러면 남자는 정자가 맛이가고, 여자는 불임으로 진행된다. 심할 경우 남자는 고환이 끝장나고, 여자는 월경이 없어진다. 근육의 보디빌딩은 인간이 할 것이 못되는 짓거리다.
밀폐된 실내 헬스장에서 운동기구로 헐떡거러봐야 남는 것은 신체적 결손 뿐이다. 운동이 좋다면 시골 산골 오지의 실외 깨끗한 공기마시며 일하는 것이 최고의 운동이다. 심한 운동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증가시켜서 수명이 짧아지고, 병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운동선수들의 수명이 짧은 것도 이것 때문이다. 삶은 단거리 백미터처럼 사는 것이 아니고, 마라톤처럼 느리고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계속 사는 것이 정답이다. 일시적인 심한 운동은 몸에 활성산소만 많게 할 뿐이다.
산에서 사시면서 마니 건강해지심? - dc App
서울보다 공기의 질이 다르지, 그리고 지금의 내가 월 일천만원의 월급을 받으면서 서울에서 회사생활하면서 살아라고해도, 나는 그렇게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음.
벙커 세우는데 예산 얼마정도 드셨어요 - dc App
내 디시 갤로그에 가면 네이버 블로그 주소 나옴. 갤로그 스크랩 참고하셈, 네이버 블로그에 모든 것이 다 공개되어 있음. 다만 포스팅된 게시글 모두 찾아야하는 수고로움이 함정임. 2010년 기준이므로 지금으로 다시 물가환산하면 예산이 꽤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더우기 최근에는 모든 물가가 뛰는 분위기라서 이것도 잘 계산해야 할 것임.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골에 자기 명의로 된 등기부등본상의 토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함. 임대나 공동소유는 추천하지 않음. 그리고 도시에서 아파트를 마련하는 것이 필수라면, 시골에서는 집보다는 땅이 먼저고, 집은 그 땅에 대충 오두막 지어서 살아도 됨.
네 감사합니다 - dc App
아쟈씨..접시 보내드려?
하튼 똥차 조심해라.. 몸아껴서 똥차에 훅간다 ㅋㅋㅋㅋ, 미안... - dc App
그래서 이제 밥상에 쌈장이 없군여
아쟈씨..커피믹스 같은건 안먹어유?
나는 꽤 오랫동안 커피를 흡입했는데, 약 7~8년 전 즈음에 커피를 차단했고, 이후 커피는 백해무익한 물질이라 결론내렸으며, 인생과 삶에 함께할 가치가 없는 것이라 여긴다. 내가 커피를 끊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것은 이곳은 시골깡산촌이라서 도회지처럼 바로 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 그래서 커피를 구입할 수 없었던 결정적인 환경이 커피를 던져버릴 수 있는 핵심요소라고 생각한다. 만약 도회지라면 커피의 중독성때문에 다시 커피를 쉽게 구입해서 마셨겠지만, 이곳은 그런 구입환경이 되지 않아서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기간이 길었고, 이후에 커피는 유해함을 자각했고, 그래서 커피를 끊을 수 있었고, 현재 커피를 마시지 않고 있음.
꼬치 아저씨 기둥에 묶어놓고 인스턴트 소세지 먹이고 싶어
멧돼지나 고라니 잡아서 먹어봄??
no
사냥, 수렵은 인간 진화상 가장 큰 기쁨이며 직장생활은 모두 사냥, 수렵의 대체품이다. 전성기 아재도 낚시나 사냥에 한 번 도전해보길 권유한다.
하필이면 먹어도 옥수수네.. 자연농법 자연농법 하시던 아죠씨가..
아조씨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전화 안오나요ㅋㅋ출연 하셨으면 좋겠네요ㄹㅇ
그지냐 뭐 저렇게까지 먹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