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정 이후 이야기구만 ㄹ
중앙아원산 사과와 우리나라는 관련도 엄고
야생사과류의 맛은 사람 먹을게 아니앗고
능금은 애초에 역사 사료에서도 사과와 다르다고
명확히 구분햇다 ^^
단맛을 느낄수있는 과실류가 워낙에 적어서
개복숭아나 따먹던 인간들이 야생능금먹고
이건 약간 달아서 임금께 진상햇다고 하는데
애초에 개성이랑 한양인근 일부지역
즉 4대문밖 썩은동리에서
공물을 바칠만한게 없어서 과실류로
어거지로 낸것 뿐이다
당도가 높은 실생 과실류가 좆도 적은 지대이고
반대로 대대로 진상햇으면 사서에 그러한
기록이 지속해야하는데 잠깐의 등장외엔 업다
결국 왜정이후가 되서야
제법 높은 당도를가지는 접목 사과가 도입이 되고
그게 현대사과의 시초라거
우리 역사도 명확히 알거잇고
농업연구원들이 주로 하는말이란다 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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