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는 몸속의 흐름을 막히게하고, 몸외부의활력을 저하시키는 느낌이 감지되어서 올해부터는 던져버림
전성기.(jsg2015st)2023-08-19 15:33
답글
이러한 작물로는 가지, 고추, 강낭콩, 팥, 대파, 땅콩, 들깨, 참깨, 시금치 등등이 있었는데, 모두 던져버리고 재배하지 않고 흡입하지 않음.
전성기.(jsg2015st)2023-08-19 15:36
답글
팥, 땅콩, 시금치는 히스타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던져버렸고, 나머지는 몸 내외부의 흐름과 활력을 저하시키는 부분이 감지되어서 던져버림.
전성기.(jsg2015st)2023-08-19 15:38
답글
그리고 고구마도 있는데, 고구마는 생목을 유발할 정도로 소화에 있어서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데, 이것뿐만아니라 몸의 활력과 흐름을 저하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무척이나 심각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음을 수년동안의 많은 흡입경험을 통해서 비로소 알게 되었음. 그래서 고구마도 던저버림.
전성기.(jsg2015st)2023-08-19 15:41
답글
해당 작물의 부작용이 개인별로 차이를 보인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인간 모두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보십니까? - dc App
농갤러 1(112.148)2023-08-19 20:08
답글
히스타민관련한 부분은 이전에 제가 긴글을 여기 농갤에 올린 것이 있는데, 그것을 참고하시면 될 것이며, 간략히 요약하면 히스타민에 이미 쩔어버린 경우는 관련한 부작용(피부 가려움, 빨갛게 부음)이 컽으로 나타나지 않으며 과체중, 피곤, 활력저하라는 것이 만연해서 진행된다고 봅니다. 저는 토마토, 땅콩, 시금치, 팥에서 그러함을 경험하였으며, 김치, 된장, 간장, 고추장 같은 발효식품에서도 그러해서 이제는 된장도 던져버렸습니다. 육류 및 생선은 히스타민과 관계깊으며, 특히 돼지고기, 쏘세지는 이쪽에서는 악명이 높죠. 과일 채소도 오랫동안 보관되었거나, 썩은 경우, 고온 보관에서는 대부분 히스타민이 발생되며, 토마토 땅콩 시금치 팥은 신선한 상태에서도 히스타민이 많이 발생됩니다.
전성기.(jsg2015st)2023-08-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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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타민(정확히는 히스티딘)은 필수아미노산의 하나로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모든 먹거리에는 히스타민이 있으나, 중요한 것은 그 량의 많고 적음입니다. 일정량 이상 쌓이면 그때부터 말썽이되죠. 제가 생각하기에 현대인들의 빵빵한 체중으로 똥똥하게 살찐 것은 이 히스타민이 많이 관여한다고 봅니다. 각종 가공식품에는 히스타민이 많으며, 특히 쏘세지 같은 육가공식품은 히스타민 범벅덩어리입니다. 히스타민이 많은 음식은 맛이 아주 좋으며, 거의 중독에 가까운 향미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 히스타민에 쩔은 육체의 경우 가려움, 피부 발진 부음같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대신에 체중증가, 혈압상승, 두통, 관절자극, 원인불명의 활력저하같은 증상이 나타나죠. 그런데 이것의 원인을 다른 데서 찾는 것이 문제죠.
