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 즈음으로,
내가 2003년 전후한 즈음에 서울에 있을때 기억으로는
비빔밥 4,000원
자장면 2,500원
칼국수 3,000원
김밥 한 줄 1,000원
정도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 당시 월급에 비해서 지금 월급이 2~3배 정도 오른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그러면 먹거리 가격이 월급에 비해서 더 올랐다는 것인데
먹거리에 투입되는 비용이 ㄷㄷㄷ 하네
20여년 전 즈음으로,
내가 2003년 전후한 즈음에 서울에 있을때 기억으로는
비빔밥 4,000원
자장면 2,500원
칼국수 3,000원
김밥 한 줄 1,000원
정도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 당시 월급에 비해서 지금 월급이 2~3배 정도 오른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그러면 먹거리 가격이 월급에 비해서 더 올랐다는 것인데
먹거리에 투입되는 비용이 ㄷㄷㄷ 하네
개돼지들은 점점 더 가난하게 됨. 노예화 진행중
식당가서 비빔밥 한 그릇에 1만원주고 사먹는 것은 좀 당황스럽다.
나는 내가 재배해서 자급먹거리로 이용하는 농작물에 대해서 월 70~80만원 정도로 산정했었는데, 2023년 먹거리 물가로 재산정하면 월 200~300만원은 투입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내가 만약 도시로가서 살경우, 현재 시골의 먹거리를 그대로 유지하려면 일반인 평균월급만으로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 서민이 정규직으로 회사생활할 경우 최저임금적용하면 월 200~300만원으로 계산되고, 알바의 경우 일하는 시간이 정규직보다는 적으므로 월 100~150만원으로 계산되는 것으로 보면 된다. 그래서 정규직은 월 200~300만원, 알바는 월 100~150만원 이것이 최저임금제의 마지막 귀결로 보인다. 최저임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달에 노동하는 시간이 중요해지는 것이지. 나때는 이런 것은 정규직에 대한 모욕이라 느꼈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변했다. 내가 파악하기로 도시 정규직 회사원의 경우 월250만원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 월급이면 혼자 살아도 먹거리 비용이 ㄷㄷㄷ 하겠다.
엥겔계수가 자꾸 상승하고 있지. 이는 곧 빈곤해 진다는 것임. 노예화 가속
성기형님 형님은 근대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 아닙니까 형님
동네식당가도 저거보다 더줘야됨ㅋㅋ
은행이율이 심각하게 오르고 있고, 경기는 침체되어 있는데 물가는 오르고.. 그런데 도시인구의 상당수는 비록 노동수익은 크지 않으나 자본수익(주식,채권,부동산,금융수익같은 불로수익)으로 그나마 먹고살고 부의 크기가 커지는것이지.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표현하기로 쉽게 말해서 '자리를 잡았다'라고 하지. 또 이들의 상당수는 중산층이라는 부류이고.
갑자기 그 생각이 남. 전성기가 가끔 하던 말중에 북한은 식량자급률이 남한보다 높은데 이는 북한이 남한보다 식량자급화에 더 성공한 것이라는 견해말인데, 북한이 식량자급률이 높은 이유는 해외에서 식량수입을 적게 하기때문인데 이는 먹을거리가 부족하고 못 먹고 배가 고프면서도 돈이 없어서 식량수입을 못하고 있는 현상일뿐임. 반대로 남한은 상대적으로 부유해서
더욱 풍족하게 먹기위해 국내생산 먹을거리 이외의 식품수입이 많기때문에 식량자급률이 낮은것일뿐이지. 만약 남한이 식량수입을 북한 만큼 적게 한다면 남한의 식량자급률이 북한보다 높은 수치가 될것임. 북한의 식량자급률을 오해하지 말자는 말임. 암튼 그렇다고
꼬치아재 처록이 굶어죽어여 노무 배가 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