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밀가루로 제조된 가공식품인 빵, 과자류는 모두 던져버렸다. 왜냐하면 이들은 필수적으로 우유가 포함되는데, 나는 우유는 몸에 맞지 않음을 느꼈으며, 동시에 밀가루 가공식품은 반드시 화학첨가제가 들어가지 아니하고는 제품으로 판매하는 것이 불가함이 검토되었는데, 우유와 더불어 이러한 화학첨가제가 나에게는 던져버려야할 것임을 느꼈다. 그래서 저 본문에 나오는 것들의 많은 것들이 지금은 나에게 먹거리로써 존재하지 않는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18
답글
2023년 봄과 여름을 거치면서 라면과 수박도 던져버려야할 것임을 몸으로 직접 느꼈다. 둘다 히스타민 증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느꼈고, 깨달았다. 라면의 밀가루 면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으나, 스프에 들어가는 고기(육류, 해산물 조개 등등)류가 히스타민을 유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라면도 얼마전에 던져버렸다. 그리고 수박이 히스타민을 유발한다는 것은 참으로 나에게는 당황스러운 사실이었는데, 예전이라면 몸내부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느끼기 어려웠으나 이제는 그것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어서 알게 되었다. 물론 아직 몸내부의 변화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미숙하지만 예전보다는 훨씬 많이 느끼게 되었다. 수박은 히스타민을 유발함을 2023년 올해 처음오로 느낀 것이지. 그래서 이제 수박도 던져버렸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23
답글
수박의 히스타민 증상 유발을 내가 느끼 수 있을 정도로 확장된 것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변화라 스스로 평가하겠지만, 수박자체가 히스타민 유발 물질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깨닫는 순간 나는 한 동안 멍해졌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깨닫는다는 것이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의학적이야기 및 대중매체에서 접하는 이야기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도 이번에 정돈되었다. 지금처럼 많은 의학적 정보아 서비스가 행해짐에도 인간은 옛날보다 더 많은 질병에 시달리는 것은 참으로 괴랄하다 아니할 수 없으나, 의학은 돈벌이로써의 수단과 도구로 너무 전락해버려서 가장 기본적인 인간신체의 올바름에 대해서는 무지하다고 나는 현대의학을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맹장염이나 교통사고에 대해서 현대의학의 탁월함은 인정하겠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28
답글
그러나 내과적인 신체흐름은 현대의학이 헛수를 너무 많이 두고 있다고 보인다. 약, 주사, 수술 아니면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함정이다. 그렇다고 한의학이 탁월한가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보이며, 요즈음은 한의학도 돈에 눈먼 한무당들이 판치는 세상이다. 내가 검토한 한의학이 탁월한 것은 그들중 일부 선구자가 현대과학과 한의학을 접목시켜서 해석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전부는 아니고 그중에 히스타민관련해서 내가 경험한 바로는 양의학보다 한의학이 훨씬 앞서나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미 한의학을 벗어났기 때문에 한의학계에서는 이단아라 불리는 입장이며, 그렇다고 마땅한 학문의 분야로 입성한 것도 아니고 그냥 떠돌이 신세의 애매모호한 흐름속에서 난세를 헤치고 있다고 표현가능하겠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34