전성기.(jsg2015st)2023-08-19 20:35
답글
고구마는 생목(위산과다) 현상을 유발한다는 것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간식으로 인기가 좋으나, 제 생각으로는 인간이 먹을 음식이 못된다고 봅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고구마를 밥과 함께 계속 먹었으나, 수년간 그렇게 지내는 동안 생목은 그냥 지나쳤으나, 어느순간 이것을 유심히 검토해 봤는데,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것으로 봤으며, 신체 활력저하를 발생시키며, 결국은 몸에 무리가 가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고구마에는 인간이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는 성분이 있으며, 그래서 위산이 심하게 분비되어서 이를 해결하려고하는 쪽으로 진행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고 그래서 결국은 몸에 무리가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성기.(jsg2015st)2023-08-19 20:40
답글
일년에 몇번 고구마를 흡입하는 것으로는 이것을 경험하지 못하며, 저처럼 아주 오랜기간동안 흡입해봐야 제대로 된 상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고구마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것은 이것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보이며, 다이어트에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다이어트 외에 다른 부분에서는 몸에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봄이 타당할 것입니다. 세계 4대 곡류는 옥수수, 밀, 쌀, 감자인데, 여기에 고구마가 제외된 것은 결국 고구마는 주식으로 이용하기에 소화측면에서 문제점이 많아서 제외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그냥 간식정도로 분류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성기.(jsg2015st)2023-08-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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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원래 독성이 있는 작물이라서 반드시 화식으로 먹어야하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삶아도 어느정도 독성이 작용하는 것으로 저는 경험했기 때문에 던져버림. 고추는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먹은 후 1~2시간 후에 몸의 활력이 저하되는 경험이 있음. 강낭콩은 독성이 있다고 알려져있고 반드시 삶아서 먹어야하는데, 제 경험상 삶아도 그 독성이 일부 작용하는 것으로 경험됨. 대파는 제 경험상 몸의 활력이 저하됨을 경험함. 들깨 참깨같은 유지식물은 지방이라는 기름성분이 제 몸과 맞지 않는 것으로 경험됨. 여기서 경험은 몇달이 아니라 몇년단위의 긴 시간동안 그렇게 정리된 것으로, 몸으로 모든 것을 다 처리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몸의 활력이라는 측면의 흐름과 신호를 상당히 예민하게 느끼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23-08-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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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전 도시생활에서는 그냥 지나칠 정도의 자극이라도 여기서는 상당히 검토하고 정리하는 입장임. 경사진 산을 오름에 있어서 이유없이 숨이차는 경우 먹은 음식에서 그 원인을 검토해보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몸이 이유없이 찌뿌둥하면 그 원인을 검토하게 됨. 이것은 예전 도시생활에서는 있지도 않은 것이었으나, 최근 2~3년 전부터 그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깊게 검토하고 있음. 빈지게를 지고 경사진 산을 오름에 있어서 숨이 차서는 안되며, 대신에 나무를 지고 내리막 산길을 내려옴에 있어서 숨이 차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관점에서 몸의 흐름을 살피고 검토하는 것인데, 전에는 숨이 차거나 말거나 그냥 진행했는데, 이것을 느끼고부터는 음식, 생활상태, 몸의 흐름에 대해서 검토하게 되었으며,
전성기.(jsg2015st)2023-08-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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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먹거리가 관계된 경우가 많았으며, 거의 70~80%가 먹거리였고, 던져버릴 먹거리를 찾아내는데도 수년이 걸렸으며, 차후에도 던져버릴 먹거리를 검토하고 있으며, 새로운 신규 먹거리를 찾아보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23-08-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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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나의 관점에서,
김치는 던져버려야할 음식으로 결론내었는데, 김치 욕하면 무대뽀로 달려들어서 한국의 김치를 왜 욕하느냐고 뭐라거릴 사람들이 즐비함은 인정하겠지만, 김치는 발효식품이라서 먹을 것이 못됨. 나는 그냥 배추, 무를 소금에 절여서 바로바로(2~3일 안에) 흡입하고, 양념은 일절 하지않음. 간장, 고추장도 먹지않고, 된장도 그러한데, 나는 된장을 계속 먹었으나, 어느순간 이것의 히스타민을 검토했는데, 내가 된장에 쩔어서 히스타민 일차증상(가려움, 부음, 발진)이 없었고, 몸 내부에서 그 부작용이 계속 되고 있었고, 나는 이것을 최근에야 느끼게 되었음.
전성기.(jsg2015st)2023-08-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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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사는 것 자체는 공기가 심각하게 오염되었으므로, 서울과 대도시 뿐만아니라, 지방 읍면소재지 정도라고 차량매연의 공기오염이 심하다고 나는 보고 있음. 그래서 몸의 제대로 된 흐름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나는 보고 있으며, 공기부터 좋아야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이후에는 음식, 생활방식, 정신 스트레스의 조절, 몸을 움직이는 노동 및 운동을 통해서 몸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봄. 특히 운동은 중요한데, 나는 내가하는 농사일, 지게질, 톱질, 낫질, 호미질에서 이것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손에 오염되지 아니한 자연농법의 흙을 묻히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나에게는 느끼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23-08-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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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이것을 연구개발할 생각이며,
여기에 돈이 크게 필요하지 아니하고, 내가 의식주를 자급자족할 정도로 내 소유의 땅, 내 소유의 서식처, 그리고 국가에서 제공된 인프라(도로, 교통, 전기통신 등등)를 바탕으로 진행하므로 충분히 가능한 것임. 만약 도시에서 이러한 일들을 진행할 경우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하는데, 이것은 돈이 일부 유용하게 작용할 수는 있으나, 일부일 뿐이고, 다른 부분은 돈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기때문에 현재 내가 접하고 있는 상황에 나는 감사하고 열심히 탐구할 수 있음에 또한번 감사하고 있고,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상항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있음. 나는 이러한 진행에 대해서 나의 삶에 애착이 강함.
