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벼농사 면적이 연결된 단일구역으로 수백만평정도되면 그 구역의 쌀은 유기농이 되겠으나, 한국지형에서는 그런 곳이 없다. 그래서 한국의 유기농쌀은 모두 뻥카이지. 논에 대는 물은 이미 관행농과 동일하고, 관행농에서 농약치면 주변 유기농구역에도 농약이 휘날리고, 제초제뿌리면 바닥에 제초제 섞인 물이 결국 유기농구역으로 흘려가기 마련이다. 이점때문에 수백만평이 격리되어서 유기농을 진행해야 되는데, 그것이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23
답글
농약의 폐해는 현대인이라면 피해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폐해의 강도를 피해갈 수는 있다. 나는 그것을 검토해서 계속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우선, 딸기 상추 배추 애호박 자두 살구 시래기 토마토 포도(먹을 때 포도껍질을 쪽 빨아야 됨) 같은 껍질채 먹는 것들은 농약의 강도가 가장 심하고 세척제로 어쩌지 못할 뿐아니라, 세척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시척제까지 함께 흡입하게 된다. 즉, 껍질채 먹는 농산물은 던져버리는 것이 답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30
답글
쌀같은 것은 껍질을 제거한 후의 속 내용물을 먹는 것이므로 이러한 형식의 먹거리는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서 좋다고 본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벼농사 후의 부산물로 나온 소 사료로 이용되는 볏단인데, 이게 소고기로 먹거리가 되었을때 농약이 소고기에 폐해를 준다는 것이다. 볏단은 농약과 제초제를 그대로 묻힌채로 진행되기 때문이지.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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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배, 참외, 수박, 늙은호박, 단호박, 콩 같은 것들은 껍질을 일단 제거한 후 흡입하므로 쌀처럼 어느정도 농약폐해의 강도가 낮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사과의 경우가 문제다. 한국농사에서 가장 농약을 많이 투입하는 것이 인삼이고 다른 것에 비해서 넘사벽의 농약투입량을 자랑한다. 그 다음이 사과인데, 인삼에 비해서 그 투입량이 훨씬 적지만, 이것은 인삼에 비해서 적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삼을 제외한 농약 투입량의 선봉은 사과인데, 보통 일년에 25번(제초제 제외) 농약을 살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올해는 그 투입횟수가 훨씬 증가했다는 것이 문제인데, 턴저병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아래에 사과조심하라는 글을 올린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40
답글
가장 좋은 방법은, 각 과수농가마다 투입한 농약의 종류, 횟수, 제초제 사용여부를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좋겠으나, 한국 과수농가에서는 이것이 공개되면 아마 타격이 클 것이다. 이건 아직까지는 그 분위기상 현장관계자들만 아는 비밀로 여겨질 뿐이다. 사과의 경우 예전의 거목이 아니라 왜성(소목)으로 종류가 변환되고, 그래서 관리가 편하고, 굵기가 굵고, 첫수확 년도가 빠르다. 그런데 대신에 예전 거목이 50년 유지되던것이, 왜성사과는 수명이 10년이다. 또한 농약투입횟수도 예전 거목에 비해서 요즈음 왜성사과는 더 늘어나야 재배가 가능하다는 것도 함정이지. 또한 일반 전지외에 적과, 적엽이라는 요상한 기법까지 가해져서 오직 굵기와 색깔을 위한 사과가 탄생되는 것인데, 자연스러운 진행은 아니다.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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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감자, 무 같은 땅속 작물은 내가 농약을 치지 않으면 주변 농가의 농약으로부터 아주 양호하게 자연농법의 수확물을 획득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땅속 작물은 농약과 제초제를 뿌리면 그 폐해가 아주 심각하게 땅속 수확 먹거리에 스며든다고 보면 된다. 특히 고구마 감자의 경우 껍질을 벗기는 것을 떠나서 이미 껍질 내부의 먹거리 부분까지 농약이 스며들었다고 보면되기 때문에 땅속작물의 경우는 이점을 잘 파약해서 진행해야한다.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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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농작물은 아니지만, 소금의 경우 요즈음 예전가격의 두배로 뛰었고, 자꾸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인데, 이거 아주 웃기는 현상이다. 가격이 오를 이유가 없음에도 그렇게 가격을 한번 올린 후 계속 유지하고, 또 어느순간 가격을 올린다. 그래서 나는 소금은 암염을 구입하는데, 수입소금으로서 핑크솔트를 이용한다. 예전에는 한국소금보다 가격이 높았으나, 지금은 수입소금 핑크솔트가 한국소금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암염이라서 천일염보다는 모든 면에서 오염도가 낮다.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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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나는 구입하는 것이 쌀과 소금뿐이고, 나머지는 내가 직접 재배한 자급먹거리이다. 이정도면 한국을 넘어서 전세계적으로 농약의 오염도로부터 아주 낮은 위험도를 유지하는 색생활이라고 보면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현대인에게 농약의 폐해는 벗어나지 못하는 숙명이지만, 그 폐해의 강도를 조절하는 것은 가능하므로 나는 농약의 폐해로부터 그 강도의 낮음을 수준급으로 계속 진행한다고 보면된다. 이부분에 있어서 나는 자신있기 때문에, 내가 흡입하는 농약량과 다른 타인이 흡입하는 농약량을 경쟁하면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이길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상끝.