답글
저기 본문에 나오는 먹거리중에 내가 지금까지 선택한 것은 감자, 쌀, 소금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던져버렸다. 땅콩, 과자, 빵, 김치, 참치, 라면 모두 던져버렸다. 땅콩, 김치, 라면은 히스타민 때문에, 과자, 빵은 우유와 화학첨가제때문에 던져버린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39
답글
히스타민을 느끼지 못하면 그냥 아무 음식이나 마구 먹어대는데, 이후 몸이 빵빵하게 살이 오르거나, 소화불량이거나, 몸이 왠지 무겁거나, 두통이 오거나, 불면이 오거나, 화끈거리거나, 등등 그렇게 나타난다. 그러나 히스타민의 증상은 가려움과 피부가 빨갛게 붓는 것으로만 알려져있고, 병원에서도 그렇게 진단하며 히스타민으로 진단되면 항스타민제를 투약하고 끝낸다. 그러나 그런 가려움과 피부발진은 흔하게 나타나지 않고, 내가 언급한 다른 증상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런 증상은 일상생홞로 인한 기분상의 문제로 정리하고 끝낸다. 이게 문제지, 몸은 항상 쾌적하고 부드럽게 시공간을 헤치고 나가야하는데, 무겁게 몸이 유지되어서는 아니됨에도 무겁게 삶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44
답글
나는 그런 무거움을 히스타민을 느끼면서 많이 개선하였고, 이후 히스타민에 대해서 검토한 결과, 요즈음 현대인의 경우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 모드를 포함해서 느낀것인데, 인터넷통해서 이들의 모습을 살펴보았는데, 빵빵하게 살이찌고 그런 사람들이 젊은이나 늙은이나 많다고 보여지는데, 이것이 히스타민의 증상이다. 물론 전부가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다른 이유로 살이 빵빵해진 경우도 있다. 그러나 뚜렷한 이유없이 빵빵해진 것은 히스타민에 기인한 것이 많다고 나는 검토하고 있다. 가공식품, 발효식품은 대표적인 히스티만 유발물질이고, 신선 농작물중에도 땅콩, 토마토, 시금치, 수박도 히스타민을 유발하는데, 특히 현대인은 가공식품과 발효식품을 거의 80~90% 정도로 먹거리를 유지함을 참고하면 현대인 대부분이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51
답글
히스타민을 몸속에서 유발시키고 있다고 보면된다. 참고로 히스타민은 반드시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인데, 이것이 없으면 인간은 빠른시간안에 사망한다. 몸에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이다. 다만, 그 많고 적음의 차이, 즉 개인체질에 따른 적당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반드시 신체내부에서 분비되어야함이 마땅하나, 안타깝게도 신체 외부에서 먹거리를 통해서 적당량을 뛰어넘는 넘사벽의 량이 투입되는 것이 문제다. 이것을 몸으로 느끼고 제어하고 통제해야하는데, 현대인은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물론 나도 과거에는 그랬으나, 이제는 몸으로 느낄 수 있게 신체능력이 확장되었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3:54
답글
나는 현재 옥수수, 감자, 쌀, 소금(천일염이 비싸서 수입암염 히말라야 핑크솔트), 관정 지하수, 콩, 애호박(갓 수확한 것), 오이, 상추, 무, 배추를 먹거리로 이용하고 있으며, 늙은호박과 단호박은 수박처럼 히스타민을 유발할 것으로 보여서 찬곳에 일정기간 보관후 이용하면 히스타민이 히스티딘으로만 유지되므로 히스타민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으로 분석되어서 이것을 이번에 실험할 예정이다. 이것이 현재 내가 유지하고 있는 먹거리이다. 고기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01
답글
