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팔자에도 없는 유기농쌀이냐?

예전에 뭐 1년 생활비보니 쌀도 개씹샹꾸룽내나는거 사드시더만

유일한 된장도 포기하셔서 건강이 걱정스러운데 주소도 다 아니까 추석이니 마음써서 고기한근씩이라도 보내드리도록 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