전성기.(jsg2015st)2023-09-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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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한국의 제사문화는 사과의 굵기에 상당히 집착하게 만들었고, 사과농사는 한국의 제사문화와 더불어 설, 추석때문에 성장유지되는 분야라고 보면된다. 만약 한국의 제사문화가 없었다면 사과는 지금 수준의 1/3크기에 대량수확으로 갔을 것이고, 귤처럼 그렇게 서민의 과일로 갔을 것이지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에서 사과는 한개에 2,000~3,000원이 기본이다. 올해는 특상품의 경우 한개 10,000원 초과하고 있다. 졸라 웃기는 현상이지.
전성기.(jsg2015st)2023-09-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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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기는 것은 팔리지 않고 남는 것은 나중에 착즙기를 통한 사과쥬스로 만들어져서 팔린다는 것인데, 이 착즙사과쥬스는 단맛나는 화학감미료 범벅이라서 자주 먹으면 몸이 맛이간다. 소형착즙기를 이용해서 일반가정에서도 봉지사과쥬스가 만들어지는데, 식품법허가 획득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공개적으로 봉지사과쥬스 판매하면 파파라치가 관공서에 고발하기 때문에, 어둠의 영역에서 봉지사과쥬스가 대량 매매되고 있는 실정인데, 시중에 나오고 있는 봉지사과쥬스는 대부분 이 어둠의 영역에서 뿌려지는 것이라 보면된다.
유기농 벼농사 면적이 연결된 단일구역으로 수백만평정도되면 그 구역의 쌀은 유기농이 되겠으나, 한국지형에서는 그런 곳이 없다. 그래서 한국의 유기농쌀은 모두 뻥카이지. 논에 대는 물은 이미 관행농과 동일하고, 관행농에서 농약치면 주변 유기농구역에도 농약이 휘날리고, 제초제뿌리면 바닥에 제초제 섞인 물이 결국 유기농구역으로 흘려가기 마련이다. 이점때문에 수백만평이 격리되어서 유기농을 진행해야 되는데, 그것이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
농약의 폐해는 현대인이라면 피해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폐해의 강도를 피해갈 수는 있다. 나는 그것을 검토해서 계속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우선, 딸기 상추 배추 애호박 자두 살구 시래기 토마토 포도(먹을 때 포도껍질을 쪽 빨아야 됨) 같은 껍질채 먹는 것들은 농약의 강도가 가장 심하고 세척제로 어쩌지 못할 뿐아니라, 세척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시척제까지 함께 흡입하게 된다. 즉, 껍질채 먹는 농산물은 던져버리는 것이 답이다.
쌀같은 것은 껍질을 제거한 후의 속 내용물을 먹는 것이므로 이러한 형식의 먹거리는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서 좋다고 본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벼농사 후의 부산물로 나온 소 사료로 이용되는 볏단인데, 이게 소고기로 먹거리가 되었을때 농약이 소고기에 폐해를 준다는 것이다. 볏단은 농약과 제초제를 그대로 묻힌채로 진행되기 때문이지.