그리고 고기에 대한 이야기인데, 요즈음 고기는 모두가 옥수수 변형이다. 즉, 옥수수 사료로서 키우는 공장식 축산물이라는 것이지. 운동없이 그냥 케이지에 묶여서 대량 생산되는 고기라는 것이지. 산야의 동물은 공기를 가르면 날라다니고 뛰어다녀야 제대로 몸이 구성되는 것인데, 운동없이 옥수수사료 주사료로 먹으면서 짧은 기간에 만들어진 고기가 과연 인간이 먹으면 독이 될지 뭐가 될지 누가 아나? 그저 혀끝에 느껴지는 짜릿한 단백질의 마력에 세뇌되어서 단백질섭취는 필수라는 논리가 만들어진 것이고, 축산계와 의학계의 돈벌이가 합리화되는 것이지. 고기가 칡뿌리처럼 별 맛도 없고 감흥도 없는 존재이지만, 필수성분을 위해서 반드시 먹어야한다는 의학계의 설명이 있다고 치자.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08
답글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칡뿌리의 이러한 필수먹거리론에 대해서 인정은 하지만, 맛이 없어서 몇년간 먹지 않았으나 아무런 이상없이 잘 살고 있으면, 그 이후 부터는 의학계의 칡뿌리 필수 먹거리론은 그냥 휴지조각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칡뿌리가 고기처럼 맛이 있다면 칡뿌리 필수 먹거리론은 고기처럼 성역화 되는 것이지. 즉 혀끝에 느껴지는 감미로운 마약처럼 중독과 세뇌의 결과가 현대인에게 고기 필수 먹거리론으로 떠받들여지는 것이지. 절간의 중이 고기 안먹어도 이천 오백년 동안 잘 사는 것이 이것을 증명해준다. 여기서 이 증명을 논파하기 위해서 일반화의 오류를 반박자료로 올리는 아해는 좀 자제해주길 바란다. 사실 지겹다. 일반화의 오류를 좀 더 공부하길 바란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12
답글
다시 말하면,
고기는 어류를 포함해서 모든 고기가 히스타민을 유발하는 물질임은 자명한 것이고, 또한 현대인의 질병과도 많이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다. 그냥 초원에서 풀먹고 뛰어놀던 고기라면 나도 먹을 의향이 있지만, 공장식 축사에서 옥수수사료를 주사료로 짧은 기간동안 만들어진 이상한 물질을 나는 먹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고, 내가 직접 동물을 제대로 키워서 고기를 먹을 수도 있으나, 그 동물의 사료로 들어가는 내가 재배한 농산물이 투입량 100 이면 고기로 나오는 량은 5뿐이고, 나머지는 동물의 땀, 오줌, 똥으로 배출된다. 즉 내가 재배한 사료 농산물을 그렇게 허무하게 버릴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그냥 그 농산물을 내가 먹는 것이 더 현명한 것이다. 나는 감미로운 혀끝에 느껴지는 고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17
답글
끝으로 본문글에,
하긴 쌀 콩 호박 오이 옥수수 감자
평생 이런 것만 먹고 어떻게 사람이 살겠누...
라고 적혀있는데, 어떻게 살긴 잘 살고 있다. 고기 먹는 사람들보다 훨씬 날렵한 몸을 유지하고, 병 없고, 새로운 차원을 느끼고, 몸이 가볍고 기분이 항상 좋고, 아이처럼 하루종일 신나게 시공간을 헤집고 다녀도 지칠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다. 동시에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이다. 다만 그것에 필요한 시간이 인간의 일반적 수명으로는 택도 없다는 것이 함정이지.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21
답글
인간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되는 형식이 있고, 이 형식을 도입해서 영원히 사는 것이 가능하다면, 아마 지금처럼 직장생활하겠다는 인간은 거의 없을 것이고, 모두가 산속으로 들어가서 나처럼 땅파먹고 살 것이다. 직장생활이라는 것은 지금처럼 수십년 살다가 죽는 경우에는 필요한 형식이 되겠으나,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면 그 심한 직장 스트레스를 영원히 함깨 할 사람은 없을 것이야. 모두가 나처럼 자급자족 자연농법으로 지게, 호미, 낫, 톱으로 먹거리, 난방, 취사, 서식처를 해결하려고 할 것이야. 안 그러하겠는가? 하하하. 이상끄읏.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24
아 그리고 내가 한가지 더 추가해서 이야기할 것이 있는데 말이야.
