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글은 반사필름이 사과에 색을 내기 위한 이유가 아니고 다른 이유 때문에 반사필름을 사용한다는 것이네.
전성기.(jsg2015st)2023-09-14 23:42
답글
지나가는 개가 옷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성기.(jsg2015st)2023-09-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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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역시 올라가는게 맞는데 ? ㄹ 지나가는 개가 웃던 90년대 그시절을 농가가 그리워 하는거지 ㄹㅋㅋㅋ
부랄킹(vlwkwjd7)2023-09-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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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필름도 종류가 몇가지인건 알긴아냐 ㄹㅋㅋㅋ 추가적으고 색이 나는거도 잇지만 결국 맛때문에 치는거고 색은 숙기가 드는시기가 되면 인산+ 미량원소의 투입시기에따라 더 빠르게 늦게 조절히는게 1차여 ^^ 저지능농법 강의 그만하고 구석에 좀 쳐박히셈 ㄹㅋㅋㅋ
부랄킹(vlwkwjd7)2023-09-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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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필름의 주목적이 색내기 위한 것이지,
추가적으로 색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말이야.
전성기.(jsg2015st)2023-09-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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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필름이란게 일본에서 들어오기전엔 색깔 내는건 무조건 기본은 인산으로 햇단다 ㄹ 일본에서도 이바라키 아오모리에서 시작한걸 들인건데 기본은 숙기의 조절을 통한 맛과 부차적인 색상의 발현이지 ㄹㅋㅋㅋ 제대러 머르고 코딱지 만큼 알고잇으믄 안다고 나불대지좀 마라잉 ㄹㅋㅋㅋㅋ 무식한거 들키니께 ㄹㅋㅋ
부랄킹(vlwkwjd7)2023-09-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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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역이 자연농법하고도 가장 쳐 가까운 일본이랑 농업교류가 조선땅중에서도 존나개 오래댄 경북이니께 ㄹㅋㅋㅋ
부랄킹(vlwkwjd7)2023-09-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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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필름은 사과 아랫쪽에 색내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지. 당도같은 소리 하고 있네, 당도는 고려조선시대 사과농사가 최고다. 고려조선시대는 사과 아랫쪽에 색을 내지 않고 자연 그대로 두었다. 즉, 고려조선시대 사과의 아랫쪽은 햇빛이 들어가지 않아서 지금의 반사필름처럼 빨갛게 되지 않는 다는 것이지. 그래도 그 고려조선시대의 능금은 지금의 사과와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당도가 높았지. 물론 크기는 지금 사과의 1/3 정도 되는 크기였다.
전성기.(jsg2015st)2023-09-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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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여 사과라는 과수자체가 인공재배를 통해 발현된거고 야생사과는 꽃사과류인데 당도하고는 좃도 상관업고 우리나라에서 현대 사과라는 작물을 재배하기 시작한건 왜정이 지난 이후란다 ㄹㅋㅋㅋ 역사좀 아는척 하지말아라 이나라 과수중 사과농사 역사가 가장긴 지역 농민이 어릴때부터 배운대로 하는말이니께 ㄹㅋㅋㅋ
부랄킹(vlwkwjd7)2023-09-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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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조선시대는 지금의 사과를 능금이라 칭했다. 임금에게 진상하는 지역 특산물에 능금이 있었고. 이상끝.
전성기.(jsg2015st)2023-09-1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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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으로 자연 발현된 똘사과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고려조선시대에 실생대목에 접목해서 사과농사를 지었다. 그것이 능금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9-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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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조선시대에 사과농민은 지금과는 다르게 농약없이 자연그대로 사과농사를 지었다.
전성기.(jsg2015st)2023-09-14 23:59
답글
사과는 중앙아시아 지역이 원산인데, 지금도 그곳에서는 농약없이 사과농사를 짓는데, 그 크기가 한국사과의 1/3 정도 크기이고, 당도는 한국사과가 따라기지 못한다. 그 중앙아시아 기후는 아주 건조하다. 그리고 일교차가 심하다. 건조해서 병해충이 들끓지 아니하고, 일교차가 심해서 당도가 아주 높다.
본문글은 반사필름이 사과에 색을 내기 위한 이유가 아니고 다른 이유 때문에 반사필름을 사용한다는 것이네.
지나가는 개가 옷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도역시 올라가는게 맞는데 ? ㄹ 지나가는 개가 웃던 90년대 그시절을 농가가 그리워 하는거지 ㄹㅋㅋㅋ
반사필름도 종류가 몇가지인건 알긴아냐 ㄹㅋㅋㅋ 추가적으고 색이 나는거도 잇지만 결국 맛때문에 치는거고 색은 숙기가 드는시기가 되면 인산+ 미량원소의 투입시기에따라 더 빠르게 늦게 조절히는게 1차여 ^^ 저지능농법 강의 그만하고 구석에 좀 쳐박히셈 ㄹㅋㅋㅋ
반사필름의 주목적이 색내기 위한 것이지, 추가적으로 색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말이야.
반사필름이란게 일본에서 들어오기전엔 색깔 내는건 무조건 기본은 인산으로 햇단다 ㄹ 일본에서도 이바라키 아오모리에서 시작한걸 들인건데 기본은 숙기의 조절을 통한 맛과 부차적인 색상의 발현이지 ㄹㅋㅋㅋ 제대러 머르고 코딱지 만큼 알고잇으믄 안다고 나불대지좀 마라잉 ㄹㅋㅋㅋㅋ 무식한거 들키니께 ㄹㅋㅋ
이지역이 자연농법하고도 가장 쳐 가까운 일본이랑 농업교류가 조선땅중에서도 존나개 오래댄 경북이니께 ㄹㅋㅋㅋ
반사필름은 사과 아랫쪽에 색내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지. 당도같은 소리 하고 있네, 당도는 고려조선시대 사과농사가 최고다. 고려조선시대는 사과 아랫쪽에 색을 내지 않고 자연 그대로 두었다. 즉, 고려조선시대 사과의 아랫쪽은 햇빛이 들어가지 않아서 지금의 반사필름처럼 빨갛게 되지 않는 다는 것이지. 그래도 그 고려조선시대의 능금은 지금의 사과와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당도가 높았지. 물론 크기는 지금 사과의 1/3 정도 되는 크기였다.
뭔 개소리여 사과라는 과수자체가 인공재배를 통해 발현된거고 야생사과는 꽃사과류인데 당도하고는 좃도 상관업고 우리나라에서 현대 사과라는 작물을 재배하기 시작한건 왜정이 지난 이후란다 ㄹㅋㅋㅋ 역사좀 아는척 하지말아라 이나라 과수중 사과농사 역사가 가장긴 지역 농민이 어릴때부터 배운대로 하는말이니께 ㄹㅋㅋㅋ
고려조선시대는 지금의 사과를 능금이라 칭했다. 임금에게 진상하는 지역 특산물에 능금이 있었고. 이상끝.
실생으로 자연 발현된 똘사과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고려조선시대에 실생대목에 접목해서 사과농사를 지었다. 그것이 능금이다.
고려조선시대에 사과농민은 지금과는 다르게 농약없이 자연그대로 사과농사를 지었다.
사과는 중앙아시아 지역이 원산인데, 지금도 그곳에서는 농약없이 사과농사를 짓는데, 그 크기가 한국사과의 1/3 정도 크기이고, 당도는 한국사과가 따라기지 못한다. 그 중앙아시아 기후는 아주 건조하다. 그리고 일교차가 심하다. 건조해서 병해충이 들끓지 아니하고, 일교차가 심해서 당도가 아주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