참외는 몸속의 흐름을 막히게하고, 몸외부의활력을 저하시키는 느낌이 감지되어서 올해부터는 던져버림
이러한 작물로는 가지, 고추, 강낭콩, 팥, 대파, 땅콩, 들깨, 참깨, 시금치 등등이 있었는데, 모두 던져버리고 재배하지 않고 흡입하지 않음.
팥, 땅콩, 시금치는 히스타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던져버렸고, 나머지는 몸 내외부의 흐름과 활력을 저하시키는 부분이 감지되어서 던져버림.
그리고 고구마도 있는데, 고구마는 생목을 유발할 정도로 소화에 있어서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데, 이것뿐만아니라 몸의 활력과 흐름을 저하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무척이나 심각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음을 수년동안의 많은 흡입경험을 통해서 비로소 알게 되었음. 그래서 고구마도 던저버림.
해당 작물의 부작용이 개인별로 차이를 보인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인간 모두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보십니까? - dc App
히스타민관련한 부분은 이전에 제가 긴글을 여기 농갤에 올린 것이 있는데, 그것을 참고하시면 될 것이며, 간략히 요약하면 히스타민에 이미 쩔어버린 경우는 관련한 부작용(피부 가려움, 빨갛게 부음)이 컽으로 나타나지 않으며 과체중, 피곤, 활력저하라는 것이 만연해서 진행된다고 봅니다. 저는 토마토, 땅콩, 시금치, 팥에서 그러함을 경험하였으며, 김치, 된장, 간장, 고추장 같은 발효식품에서도 그러해서 이제는 된장도 던져버렸습니다. 육류 및 생선은 히스타민과 관계깊으며, 특히 돼지고기, 쏘세지는 이쪽에서는 악명이 높죠. 과일 채소도 오랫동안 보관되었거나, 썩은 경우, 고온 보관에서는 대부분 히스타민이 발생되며, 토마토 땅콩 시금치 팥은 신선한 상태에서도 히스타민이 많이 발생됩니다.
히스타민(정확히는 히스티딘)은 필수아미노산의 하나로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모든 먹거리에는 히스타민이 있으나, 중요한 것은 그 량의 많고 적음입니다. 일정량 이상 쌓이면 그때부터 말썽이되죠. 제가 생각하기에 현대인들의 빵빵한 체중으로 똥똥하게 살찐 것은 이 히스타민이 많이 관여한다고 봅니다. 각종 가공식품에는 히스타민이 많으며, 특히 쏘세지 같은 육가공식품은 히스타민 범벅덩어리입니다. 히스타민이 많은 음식은 맛이 아주 좋으며, 거의 중독에 가까운 향미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 히스타민에 쩔은 육체의 경우 가려움, 피부 발진 부음같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대신에 체중증가, 혈압상승, 두통, 관절자극, 원인불명의 활력저하같은 증상이 나타나죠. 그런데 이것의 원인을 다른 데서 찾는 것이 문제죠.
고구마는 생목(위산과다) 현상을 유발한다는 것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간식으로 인기가 좋으나, 제 생각으로는 인간이 먹을 음식이 못된다고 봅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고구마를 밥과 함께 계속 먹었으나, 수년간 그렇게 지내는 동안 생목은 그냥 지나쳤으나, 어느순간 이것을 유심히 검토해 봤는데,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것으로 봤으며, 신체 활력저하를 발생시키며, 결국은 몸에 무리가 가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고구마에는 인간이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는 성분이 있으며, 그래서 위산이 심하게 분비되어서 이를 해결하려고하는 쪽으로 진행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고 그래서 결국은 몸에 무리가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년에 몇번 고구마를 흡입하는 것으로는 이것을 경험하지 못하며, 저처럼 아주 오랜기간동안 흡입해봐야 제대로 된 상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고구마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것은 이것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보이며, 다이어트에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다이어트 외에 다른 부분에서는 몸에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봄이 타당할 것입니다. 세계 4대 곡류는 옥수수, 밀, 쌀, 감자인데, 여기에 고구마가 제외된 것은 결국 고구마는 주식으로 이용하기에 소화측면에서 문제점이 많아서 제외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그냥 간식정도로 분류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지는 원래 독성이 있는 작물이라서 반드시 화식으로 먹어야하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삶아도 어느정도 독성이 작용하는 것으로 저는 경험했기 때문에 던져버림. 고추는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먹은 후 1~2시간 후에 몸의 활력이 저하되는 경험이 있음. 강낭콩은 독성이 있다고 알려져있고 반드시 삶아서 먹어야하는데, 제 경험상 삶아도 그 독성이 일부 작용하는 것으로 경험됨. 대파는 제 경험상 몸의 활력이 저하됨을 경험함. 들깨 참깨같은 유지식물은 지방이라는 기름성분이 제 몸과 맞지 않는 것으로 경험됨. 여기서 경험은 몇달이 아니라 몇년단위의 긴 시간동안 그렇게 정리된 것으로, 몸으로 모든 것을 다 처리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몸의 활력이라는 측면의 흐름과 신호를 상당히 예민하게 느끼고 있음.