이전에 내가 백설기를 사서 먹었는데, 이후 우유로 인한 부작용이 느껴지는 것이야. 무슨 떡에 우유가 들어가겠는가하고 다른 곳에서 부작용의 원인을 검토하고 고민하였는데, 인터넷 떡 가게에서 백설기에 우유 넣어서 제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살펴보니 요즈음은 떡에도 우유가 필수성분으로 투입되더군. 그래서 백설기도 던벼저렸지. 나는 우유는 송아지가 먹는 것이지 인간이 먹을 물질이 아니라고 정리한 사람이다. 그때 백설기를 포함한 떡에도 우유가 들어간다는 사실은 당황과 황당을 동시에 내 머릿속에 피어나게 했던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30
답글
밀이라는 그 자체는 아무런 부작용이 없는 먹거리이고, 순수 밀가루도 마찬가지라고 나는 보고 있다. 그러나 밀알갱이를 쌀처럼 밥을 해봐야 인간이 먹기에는 황당한 모양새가 되어서 그렇게는 이용하지 아니하고, 밀가루로 만든 후 그기에 여러가지 화학첨가제를 포함해서 우유는 필수적으로 투입되기 마련이지. 바로 이 시점에서 밀가루 먹거리의 부작용이 시작되는 것이고, 튀기고 굽고 발효시키고 그러한 과정은 쌀과는 전혀 다른 형식의 진행과정이 투입되다보니 밀가루의 최종 먹거리는 인간에게 부작용을 심각하게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성기.(jsg2015st)2023-09-23 04:33
답글
세계 4대 곡류식량은 옥수수, 밀, 쌀, 감자인데, 이중에 옥수수는 동물사료로서 이용되는데 그 비중이 50%이다. 나머지 50%가 밀, 쌀, 감자인데 밀이 이중에 절반을 점유하고 나머지는 쌀이고 감자이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지역에서 내가 산다는 것에 나는 감사하고 있고, 또한 삶은 옥수수와 삶은 감자도 내가 재배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나는 감사하고 있다. 비록 농약을 사용한 돈주고 구입한 쌀이지만 껍질을 벗긴 것이므로 나름 괜찮다고 나는 보고있다. 그래서 나는 세계 4대 곡류식량중에 옥수수, 쌀, 감자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밀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없다.
5~6년전 이야기군.
이제는 밀가루로 제조된 가공식품인 빵, 과자류는 모두 던져버렸다. 왜냐하면 이들은 필수적으로 우유가 포함되는데, 나는 우유는 몸에 맞지 않음을 느꼈으며, 동시에 밀가루 가공식품은 반드시 화학첨가제가 들어가지 아니하고는 제품으로 판매하는 것이 불가함이 검토되었는데, 우유와 더불어 이러한 화학첨가제가 나에게는 던져버려야할 것임을 느꼈다. 그래서 저 본문에 나오는 것들의 많은 것들이 지금은 나에게 먹거리로써 존재하지 않는다.
2023년 봄과 여름을 거치면서 라면과 수박도 던져버려야할 것임을 몸으로 직접 느꼈다. 둘다 히스타민 증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느꼈고, 깨달았다. 라면의 밀가루 면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으나, 스프에 들어가는 고기(육류, 해산물 조개 등등)류가 히스타민을 유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라면도 얼마전에 던져버렸다. 그리고 수박이 히스타민을 유발한다는 것은 참으로 나에게는 당황스러운 사실이었는데, 예전이라면 몸내부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느끼기 어려웠으나 이제는 그것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어서 알게 되었다. 물론 아직 몸내부의 변화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미숙하지만 예전보다는 훨씬 많이 느끼게 되었다. 수박은 히스타민을 유발함을 2023년 올해 처음오로 느낀 것이지. 그래서 이제 수박도 던져버렸다.
수박의 히스타민 증상 유발을 내가 느끼 수 있을 정도로 확장된 것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변화라 스스로 평가하겠지만, 수박자체가 히스타민 유발 물질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깨닫는 순간 나는 한 동안 멍해졌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깨닫는다는 것이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의학적이야기 및 대중매체에서 접하는 이야기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도 이번에 정돈되었다. 지금처럼 많은 의학적 정보아 서비스가 행해짐에도 인간은 옛날보다 더 많은 질병에 시달리는 것은 참으로 괴랄하다 아니할 수 없으나, 의학은 돈벌이로써의 수단과 도구로 너무 전락해버려서 가장 기본적인 인간신체의 올바름에 대해서는 무지하다고 나는 현대의학을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맹장염이나 교통사고에 대해서 현대의학의 탁월함은 인정하겠다.