사과, 배, 참외, 수박, 늙은호박, 단호박, 콩 같은 것들은 껍질을 일단 제거한 후 흡입하므로 쌀처럼 어느정도 농약폐해의 강도가 낮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사과의 경우가 문제다. 한국농사에서 가장 농약을 많이 투입하는 것이 인삼이고 다른 것에 비해서 넘사벽의 농약투입량을 자랑한다. 그 다음이 사과인데, 인삼에 비해서 그 투입량이 훨씬 적지만, 이것은 인삼에 비해서 적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삼을 제외한 농약 투입량의 선봉은 사과인데, 보통 일년에 25번(제초제 제외) 농약을 살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올해는 그 투입횟수가 훨씬 증가했다는 것이 문제인데, 턴저병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아래에 사과조심하라는 글을 올린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각 과수농가마다 투입한 농약의 종류, 횟수, 제초제 사용여부를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좋겠으나, 한국 과수농가에서는 이것이 공개되면 아마 타격이 클 것이다. 이건 아직까지는 그 분위기상 현장관계자들만 아는 비밀로 여겨질 뿐이다. 사과의 경우 예전의 거목이 아니라 왜성(소목)으로 종류가 변환되고, 그래서 관리가 편하고, 굵기가 굵고, 첫수확 년도가 빠르다. 그런데 대신에 예전 거목이 50년 유지되던것이, 왜성사과는 수명이 10년이다. 또한 농약투입횟수도 예전 거목에 비해서 요즈음 왜성사과는 더 늘어나야 재배가 가능하다는 것도 함정이지. 또한 일반 전지외에 적과, 적엽이라는 요상한 기법까지 가해져서 오직 굵기와 색깔을 위한 사과가 탄생되는 것인데, 자연스러운 진행은 아니다.
고구마, 감자, 무 같은 땅속 작물은 내가 농약을 치지 않으면 주변 농가의 농약으로부터 아주 양호하게 자연농법의 수확물을 획득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땅속 작물은 농약과 제초제를 뿌리면 그 폐해가 아주 심각하게 땅속 수확 먹거리에 스며든다고 보면 된다. 특히 고구마 감자의 경우 껍질을 벗기는 것을 떠나서 이미 껍질 내부의 먹거리 부분까지 농약이 스며들었다고 보면되기 때문에 땅속작물의 경우는 이점을 잘 파약해서 진행해야한다.
그리고 농작물은 아니지만, 소금의 경우 요즈음 예전가격의 두배로 뛰었고, 자꾸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인데, 이거 아주 웃기는 현상이다. 가격이 오를 이유가 없음에도 그렇게 가격을 한번 올린 후 계속 유지하고, 또 어느순간 가격을 올린다. 그래서 나는 소금은 암염을 구입하는데, 수입소금으로서 핑크솔트를 이용한다. 예전에는 한국소금보다 가격이 높았으나, 지금은 수입소금 핑크솔트가 한국소금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암염이라서 천일염보다는 모든 면에서 오염도가 낮다.
정리하면, 나는 구입하는 것이 쌀과 소금뿐이고, 나머지는 내가 직접 재배한 자급먹거리이다. 이정도면 한국을 넘어서 전세계적으로 농약의 오염도로부터 아주 낮은 위험도를 유지하는 색생활이라고 보면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현대인에게 농약의 폐해는 벗어나지 못하는 숙명이지만, 그 폐해의 강도를 조절하는 것은 가능하므로 나는 농약의 폐해로부터 그 강도의 낮음을 수준급으로 계속 진행한다고 보면된다. 이부분에 있어서 나는 자신있기 때문에, 내가 흡입하는 농약량과 다른 타인이 흡입하는 농약량을 경쟁하면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이길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상끝.
추가로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한국의 제사문화는 사과의 굵기에 상당히 집착하게 만들었고, 사과농사는 한국의 제사문화와 더불어 설, 추석때문에 성장유지되는 분야라고 보면된다. 만약 한국의 제사문화가 없었다면 사과는 지금 수준의 1/3크기에 대량수확으로 갔을 것이고, 귤처럼 그렇게 서민의 과일로 갔을 것이지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에서 사과는 한개에 2,000~3,000원이 기본이다. 올해는 특상품의 경우 한개 10,000원 초과하고 있다. 졸라 웃기는 현상이지.
더 웃기는 것은 팔리지 않고 남는 것은 나중에 착즙기를 통한 사과쥬스로 만들어져서 팔린다는 것인데, 이 착즙사과쥬스는 단맛나는 화학감미료 범벅이라서 자주 먹으면 몸이 맛이간다. 소형착즙기를 이용해서 일반가정에서도 봉지사과쥬스가 만들어지는데, 식품법허가 획득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공개적으로 봉지사과쥬스 판매하면 파파라치가 관공서에 고발하기 때문에, 어둠의 영역에서 봉지사과쥬스가 대량 매매되고 있는 실정인데, 시중에 나오고 있는 봉지사과쥬스는 대부분 이 어둠의 영역에서 뿌려지는 것이라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