그래서 예전 도시생활에서는 그냥 지나칠 정도의 자극이라도 여기서는 상당히 검토하고 정리하는 입장임. 경사진 산을 오름에 있어서 이유없이 숨이차는 경우 먹은 음식에서 그 원인을 검토해보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몸이 이유없이 찌뿌둥하면 그 원인을 검토하게 됨. 이것은 예전 도시생활에서는 있지도 않은 것이었으나, 최근 2~3년 전부터 그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깊게 검토하고 있음. 빈지게를 지고 경사진 산을 오름에 있어서 숨이 차서는 안되며, 대신에 나무를 지고 내리막 산길을 내려옴에 있어서 숨이 차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관점에서 몸의 흐름을 살피고 검토하는 것인데, 전에는 숨이 차거나 말거나 그냥 진행했는데, 이것을 느끼고부터는 음식, 생활상태, 몸의 흐름에 대해서 검토하게 되었으며,
그 중에 먹거리가 관계된 경우가 많았으며, 거의 70~80%가 먹거리였고, 던져버릴 먹거리를 찾아내는데도 수년이 걸렸으며, 차후에도 던져버릴 먹거리를 검토하고 있으며, 새로운 신규 먹거리를 찾아보고 있음.
이러한 나의 관점에서, 김치는 던져버려야할 음식으로 결론내었는데, 김치 욕하면 무대뽀로 달려들어서 한국의 김치를 왜 욕하느냐고 뭐라거릴 사람들이 즐비함은 인정하겠지만, 김치는 발효식품이라서 먹을 것이 못됨. 나는 그냥 배추, 무를 소금에 절여서 바로바로(2~3일 안에) 흡입하고, 양념은 일절 하지않음. 간장, 고추장도 먹지않고, 된장도 그러한데, 나는 된장을 계속 먹었으나, 어느순간 이것의 히스타민을 검토했는데, 내가 된장에 쩔어서 히스타민 일차증상(가려움, 부음, 발진)이 없었고, 몸 내부에서 그 부작용이 계속 되고 있었고, 나는 이것을 최근에야 느끼게 되었음.
도시에서 사는 것 자체는 공기가 심각하게 오염되었으므로, 서울과 대도시 뿐만아니라, 지방 읍면소재지 정도라고 차량매연의 공기오염이 심하다고 나는 보고 있음. 그래서 몸의 제대로 된 흐름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나는 보고 있으며, 공기부터 좋아야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이후에는 음식, 생활방식, 정신 스트레스의 조절, 몸을 움직이는 노동 및 운동을 통해서 몸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봄. 특히 운동은 중요한데, 나는 내가하는 농사일, 지게질, 톱질, 낫질, 호미질에서 이것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손에 오염되지 아니한 자연농법의 흙을 묻히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나에게는 느끼고 있음.
앞으로도 계속 이것을 연구개발할 생각이며, 여기에 돈이 크게 필요하지 아니하고, 내가 의식주를 자급자족할 정도로 내 소유의 땅, 내 소유의 서식처, 그리고 국가에서 제공된 인프라(도로, 교통, 전기통신 등등)를 바탕으로 진행하므로 충분히 가능한 것임. 만약 도시에서 이러한 일들을 진행할 경우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하는데, 이것은 돈이 일부 유용하게 작용할 수는 있으나, 일부일 뿐이고, 다른 부분은 돈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기때문에 현재 내가 접하고 있는 상황에 나는 감사하고 열심히 탐구할 수 있음에 또한번 감사하고 있고,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상항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있음. 나는 이러한 진행에 대해서 나의 삶에 애착이 강함.
아저씨 65세되면 농지연금 신청할거에요?
과피가 넘 뚜검. 맛은 있겠네.
두꺼운거 ㅇㅋ
음지의 허준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