그러나 내과적인 신체흐름은 현대의학이 헛수를 너무 많이 두고 있다고 보인다. 약, 주사, 수술 아니면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함정이다. 그렇다고 한의학이 탁월한가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보이며, 요즈음은 한의학도 돈에 눈먼 한무당들이 판치는 세상이다. 내가 검토한 한의학이 탁월한 것은 그들중 일부 선구자가 현대과학과 한의학을 접목시켜서 해석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전부는 아니고 그중에 히스타민관련해서 내가 경험한 바로는 양의학보다 한의학이 훨씬 앞서나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미 한의학을 벗어났기 때문에 한의학계에서는 이단아라 불리는 입장이며, 그렇다고 마땅한 학문의 분야로 입성한 것도 아니고 그냥 떠돌이 신세의 애매모호한 흐름속에서 난세를 헤치고 있다고 표현가능하겠다.
저기 본문에 나오는 먹거리중에 내가 지금까지 선택한 것은 감자, 쌀, 소금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던져버렸다. 땅콩, 과자, 빵, 김치, 참치, 라면 모두 던져버렸다. 땅콩, 김치, 라면은 히스타민 때문에, 과자, 빵은 우유와 화학첨가제때문에 던져버린 것이지.
히스타민을 느끼지 못하면 그냥 아무 음식이나 마구 먹어대는데, 이후 몸이 빵빵하게 살이 오르거나, 소화불량이거나, 몸이 왠지 무겁거나, 두통이 오거나, 불면이 오거나, 화끈거리거나, 등등 그렇게 나타난다. 그러나 히스타민의 증상은 가려움과 피부가 빨갛게 붓는 것으로만 알려져있고, 병원에서도 그렇게 진단하며 히스타민으로 진단되면 항스타민제를 투약하고 끝낸다. 그러나 그런 가려움과 피부발진은 흔하게 나타나지 않고, 내가 언급한 다른 증상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런 증상은 일상생홞로 인한 기분상의 문제로 정리하고 끝낸다. 이게 문제지, 몸은 항상 쾌적하고 부드럽게 시공간을 헤치고 나가야하는데, 무겁게 몸이 유지되어서는 아니됨에도 무겁게 삶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다.
나는 그런 무거움을 히스타민을 느끼면서 많이 개선하였고, 이후 히스타민에 대해서 검토한 결과, 요즈음 현대인의 경우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 모드를 포함해서 느낀것인데, 인터넷통해서 이들의 모습을 살펴보았는데, 빵빵하게 살이찌고 그런 사람들이 젊은이나 늙은이나 많다고 보여지는데, 이것이 히스타민의 증상이다. 물론 전부가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다른 이유로 살이 빵빵해진 경우도 있다. 그러나 뚜렷한 이유없이 빵빵해진 것은 히스타민에 기인한 것이 많다고 나는 검토하고 있다. 가공식품, 발효식품은 대표적인 히스티만 유발물질이고, 신선 농작물중에도 땅콩, 토마토, 시금치, 수박도 히스타민을 유발하는데, 특히 현대인은 가공식품과 발효식품을 거의 80~90% 정도로 먹거리를 유지함을 참고하면 현대인 대부분이
히스타민을 몸속에서 유발시키고 있다고 보면된다. 참고로 히스타민은 반드시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인데, 이것이 없으면 인간은 빠른시간안에 사망한다. 몸에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이다. 다만, 그 많고 적음의 차이, 즉 개인체질에 따른 적당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반드시 신체내부에서 분비되어야함이 마땅하나, 안타깝게도 신체 외부에서 먹거리를 통해서 적당량을 뛰어넘는 넘사벽의 량이 투입되는 것이 문제다. 이것을 몸으로 느끼고 제어하고 통제해야하는데, 현대인은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물론 나도 과거에는 그랬으나, 이제는 몸으로 느낄 수 있게 신체능력이 확장되었다.
나는 현재 옥수수, 감자, 쌀, 소금(천일염이 비싸서 수입암염 히말라야 핑크솔트), 관정 지하수, 콩, 애호박(갓 수확한 것), 오이, 상추, 무, 배추를 먹거리로 이용하고 있으며, 늙은호박과 단호박은 수박처럼 히스타민을 유발할 것으로 보여서 찬곳에 일정기간 보관후 이용하면 히스타민이 히스티딘으로만 유지되므로 히스타민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으로 분석되어서 이것을 이번에 실험할 예정이다. 이것이 현재 내가 유지하고 있는 먹거리이다. 고기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리고 고기에 대한 이야기인데, 요즈음 고기는 모두가 옥수수 변형이다. 즉, 옥수수 사료로서 키우는 공장식 축산물이라는 것이지. 운동없이 그냥 케이지에 묶여서 대량 생산되는 고기라는 것이지. 산야의 동물은 공기를 가르면 날라다니고 뛰어다녀야 제대로 몸이 구성되는 것인데, 운동없이 옥수수사료 주사료로 먹으면서 짧은 기간에 만들어진 고기가 과연 인간이 먹으면 독이 될지 뭐가 될지 누가 아나? 그저 혀끝에 느껴지는 짜릿한 단백질의 마력에 세뇌되어서 단백질섭취는 필수라는 논리가 만들어진 것이고, 축산계와 의학계의 돈벌이가 합리화되는 것이지. 고기가 칡뿌리처럼 별 맛도 없고 감흥도 없는 존재이지만, 필수성분을 위해서 반드시 먹어야한다는 의학계의 설명이 있다고 치자.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칡뿌리의 이러한 필수먹거리론에 대해서 인정은 하지만, 맛이 없어서 몇년간 먹지 않았으나 아무런 이상없이 잘 살고 있으면, 그 이후 부터는 의학계의 칡뿌리 필수 먹거리론은 그냥 휴지조각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칡뿌리가 고기처럼 맛이 있다면 칡뿌리 필수 먹거리론은 고기처럼 성역화 되는 것이지. 즉 혀끝에 느껴지는 감미로운 마약처럼 중독과 세뇌의 결과가 현대인에게 고기 필수 먹거리론으로 떠받들여지는 것이지. 절간의 중이 고기 안먹어도 이천 오백년 동안 잘 사는 것이 이것을 증명해준다. 여기서 이 증명을 논파하기 위해서 일반화의 오류를 반박자료로 올리는 아해는 좀 자제해주길 바란다. 사실 지겹다. 일반화의 오류를 좀 더 공부하길 바란다.
다시 말하면, 고기는 어류를 포함해서 모든 고기가 히스타민을 유발하는 물질임은 자명한 것이고, 또한 현대인의 질병과도 많이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다. 그냥 초원에서 풀먹고 뛰어놀던 고기라면 나도 먹을 의향이 있지만, 공장식 축사에서 옥수수사료를 주사료로 짧은 기간동안 만들어진 이상한 물질을 나는 먹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고, 내가 직접 동물을 제대로 키워서 고기를 먹을 수도 있으나, 그 동물의 사료로 들어가는 내가 재배한 농산물이 투입량 100 이면 고기로 나오는 량은 5뿐이고, 나머지는 동물의 땀, 오줌, 똥으로 배출된다. 즉 내가 재배한 사료 농산물을 그렇게 허무하게 버릴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그냥 그 농산물을 내가 먹는 것이 더 현명한 것이다. 나는 감미로운 혀끝에 느껴지는 고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끝으로 본문글에, 하긴 쌀 콩 호박 오이 옥수수 감자 평생 이런 것만 먹고 어떻게 사람이 살겠누... 라고 적혀있는데, 어떻게 살긴 잘 살고 있다. 고기 먹는 사람들보다 훨씬 날렵한 몸을 유지하고, 병 없고, 새로운 차원을 느끼고, 몸이 가볍고 기분이 항상 좋고, 아이처럼 하루종일 신나게 시공간을 헤집고 다녀도 지칠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다. 동시에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이다. 다만 그것에 필요한 시간이 인간의 일반적 수명으로는 택도 없다는 것이 함정이지.
인간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되는 형식이 있고, 이 형식을 도입해서 영원히 사는 것이 가능하다면, 아마 지금처럼 직장생활하겠다는 인간은 거의 없을 것이고, 모두가 산속으로 들어가서 나처럼 땅파먹고 살 것이다. 직장생활이라는 것은 지금처럼 수십년 살다가 죽는 경우에는 필요한 형식이 되겠으나,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면 그 심한 직장 스트레스를 영원히 함깨 할 사람은 없을 것이야. 모두가 나처럼 자급자족 자연농법으로 지게, 호미, 낫, 톱으로 먹거리, 난방, 취사, 서식처를 해결하려고 할 것이야. 안 그러하겠는가? 하하하. 이상끄읏.
아 그리고 내가 한가지 더 추가해서 이야기할 것이 있는데 말이야. 이전에 내가 백설기를 사서 먹었는데, 이후 우유로 인한 부작용이 느껴지는 것이야. 무슨 떡에 우유가 들어가겠는가하고 다른 곳에서 부작용의 원인을 검토하고 고민하였는데, 인터넷 떡 가게에서 백설기에 우유 넣어서 제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살펴보니 요즈음은 떡에도 우유가 필수성분으로 투입되더군. 그래서 백설기도 던벼저렸지. 나는 우유는 송아지가 먹는 것이지 인간이 먹을 물질이 아니라고 정리한 사람이다. 그때 백설기를 포함한 떡에도 우유가 들어간다는 사실은 당황과 황당을 동시에 내 머릿속에 피어나게 했던 것이지.
밀이라는 그 자체는 아무런 부작용이 없는 먹거리이고, 순수 밀가루도 마찬가지라고 나는 보고 있다. 그러나 밀알갱이를 쌀처럼 밥을 해봐야 인간이 먹기에는 황당한 모양새가 되어서 그렇게는 이용하지 아니하고, 밀가루로 만든 후 그기에 여러가지 화학첨가제를 포함해서 우유는 필수적으로 투입되기 마련이지. 바로 이 시점에서 밀가루 먹거리의 부작용이 시작되는 것이고, 튀기고 굽고 발효시키고 그러한 과정은 쌀과는 전혀 다른 형식의 진행과정이 투입되다보니 밀가루의 최종 먹거리는 인간에게 부작용을 심각하게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 4대 곡류식량은 옥수수, 밀, 쌀, 감자인데, 이중에 옥수수는 동물사료로서 이용되는데 그 비중이 50%이다. 나머지 50%가 밀, 쌀, 감자인데 밀이 이중에 절반을 점유하고 나머지는 쌀이고 감자이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지역에서 내가 산다는 것에 나는 감사하고 있고, 또한 삶은 옥수수와 삶은 감자도 내가 재배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나는 감사하고 있다. 비록 농약을 사용한 돈주고 구입한 쌀이지만 껍질을 벗긴 것이므로 나름 괜찮다고 나는 보고있다. 그래서 나는 세계 4대 곡류식량중에 옥수수, 쌀, 감자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밀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없다.
와.........댓글이 너무 무서워....;;;;;;;;
김치도 먹었누. 고추가루,고추장 알러지라도 있는줄 알았더만 ㅋ 말걸기 무서운 아저씨같은 댓글은 패쓰~